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 한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이 찬양이 진심으로 고백 되어질 때 주님은 우리의 발걸음을 항상 인도하십니다. 7 월 11 일 주일 저녁예배에는 대전 문지교회를 다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몇 달전 이 교회를 방문하게 되었을 때 특별히 인상남아서 썼던 기록입니다
~~오! 감사운동
매일 아침 5 가지의 감사 제목을 작성하고 감사 기도하는 습관을 들일 때, 숨 돌릴 겨를 없이 바빴던 하루 속에서 작은 감사를 떠올리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발견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감사 일기 쓰는 일을 꾸준히 실천 할 때 매일이 행복해 질것입니다~~.
화장실에는 아주 특별한 그림이 문마다 붙어 있었습니다.
~~불평금지지역
웃으면 복이 오고 감사하면 기적이 일어난다
위반시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이 교회는 요즈음 주일 저녁예배를 아주 오래전에 한국에서 했던 전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며 7 시 30 분에 드리고 이번 주일저녁에도 몇 백 명이 모여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경기 수도권보다 지방은 덜 강화한 것도 있겠지만 더 감동스러웠던 것은 그분들 모두 진지하게 예배를 드리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런 곳에서 말씀을 전하고 오면 일산에서 대전까지 오가는 시간 말씀전하는 시간 모두 합쳐서 8 시간이 넘게 드는데 주님 주시는 기쁨이 전혀 피곤을 느끼지 않습니다.
지난번 갔을 때도 다니엘 기도회에서 알게 된 집사님이 세종시에서 그곳까지 와서 참석을 하였는데 이번 주일은 당직이어서 종일 당직을 근무하고 저녁에 그곳까지 또 참석했습니다 맨 앞 좌석에서 열심히 청종하고 이 집사님은 우리 토요일 새벽 6 시에도 항상 참석하는데 어제 참석을 하고 이런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권사님을 여러 번 출동시킬 만큼 저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예수님 사랑에 운전하고 오면서 눈물이 나와서 앞이 안보였어요. 권사님 먼 길 오셔서 정말 은혜 되었어요 독수리 날개 펴듯 하나님의 은혜의 상승기류에 몸을 맡겨 훨훨 날게 해달라고 기도했어요 그분이 하실수 있게요
하나님께서 제가 오랜 기간 무기력에 빠져있다 보니 권사님 여러 번 보내주시네요
ㅎ
새벽에 일어나 신약부터 5장씩 꼼꼼히 읽으며 하나님께서 제게 하시는 말씀을 옮겨 적었어요
그러고 기도했어요 매일 실천하려고요”
그러고 월요일 새벽에도 대전 문지교회에서 참석교인이 더 많이 참석하였다고 목사님께서 전해주셔서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내가 원하는 한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이렇게 찬양으로 진심으로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