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택배원의 기쁨”
인도네시아 같은 나라는 대중교통이 발달하지 않아서 거이다가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기에 사고도 자주 납니다. 한분은 귀를 다쳐서 이상한 모양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곳에 성형수술을 할수 있도록 전해드리고 기본 생활이 너무나 힘든 현지 사역자들에게 응원금과 장학금을 전하는 주일이라 그날이 너무나 기다려졌다고 이춘모선교사님 박정숙선교사님이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 기도용사학교 116일째...
지난주, 복된 주일은 유난히 더 기다려진 날이었습니다. 주님 사랑을 전해드릴 현지목사님과의 만남을 생각하며...기쁨 택배원으로 신바람이 났었습니다. 이 귀한 은혜와 기쁨을 주셔서 다시 한번더 감사를 드립니다.
이슬람 강성 지역인 람뿡에서 교회를 개척하여 열악하고 어려운 환경속에 43년간을 목회해오고 계신 82세 나다나엘 목사님, 지금도 말씀을 전하고 계시는 목사님, 연로하신 중에도 목소리는 힘이 있고 열정이 넘쳐났습니다. 예배후, 목사님과 사모님과 아들인 페리전도사와 함께 만나 사랑의 응원금을 주님의 사랑으로 잘 전해 드렸습니다.(약 50만원) 목사님은 생각지도 못했던 큰 사랑에 놀라시며 너무나 감사한 마음을 거듭 표현해주셨습니다.
기도하는 가운데 지난주일에 제가 찾아뵙고 싶은 마음이 올라와서 기도했는데...하나님의 타이밍은 참 신기하고 놀랍웠습니다. 행복동 사람들을 통하여 주님의 큰 사랑을 전할수 있게 하심이 정말 하!!하였으며 너무 기뻤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2시간 더 차를 타고 지난 주일 오후에 찾아 뵌 와유 목사님 부부...10년전, 오토바이타고 사역하러 갔다오시다가 오토바이 사고로 뒤에 앉으신 사모님이 많이 다쳐서 뇌수술까지 하셨는데 신경을 많이 건드리게 되어 10년째 누워만 계시는 사모님... 와유 목사님은 중풍이 3번이나 왔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많이 회복되셨다고 하시며 왼쪽 몸이 아직 조금 불편하시고 말이 조금 어눌하시지만 목회를 할 수 있음에 너무 감사했어요.
외유 목사님부부를 위해 기도해드리고 남편인 이선교사가 두분을 위해 발 신경맛사지를 해드렸더니 아프지만 너무 좋다고 하셔서 감사했습니다.
사랑의 응원금을 받으신 목사님, 감사 감사하셨는데..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립니다.(약 50만원 전달)
♡귀한 두분의 현지 목사님께 주님의 큰 사랑과 위로와 홀리네이션스선교회의 귀한 마음들이 잘 전해지기를 기도드리며...식사를 못해 배가 고팠지만...기쁨택배원으로 사랑으로 배부른 행복한 발걸음의 5시간, 행복한 여정 잘 다녀왔습니다...
할렐루야!!
신학생 루까스 전도사...목사님인 아버지와 함께 오토바이타고 복음을 전하러 다니다가 사고로 귀를 많이 다쳤었는데...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들리는데 어려움은 없고 귀의 모양이 변형이 되었는데...지난달 부목회자 안수를 받은 루까스 전도사, 하나님께 헌신한 귀한 루까스전도사에게 귀를 성형해줄수 있는 은혜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약 100만원 전달)
신학생 아프리야나 에게 장학금을 잘 전했습니다. 김인옥집사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모두 210 만원을 잘 전달하고 기쁨 택배원이 기쁨을 전하면서 같이 기쁨이 넘쳐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