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 주님 말씀을 순종하는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 이 글은 한 분이 진실한 고백으로 성경을 묵상하고 순종한 이야기를 보내와서 공유해도 되는지를 허락 받고 나눕니다 . ~~ 권사님 , 사회 곳곳에 퍼져있는 예수님의 작은 불씨들이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 저는 며칠 전 읽은 레위기 말씀이 마음에 남아 속건제에 대해 생각하며 올 한해를 마무리하
인도 학생 보이누는 자세히 이곳 생활을 보내왔습니다 . 보이누 간증 (1) (2019 년 09 월 ~ 2020 년 12 월 홀리 생활 보고서 ) 우선 저의 간증을 나눌 수 있도록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이는 홀리 쉼터에 온 첫날부터 오늘까지 저를 인도하셔서 이 시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제 몸과 영혼을 돌보아주신 은혜에 대한 체험 간증으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샬롬 ! 사랑하는 어미니 , 동물들에 관한 프로그램 속에서 , 소뇌를 다친 강아지를 보았습니다 . 일어서려 해도 일어서지 못하고 주저 누워버리게 되는 강아지를 보면서 믿음의 소뇌를 다쳐버리면 아무것도 못하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 제 스스로는 절대 일어서지 못하는 강아지 !... 하지만 최고의 의사가 유전자 줄기세포를 통하여 그
“ 무료숙식과 무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노숙자들을 위한 사랑으로 그들을 섬기는 이야기는 코로나로 모두 힘들다고 하는 이 시대에 참으로 훈훈한 그리스도의 향기를 맡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덕양구에 교회들은 또한 15 개 교회가 연합해서 헌혈운동을 하여서 우리 주님 오신 성탄절 다운 성탄절 소식을 들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 우리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 여호와를 알자 힘써 알자 ” 호 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호 6: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다니엘 기도회 이후 많은 분들이 성경으로 돌아가게 되었다고들 고백하는 이야기들을 전해왔습니다 . 그 중 한 권사님은 내가 그날 간증할 때 한달에 일독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신도 도전을 해서 한달 반 만에 일독을 마
“ 하나님의 치료는 병원 치료와 비교가 안됩니다 .” 우울증 약을 일년 복용하고 잠을 못 자서 수면제를 복용하던 분이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우울증 약도 끊고 사랑하시는 자에게 잠을 주시는 것이 사실이라고 고백을 했습니다 . 이분외에도 다른 우울증 환자들도 자리를 털고 직업을 갖고 오히려 남을 돕는 사람이 되는 것을 말씀을 통해서 그 능력을 늘 보고 있습
“ 성경에서 가르쳐 주는 대로 하면 모든 것을 이길 수가 있습니다 .” 2020 다니엘 기도회에 참석한 이후 정말 수를 셀 수도 없는 많은 분들과 교제를 하게 되었고 많은 상담도 하게 되었습니다 . 그런 가운데서 너무나 지혜롭게 현실에 어려움을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잘 이겨나가는 소식을 듣고 함께 공유하면서 다른 문제들도 이렇게 성경적으로 대처하면 승리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께 , 어느새 12 월이 끝나가고 성탄절도 곧 다가오는 시간인데 코로나로 인하여 “ 산타는 휴가중 ” 이라는 표현을 보고 웃음이 절로 났습니다 . 어린 아이들이 가장 기다리는 산타 크로스 할아버지가 코로나로 인하여 휴가중인가 봅니다 . 올 겨울은 다른 해보다 밤이 길게 느껴 지는 것 같습니다 . 물론 계절의 변화가
“ 눈을 들어 주위를 돌아보면 ” 우리는 평범한 일상을 살면서도 이 세상에 주위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별로 관심을 깊게 갖지 않기에 잘 모릅니다 . 현재 전 세계의 77 억중 통계에 의하면 전기가 없는 인구가 20 억이 넘고 식수시설이 없어서 아무 물이나 마시고 아프리카 같은 곳에서는 그런 물도 없어서 어린 아이들이 먼곳까지 머리에 물동이를 이고 오는
“ 내려 놓음이 아닌 누림 ” ~~ 하나님께서는 한 영혼에게 생존 이상의 것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 하나님의 창조 목적에 따라 한 생명이 지닌 꿈과 가능성이 아름답게 꽃 피워 가기를 원하십니다 . 정말 놀라운 것은 우리에게 그 일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과 함께 하자고 초대하고 계신 것입니다 . ~~ 저는 어린이가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양육하는 컴패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 연말이 다가오면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움직임도 분주하기만 합니다 . 어머니 ! 올해는 코로나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일상화되면서 우리는 관계없이 일상에서 많은 변화를 겪어야만 하고 이로 인해 사람간의 비대면이 일상화되면서 이제는 사람간의 친밀한 관계보다는 거리 두기가 더 중요시 여기는 정말 웃지 못할 상황까지 겪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