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1편의 칼럼
“ 물댄동산 끊이지 않는 샘물의 약속 ” 우리가 성경을 읽는 가장 중요한 목적은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성경을 통해서 알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기도할 때 넘치게 응답해 주시기를 원하시고 성경에는 구체적으로 쓰여 있습니다 . 물댄 동산 끊이지 않는 샘물 같은 삶을 살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성경은 이렇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
“ 주님과 함께하는 놀라운 모험 (2)” 우리는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을 한다고 자원하지만 주님을 모시고 다니지 않으면 우리는 사역이 아니고 고역이고 그런 분들은 사역을 “ 피 토하고 피 마른다 ” 라고 고백합니다 . 그것은 가장 고달픈 일입니다 . 주님과 함께 하는 놀라운 모험의 길을 이 세상 다시 태어나도 이 길을 가겠느냐 ?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봅니다
“ 성경묵상보다 깊이 , 낭독보다 강하게 성경필사를 통해 주님과 동행한다 !” 주의 말씀을 사랑하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 시 119:165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 인생의 최고의 축복을 고백하라고 하면 주의 말씀을 사랑하도록 강력하게 젊은 시간에 배운것입니다 . 일정한 음식보다도 소중하게 여기고 아무리 바빠도
“ 수도꼭지가 나흘째 잠들었어요 ” 아프리카 모리타니에서 섬기는 권경숙선교사님의 표현이 너무나 재미있어서 웃었습니다 . 선교사님은 수도가 아닌 우리나라로 치면 지방 도시에서 사시는데 며칠째 수돗물이 나오지 않는데 불평을 하는 것이 아니고 “ 수도 꼭지가 나흘째 잠들었어요 ” 라고 하셔서 그 표현이 평소에 선교사님의 모든 상황을 바라보는 태도인 것이 느껴졌습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께 , 오늘은 새벽부터 일어나 함께 생활하고 있는 형제의 사회복귀날을 기뻐하면서 잠시지만 이 형제를 위해 두손 꼬옥 잡고 형제의 앞날을 주님께서 인도하시기를 기도하며 이 형제가 출소 ( 새벽 4:30 분 ) 하는 모습을 보고서는 저도 말씀 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 어머니 ,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
“ 감사쟁이는 행복동에 불평쟁이는 불행동에 ” 요즈음은 날씨가 전보다 더 폭염이 계속되어 전에는 한국에 34 도가 가장 더운 날씨로 보도 되었는데 최근에는 연속으로 36 도를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습니다 . 혼자 침대에 누워서도 덥다고들 하는데 교도소에서는 작은 방에 8 명이 잠자리를 붙어자기에 몸을 조금만 움직여도 서로 닿기에 옆에 동료에게 피해를 주지
“ 불평 없이 감사하며 살아갈 때 ” “ 불평 없이 살아보기 ( 윌 보웬저서 ) 에서 행복 인증서를 따기 위하여 나온 내용입니다 . ~~ 불평하는 것을 멈추면 당신의 의식은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수준 높은 경지에 오를 것입니다 . 저의 생각과 대화는 감사의 해결을 목표로 하며 이것이 더 많은 감사와 해결을 끌어당겼습니다 . ‘ 불평 없이 살아보기 ’ 이 도전
“ 행복인증서를 따기 위하여 ” “ 불평 없이 살아보기 ( 윌 보웬저서 ) 에서 행복 인증서를 따기 위하여 나온 내용입니다 . ~~ 불평은 원하는 것을 가져다 주기는커녕 원하지 않는 것을 계속 머무르게 만든다 . 웨인 다이어 박사가 말한 것처럼 “ 이미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하지 않으면서 , 왜 더 많은 것을 가지려 하는가 ?” 풍요로움으로 가는 발걸음은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장마가 물러가면서 이번에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 이제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와 함께 열대아도 계속해 이어질 거라고 하니 이럴 때 일수록 우리 모두가 건강도 잘 챙기고 예수님 주시는 생수 마시면서 모두가 시원한 여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 이제 오늘 밤만 자면 내일은 어머니를 뵐 수 있
“ 교도소에 오가면서 부르는 찬송 ~~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 하나님께서 귀한 두 아들을 주셔서 2011 년부터 전남지역을 한 달에 한번 면회를 가다 보면 하루 15 시간의 여행을 하게 됩니다 . 어제도 우리는 15 시간의 여행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 이번에도 교도소 면회 예약을 하고 현재 3 명까지 면회가 가능한데 코로나로 인하여 또
“ 감사쟁이들이 사는 동네에서 들려오는 찬양 ” 세상사람 날 부러워 아니하여도 나도 역시 세상사람 부럽지 않네 하나님의 크신 은혜 생각할 때에 할렐루야 찬송이 저절로 나네 세상사람 날 부러워 아니하여도 이세상의 권세자들 ( 영국 황제 루이스 ) 날 부러워해 성령충만 받을 것을 생각할 때에 할렐루야 찬송이 저절로 나네 세상사람 날 부러워 아니하여도 나도 역시
“ 에디오피아 내시에게 복음을 전해준 빌립의 역할은 지금도 계속됩니다 ” 아래 내용은 미국에 로버트 모리스 목사님이 “ 하나님 마음에 맞추라 ” 저서에서 나온 내용입니다 . ~~ 어느 날 저녁에 음식점에 있는데 , 한 부부가 들어왔다 . 딱 봐도 남자가 보디빌더라는 걸 알 수 있었다 . 하지만 그가 음식점에 들어오는 순간 놀랐던 것은 , 하나님께서 그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