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 감사의 특효약 ” 홀리네이션스가 20 년이라는 세월이 지나니까 어린 아이였던 우리 2 세들이 어느새 자라나서 대학도 졸업 맡은 자녀도 있고 5 살때 엄마 아빠 따라온 어린 아이는 대학 3 학년까지 다니다가 군대를 입대했습니다 . 얼마 전 군대 안에 있으면서도 헌금을 보내서 놀랐는데 그 안에서 감사노트를 적어서 상을 받은 이야기는 너무나 감동이고 다른 분
“ 감사는 우리의 특권 ” 감사는 우리의 특권 감사는 기쁨을 가져오고 감사와 기쁨은 평안을 주고 감사와 기쁨과 평안은 싱싱한 건강이 넘쳐요 감사와 기쁨 평안과 건강은 행복을 선사하지요 이런 놀라운 비밀을 알고 마귀는 감사를 훔쳐갔어요 감사가 사라져서 기쁨도 평안도 건강도 행복도 아무것도 없답니다 빼앗긴 감사를 찾아오세요 오직 거듭난 사람만이 감사를 소유할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께 , 어머니 이번에도 어머니의 기도 덕분에 책을 무사히 받아 볼수 있게 되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 3.1 절까지 낀 긴 연휴에도 지루할 틈 없이 많은 생각들을 하면서 배울 수 있었고 어머니께서 선별해 주셔서 보내주신 책은 모두 좋은 책이기에 얼마나 감사한지요 . 특별히 이번에는 사순절을 맞이하여 “ 사순절의 묵
“ 감사로 암을 잘 이기고 있는 배진철 형제의 고백입니다 ”. ~~2012 년 8 월 제가 병원에 처음 입원한 날 병원에서 준비하라고 했습니다 . 백혈암이라는 놀라운 병명을 듣자마자 병원에서 세상을 떠나는 준비를 하라고 하니 참 기가 막히는 시간이었습니다 . 그러고도 어느새 거의 10 년이라는 세월을 하나님의 은혜로 잘 지내고 있어서 감사 드립니다 .. 오
“ 행복동에서 퍼져나가는 행복바이러스 ” 주님께서 주관하시는 행복동에 오면 정말로 이 말씀이 새로운 모습 그대로 되는 것을 보는 기쁨은 계속 달려갈 수 있는 힘을 제공합니다 . “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 예수 믿는다고 하면서 믿기 전과 믿고 난 후가 똑 같은 삶을
“1000 명의 아이들을 키워준 이영현보육원장아빠 ” 오랜 세월 동안 아이들을 키우면서 인생을 살아온 이 영상은 보육원 원장님을 만난 적이 없는데 얼굴의 모습에서 아이들을 참으로 사랑하는 모습이 풍겨서 전해옵니다 . 어린 아이들은 아빠 배위에도 올라타고 같은 친한 친구처럼 장난감을 가지고 까르르 대면서 웃고 즐거워하고 초등학생들은 함께 배구도 하면서 좋아하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어머니에게 진짜 맛있는 케익을 준비해서 어머니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었는데 이번에도 그림으로 대신해서 보내드려서 아쉽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 홍준이 형제 소식은 언제 들어도 항상 기쁨이 넘쳐요 . 목숨을 끊으려고 시도했던 모습 , 그러나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서 전혀 다른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모습
“ 선교가 즐거운 하나님과의 동행이라는 이야기는 처음 들은 이야기입니다 .” “ 선교가 재미있고 행복하고 즐거운 하나님과의 동행이군요 . 처음 들었습니다 . 때론 기쁘지만 어렵고 괴롭고 힘든 일이 더 많은 줄만 알았네요 . 여태 제가 알던 분들은 그렇게 보였어요 . 새로운 생각을 갖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 맞습니다 !. 힘들고 고생스러운 이야기를 늘
“ 조지뮬러 신앙의 롤모델에게서 배운 교훈 ” 조지뮬러는 여러가지로 신앙의 참 모습을 가르쳐 주어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 조지뮬러가 쓴 책 6 권을 찬찬히 읽어보면서 느낀점 많이 있는데 또 특별한 느낀점을 이야기 하면 그는 20 대부터 90 대가 넘어가도록 그가 돌본 고아는 만명이 넘습니다 . 그런 긴 세월 동안 그렇게 많은 고아들을 돌보았는데 조지
“ 선교는 정말 행복한 주님과의 동행입니다 ” 며칠전에 외국인 노동자들을 섬기는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시작전에 필리핀 형제 병원비를 600 만원 마련하게 해주신 하나님이 하신 이야기를 듣고 한분이 질문을 해왔습니다 . “ 그 외국인이 감사하다고 했나요 ? 2000 년에 치료받고 지금도 연락이 오나요 ? 예수님 잘 믿고 있나요 ?” 질문을 하셔서 입원 수술등
“ 그 어느 것 하나 주의 손길 안 미친 것 전혀 없네 ~~” 주님은 우리에게 증인이 되어달라고 말씀하시고 세상 끝날까지 함께 있는 것을 굳게 약속하셨습니다 . 그 약속을 굳게 믿고 우리가 출발할 때 주님께서는 언제나 앞장서 계시고 우리를 인도하셨습니다 . 예수님은 지나가시다가도 병들고 고통 당하는 사람들을 바쁘시다고 그냥 귀를 막고 앞만 바라보고 가신적이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구정 세배 드립니다 . 코로나로 면회가 제한되어 있어서 비록 얼굴은 못뵈어도 마음으로 전해드립니다 . 전에 교도소 안에서 문서는 받아볼 수 있을 때 어머니께서 매주 책을 편지와 함께 보내주셔서 늘 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주말에는 특별 수업을 받는 것과 같이 기쁜 시간이었는데 도서반입이 제한되면서부터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