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시 46:10)”
하나님이 하나님 됨을 알기 원하고 하나님은 우리가 가만이 있으면서 하나님께서 하실 자리를 내어드리는 것을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총 진두지휘를 하는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는 한국에서 무료 숙식을 제공하는 쉼터, 의료서비스 장학사업을 처음부터 인도하시고 그리고 학생들이 키워지자 세계로 파송해서 이미 8 개 지부가 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가 시작될 때 하나님께서는 인도에 두 지역에 한곳은 고아원, 세이보이 목사님을 통하여서, 다른 한곳은 탕보이목사님을 통하여 미션스쿨을 짓도록 인도하셨습니다. 이제 세이보이 목사님 고아원은 건축이 끝나서 입주를 하였습니다. 미션스쿨은 규모가 좀 더 크기에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건축헌금은 이미 송금을 전부 하였습니다. 두군데가 완성이 되면 모두 10 군데에서 사역을 하는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과정들을 옆에서 보면서 미리 계획을 세우고 예산을 세우고 건축기금을 어떻게 할 것인지 지금까지 걱정하거나 회의를 해 본적이 없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은 그저 가만히 있어 하나님 됨을 아는 시간들이었던 것을 고백합니다.
이런 건축을 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는 아프리카에 모리타니를 보여주시고 그곳에 우물 하나를 파는데 500 만원이 드는곳을 한달여만에 일사철리로 우물을 12 개를 파도록 또 진행을 하셨습니다. 우리 계산기로는 도저히 계산이 안 나오는데 가만이 있어 하나님 됨을 알라고 말씀하신대도 가만이 있기만 하면 직접 행하시는 것을 늘 경이로움으로 구경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중단하지 않고 세계를 계속 돕고 모리타니도 도우려는 마음을 주님은 주셨습니다. 까만 얼굴에 하얀 이를 내놓고 우물이 파게 되면 까르르 까르르 웃는 모습을 보면 계속 웃게 해주고 싶습니다.
게다가 오늘은 우주베키스탄 외국인이 뇌에 심각한 질병으로 장기 입원해 있다가 퇴원을 해서 그의 병원비만 약 1300 만원을 지불하고 퇴원을 시켰습니다.
한데 빚은 절대 지지 않고 사람에게 구걸할 필요가 없는 것이 하나님께서 직접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코로나로 경기가 힘들어서 타격을 입고 선교후원이 되지 않아서 대형교회 파송 선교사님들도 돌아오고 이런 현실과 주님을 회장님으로 모시고 하는 것은 정말 하늘과 땅의 차이를 볼 수가 있습니다.
오히려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어려움 속에서 힘들어하니까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우리가 만든 계산기로는 계산이 나오지 않습니다. 어떻게 헤아리지 말고 먼저 줄수가 있나요? 라라 생각하는 것이 우리 믿음 없는 인간의 본성이고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안겨주고 싶은 것이 우리 아버지의 마음인데 약속하신 말씀을 진실로 믿고 우리는 그 믿음을 순종으로 보여드려야 합니다.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그런데 이렇게 행하시는 것을 기쁘게 지켜보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성경에 말씀하신 대로 반드시 순종을 해야 합니다. 그러기에 성경의 약속을 받기 위해서는 말씀대로 걸어가야 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그러지 않고 오직 “주시옵소서”를 연속으로 하는 것은 허공을 치는 기도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말씀대로 기도해 보셨나요?” 라는 질문의 책을 보면 말씀대로 기도하면서 말씀대로 순종하는 순서가 있습니다. 행동하는 기도를 해야 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