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행하신 일로 나를 기쁘게 하셨으니”
시편 기자의 고백을 우리도 진심으로 같이 외칩니다.
시92:4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로 나를 기쁘게 하셨으니 주의 손이 행하신 일로 말미암아 내가 높이 외치리이다
감사에 관하여 입에 바른 감사가 아닌 넘치는 감사를 계속 훈련 받고 요즈음은 “기쁨”에 관한 것을 계속 배우고 있습니다. 참으로 기쁨을 거의 누리지를 못하는 우리들인데 언제가 가장 기쁠까? 묵상을 해보면서 시편의 고백이 깊이 와서 닿습니다. “주께서 행하신 일로 나를 기쁘게 하셨으니!!”
이제 2021 년도 반년이 지나가고 어느덧 하반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인도에 짓고 있는 고아원은 이제 전기 시설만 하면 다 끝이 나고 고아들은 새로 지은 고아원으로 집을 옮기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미션스쿨은 규모가 좀 더 크기에 인도 다른 지역에서 시간이 좀더 필요합니다. 이미 건축헌금도 주님께서 모두 마련해주셔서 송금을 모두 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 6 월 한달동안 며칠 전에 모라타니에 우물을 5 개를 파게 되었다고 소식을 나누었는데 네 개를 더 팔 수 있게 주께서 행하셔서 모두 9 개를 팔수 있도록 하신일은 우리 모두를 얼마나 기쁘게 해주셨는지요!!! 한 개당 500 만원인데 하나님이 직접 행하시니까 일사천리로 다 진행이 되었습니다. 계속 목마른 그곳에 물을 마시게 할것입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 살아계시고 직접 행하시는 일을 우리로 보게 하시고 우리는 주의 손이 행하신 일로 말미암아 높이 외치리이다! 시편 기자의 고백처럼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것을 우리도 경험합니다
이럴 때 솟아나는 기쁨은 세상 어떤 기쁨과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입으로 하는 찬양이 아니고 속에서부터 진심으로 하는 찬양을 외치게 됩니다. 이 기쁨은 어떤 보약보다도 어떤 유기농 제품보다도 우리를 강건하게 만들어줍니다. 권경숙선교사님의 고백입니다.
~~로켓트처럼 쏟아지는 우물 파라는 명령에 비틀거리는 걸음을 바로 세워 걸어봅니다
에벤에셀의 하나님의 놀랍고 놀라운 계획에 감사만이 답입니다
광야에서 늘 바라보시며 말씀하시며 붙드시면서 퍼 올리는 물소리에 까르르 웃어 되는 그곳에 주님의 기쁨이라고 내 기쁨이라고 가슴을 울리시는 은혜로 가득 찼습니다
여기저기 마을을 찾아 다니다 길을 잃어 간 곳에 길으러 간 물 기다리는 휑한 사람들 우물이 있으면 간절한 바램이 있는 그들에게 언젠가 찾아오겠다는 말 남기고 돌아서며 다음엔 여기에 주님 기쁨을 드릴께요 길 잃어버려 찾아간 곳에서 주님을 만났답니다
돌아올 때 여러 군데 더 늘어난 마을들 주님 기쁨이셨죠
말씀 드렸는데 행복동헤서 보내오신 우물은 주님이 또 까르르 소리 내며 시끌 거리는 퍼 올리는 생명의 물과 함께 내 기쁨이란다 하시는 음성에 감사 해야 할 이유에 힘이 납니다
크게 숨 쉬고 조금 더 힘차리고 찾아가 그 땅 사람들이 숨쉬게 해야겠습니다
목을 적셔 살아있음을 알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