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댄동산 끊이지 않는 샘물의 약속”
우리가 성경을 읽는 가장 중요한 목적은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성경을 통해서 알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기도할 때 넘치게 응답해 주시기를 원하시고 성경에는 구체적으로 쓰여 있습니다. 물댄 동산 끊이지 않는 샘물 같은 삶을 살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성경은 이렇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사58:6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사58:7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사58:8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췰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네 공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사58:9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만일 네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사58:10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을 동하며 괴로와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하게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올라 네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사58:11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이 말씀대로 오 갈데 없는 외국인을 무료 숙식을 제공하고 헐벗은 자를 입히고 괴로워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하게 하면서 금식기도를 같이 할 때 정말 약속대로 물 댄 동안 끊어지지 않는 샘 물의 역사를 늘 바라보며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일주일에 하루 금식기도를 2015 년 8 월부터 시작해서 만 6 년이 지나서 약 312 일을 금식기도를 계속 한 셈이 되었습니다.
금식기도를 계속 한 주도 거르지 않고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강점이 있는데 가장 첫째 되는 강점을 말하자면 우리는 세계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마실 물도 먹을 것도 없이 고통을 당하고 있다고 뉴스를 통해서 혹은 글로 혹은 사진으로 듣지만 하루만 금식을 해도 늘 마시는 물, 늘 먹을 수 있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던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고 그렇게 감사할 수가 없습니다.
그들의 고통을 다시 조금이라도 생각하게 되고 머리로만 상상으로 생각하던 것을 일주일에 하루라도 같이 공유를 하면서 우리도 나눔을 더 하고 싶어지고 또 하게 됩니다. 며칠전에 모리타니에서 사역을 하는 권경숙 선교사님이 나흘째 수도꼭지가 잠들었다고 하더니 열흘동안 물이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물이 없으면 어떻게 지내시느냐고 하니 물탱크에 평소에 물을 채워 놓아서 교인들이 너도 나도 물을 달라고 오기 때문에 10 일 동안 샤워는 전혀 못하고 열흘이 지나서 물이 나오자 처음으로 샤워를 했다고 들려주었습니다.
금식기도를 하면 더욱 주님께 집중이 되는 것 이 또한 강력한 강점입니다. 다른 여러 가지 잡념이 사라지고 주님께만 시선을 고정시키고 기도하면서 감사와 사랑의 고백을 하게 됩니다.
모두 기도를 하는데 기도가 얼마나 강력하게 하나님께서 생각하는 것이나 구하는 것보다 넘치게 응답하는 것을 체험을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물댄 동산 끊이지 않은 샘물을 주시고자 준비하셨는데 그것을 받기 위해서는 성경을 먼저 찬찬히 읽고 가르쳐 주신대로 따라 가야만 응답을 그렇게 받을 수가 있습니다.
성경에는 수를 셀 수도 없는 많은 약속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약속이 현실에서 날마다 체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너무나 소수인 것을 보게 됩니다. 왜 같은 사람이 기도했는데 모라비아 교도들이 기도하자 당대 가장 거대한 부흥이 세계를 휩쓸었고 찰스 피니가 기도하자, 미국이 능력으로 뒤흔들렸고. 허드슨 테일러가 기도했을 때 중국 내지 선교회가 탄생했고. 이반 로버츠가 7 년간 기도하자, 웨일스 부흥이 일어났을까요?. 깊이 묵상을 해 봐야 할 시간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대부분의 교회가 침체 되어 있는데 우리도 영적거장들이 보여준 기도를 배워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보여 주어야 할 시간인 것을 깊이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