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 함께하는 놀라운 모험(2)”
우리는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을 한다고 자원하지만 주님을 모시고 다니지 않으면 우리는 사역이 아니고 고역이고 그런 분들은 사역을 “피 토하고 피 마른다”라고 고백합니다. 그것은 가장 고달픈 일입니다.
주님과 함께 하는 놀라운 모험의 길을 이 세상 다시 태어나도 이 길을 가겠느냐?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봅니다. 그럴 때 우리는 이 찬양으로 답을 할 수가 있습니다.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후렴: 한걸음 한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가리
어린아이 같은 우리 미련하고 약하나
주의 손에 이끌리어 생명 길로 가겠네
꽃이 피는 들판이나 험한 골짜기라도
주가 인도 하는 대로 주와 같이 가겠네
옛 선지자 에녹 같이 우리들도 천국에
들려 올라 갈때 까지 주와 같이 걷겠네
한번은 25 일 지출을 하는 날인데 그날은 주일이었습니다. 주일 예배를 마치고 회계담당 권사님이 지출을 할 예정인데 제가 보니 일정한 액수가 모자라는 상태였습니다.
그날 예배에 갑자기 처음 뵙는 해외 선교사님이 예배에 오셨는데 헌금봉투를 전달하고는 시간이 안되어서 같이 예배는 못 드리고 가겠다고 하셔서 우리 회계담당 권사님에게 그 봉투를 전달하고는 “이 봉투에 얼마 액수가 들어 있을 것 이예요” 라고 말했는데 정확하게 그 액수가 들어있었습니다. 그날도 우리는 정확하게 모든 것을 지출할 수 있었고 이 선교사님은 그날 이후로 우리가 그 사랑의 빚을 갚으려고 계속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1 일 지출하는 날도 부부가 오셔서 헌금봉투를 전달하고 예배는 같이 드릴 시간이 안 된다고 가셔서 그 봉투를 그대로 윤권사님에게 전달하고 그날도 우리 필요한 액수가 그대로 들어있을 것이라고 했더니 그대로 맞았습니다.
우리 선교회는 절대 빚을 지지 않고 월부로도 물건을 구입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기도해 달라고 간접적으로 호소 하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가장 정확하게 잘 아시는분은 주님이십니다. 주님만 따라가면 정확하게 인도하십시다.
그런데 기도할 때 “마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고 예수님은 가르쳐 주셨습니다.
“믿음”으로 받는 이 특권! 이 “믿음”은 반드시 말씀을 통해서만 다져집니다.
롬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이 “믿음”의 특권은 우리 모두 이미 아는 말씀입니다.
마17: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 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우리 인생에 가로막는 산을 옮길 수 있는 이 믿음이 겨자씨 만큼만 있어도 가능한데 이 믿음은 반드시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는다고 가르쳐 주십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이 말씀대로 따라야 합니다.
욥23:12 내가 그의 입술의 명령을 어기지 아니하고 정한 음식보다 그의 입의 말씀을 귀히 여겼도다
“아 성경을 읽어야겠구나” 라고 하고 고백하고는 작심 삼일 하면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다져지고 또 다져져야 믿음이 다져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