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1편의 칼럼
“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 시 46:10]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열방과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모든 과정은 우리가 할수 있는 한계선을 뛰어넘는 일들이기에 정말 가만히 있을 수 밖에 없었고 “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 이 말씀을 배우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 홀리네
우리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서 의학적으로 과학적으로 증명되는 비법입니다 서로 사랑하면 우리는 건강해집니다 요 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사랑을 흉내내는 것이 아니고 넘치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살전 3:12 또 주께서 우리가 너희를 사랑함과 같이 너희도 피차간과 모든 사람에 대한 가랑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울 엄마 , 바깥세상에서는 마스크를 목걸이처럼 착용할 수도 있고 본인들의 취향에 맞은 색상이나 디자인을 책하여 마스크를 착용할 수 있지만 감옥살이를 하는 특성상 저희들은 같은 디자인과 색상의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그렇기에 다른 사람의 것과 바꾸거나 분실하는 것에 대비하여 본인들만의 표시를 해줍니다 . 새로이 구매
“ 주님과 사랑안에 빠진 사람은 어떤것도 할수 있습니다 ” 우리가 믿는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까지 우리를 위해서 내어주시고 우리와 깊은 사랑 속에서 살기를 소원하십니다 . 그리고 참 사랑이 무엇인지를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보여주셨습니다 . 그 사랑을 깨달은 사람은 그 사랑에 빠져서 내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는 말씀대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봅니다 .
시 16:3 땅에 있는 성도들은 존귀한 자들이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그들에게 있도다 주님을 구주로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기에 성경에 말씀대로 땅에 있는 성도들은 존귀한 자들입니다 . 하나님께서 존귀하게 여기는 사람들을 우리가 함부로 대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 그리고 하나님의 모든 즐거움이 그들에게 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 그러한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울 엄마 , 바깥세상에서는 마스크를 목걸이처럼 착용할 수도 있고 본인들의 취향에 맞은 색상이나 디자인을 택하여 마스크를 착용할 수 있지만 감옥살이를 하는 특성상 저희들은 같은 디자인과 색상의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그렇기에 다른 사람의 것과 바꾸거나 분실하는 것에 대비하여 본인들만의 표시를 해줍니다 . 새로이 구매
“ 말씀대로 기도해 보셨나요 (2)?” 많은 분들이 성경은 일정한 음식보다 더 소중히 여기지 않는 대신 아쉬울 때 모두 기도를 합니다 . 제가 새로 출간 된 책 제목을 “ 말씀대로 기도해 보셨나요 ?” 두란노에서 정한 제목에 동의를 한 것은 하나님은 성경에 너무나 많은 넘치는 약속을 하셨는데 우리는 그것을 누리지 못하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다고 생각하면서 하
“ 말씀대로 기도해 보셨나요 ?” 두란노에서 오늘 새로 출간되는 “ 말씀대로 기도해 보셨나요 ?” 제가 그동안 쓴 새로운 책입니다 .. 이 책을 다시 출간하게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모든 영광도 올려드립니다 . 이 책을 출간하게 해주신 두란노 출판부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편집을 맡아 보시는 직원 분이 반복 읽으면서 더욱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엄마 , 날씨가 후덕지근 합니다 . 금방이라도 비가 와락 쏟아부어질듯해요 . 벌써부터 이리 더우면 긴 여름 날을 어떻게 보낼지를 걱정하는 형제들을 보면서 지난 주까지만 해도 쌀쌀하게 느껴졌던 아침 저녁이 감사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아들도 덥냐고요 ? 당연히 덥지요 . 하지만 오랜 교도소 안에 이곳 생활하는 동안
“ 프란시스코의 평화의 기도문을 실지로 삶으로 보여주었던 마리안느 마가렛트 수녀님을 회상하며 .” 어느 날 밤 한명의 나환자가 프란시스코를 찾아와서 너무나 추우니까 몸을 녹이고 갈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을 하고 그다음은 배고프니 저녁을 좀 달라고 하고 저녁을 먹고나서는 잘곳이 없으니 하룻밤 재워 달라고 애결하고 그 다음에는 몸이 얼어붙었으니 녹여달라고 하자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예년에 비하면 이름 무더위가 빨리 찾아 온 것 같습니다 . 게다가 비 소식 까지 잦아지면서 아직은 이틀에 한번 꼴로 비가 내리며 날씨가 변덕을 부리고 있는듯합니다 . 제가 생활하는 이곳 수용동에는 한 달에 한번씩 방 별로 “ 임시 청소부 ” 라고 해서 돌아가면서 맡게 되어 있는데 임시 청소부가 되면 한달 동안은 이곳에 함께하는
“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 이 힘은 모든 것을 이길 힘이 됩니다 ” 코로나로 혹은 다른 질병으로 고통 당하고 힘들어 하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서 이 글을 썼습니다 . 항상 장미꽃이 피고 지는 요즈음이 되면 하나님께서 주신 특별한 교훈이 다시 한번 상기되고 재 결단을 하는 시간이 됩니다 . “ 힘 힘 힘 ” 힘이 넘치면 병이 침범하려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