“믿음은 그분이 행하시는 것을 믿고 맡겨드리는 것입니다”
인도에 세이보이 목사님과 탕보이 목사님은 각기 다른 지역에서 세이보이 목사님은 고아원을 건축하여 고아들을 데리고 새로 지은곳으로 들어갔고 탕보이 목사님은 미션스쿨을 짓는데 이제 이달 말이면 건축이 모두 끝이 나는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94 년에 인도를 처음 방문하게 되어서 그때 미션스쿨이 있는 교회를 건축하여 학교를 못 다니는 아이들에게 예쁜 유니폼까지 맞추어서 입혀주고 기뻐했던 추억이 있는데 이제 우리 선교회에서 훈련 받은 두 목사님이 인도에서 이렇게 새 출발을 할수 있어서 감사드릴뿐입니다.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94 년에 인도에 전혀 생각이나 계획을 세워본적이 없는데 슬럼가에 미션스쿨이 있는 교회를 건축하도록 주님이 모두 앞장서서 하시는 것을 구경하는 즐거움이었습니다.
그리고 필요한 곳에 주님은 앞장 스셔서 터키에 교회를 건축하셨고 홀리네이션스가 설립되고 나서는 일산에 외국인 무료 숙식을 제공하는 쉼터를 건축한 그해에 몽골, 러시아, 네팔에 건축을 하고 그 다음에 중국연길, 중국 하알빈, 캄보디아 그리고 최근에 인도에 두군 데 이렇게 고아원과 미션스콜을 건축하도록 하셨습니다.
네팔은 교회를 건축하고 교회에서 예배를 드릴대 2015 년 4 월 25 일 대지진이 네팔을 강타해서 네팔 교회에 교인들이 천막을 치고 60 명이 같이 거주하는 일도 생겼습니다. 그때 한달안에 네팔에 23 채의 집에 각각 방 두개에 부엌이 달린 집을 짓도록 송금을 해서 갑자기 닥친 지진을 오히려 전화위복의 기회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러면 여러 나라에 이 건축비 전체가 얼마 정도 들었고 그 돈이 어디서 다 충당이 되어는지를 말씀 드리면 우리는 정확하게 얼마가 들었는지 계산을 해 보지 않아서 잘 모릅니다. 그리고 이런 건축을 지금 하고 있으니 도와달라는 간접적인 요청도 해 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빚을 진 적 도 은행 대출을 받은 적도 없습니다.
우리는 사람을 의지하지 말라는 말씀이나 빚을 지지 말라는 말씀을 그대로 순종하기에 단 한번도 그렇게 진행을 해 본적이 없습니다.
정말 하나님께서는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통해서 사도바울이 이방인의 사도가 되었다는 고백처럼 지금도 동일하십니다.
엡3: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엡3:9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추어졌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이 모든 것을 보기를 원한다면 반드시 겨자씨 만한 믿음이 있어야 그 작은 믿음이 산을 옮기는 것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