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 사랑안에 빠진 사람은 어떤것도 할수 있습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까지 우리를 위해서 내어주시고 우리와 깊은 사랑 속에서 살기를 소원하십니다. 그리고 참 사랑이 무엇인지를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보여주셨습니다. 그 사랑을 깨달은 사람은 그 사랑에 빠져서 내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는 말씀대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봅니다. 이런 마음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 일을 하는 것이 사명이라고 하지 않고 이렇게 고백합니다.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내 영 기뻐 노래 합니다
이 소망의 언덕 기쁨에 땅에서
주께 사랑드립니다
오직 주의 임재안에 갇혀
내영기뻐 찬양합니다
이 소명의 언덕 거룩한 땅에서
주께 찬양 드립니다
아프리카 모라타니에서 우물을 파주는데 500 만원이 드는데 그 하나님의 기쁨 탠배원을 하기 위해 무려 3200 키로를 달려갔다 온 권경숙 선교사님이 그곳 사진과 이런 소식을 보내왔습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삼천이백킬로를 달리고 또 달려 파 놓은 우물과 파고 있는 우물이 있는 내륙의 마을들을 다녀왔다
아무도 없는 고요한 사막 한 켠에 마을이 있고 이제 막 난 새끼 양 송아지에 밤새 울어 되는 사막에서 밤은 더 이상 고요할 수가 없었다
별을 이불 삼아 자다가 불어 되는 열풍에 금새 모래이불로 온 몸을 덥고 코로나에 마스크 쓰고 잔 덕에 입 안은 사바인 밤
바람이 잔잔해진 새벽 당나귀를 앞세워 우물가에 물 먹이고 당나귀로 물 퍼 올려 탱크에 받아놓으면 일렬로 서서와 물 마시는 소떼
소떼들이 지나면 양들이 달려와 물을 먹으면 사막으로 흩어져 하루 일과 무언가를 찾마 먹으러 떠난다
질서 있게 아침이 조용해진다. 물을 먹으며 아침을 여는 곳 사막에 생명인 물 그물 주라 하니 깊은 사막의 그들을 만났다. 주님의 사랑하심 거기까지도 살리시려는 은혜에 감사하기만 하다
우물가에 모인 아낙네들이 양 판을 엎어 북치고
노래하며 춤추며 감사로 가득하고 동네는 금새 잔치로 이어가는 축복이 가득한 생명으로 주님 받으셨다. 그러기에 난 광야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서 가는 것이다~~
이런 자세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선교사님이 기쁨 택배원을 하시기에 우리는 그 사진들을 보고 우물을 또 팔수 있게 전달하고 싶었고 하나님은 그 소원이 하나님이 주신 소원이기에 금방 또 마련해 주셔서 두개 더우물을 팔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할랠루야!! 이달에 모두 3 개를 팔수 있게 하나님이 하셨고 우리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고 기뻐했습니다.
사명이라고 고백하며 피 토하고 피 마르고 이런 고백을 하는 분은 정말 그의 사랑에 매여 하는 기쁨을 맛보지 못합니다. 오직 그 사랑이 모든 것을 이기게 해줍니다. 우리는 아프리카 모라타니에 동역자 된 것이 기쁩니다. 그런 기쁨 택배원을 만날수 있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