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 나의 즐거움 나의 충고자 ” 시 119:24 주의 증거들은 나의 즐거움이요 나의 충고자니이다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20 주년을 통하여서 살아계신 우리 주님이 회장님이신 이곳은 날마다 그분이 행하시는 것을 보고 감탄하고 기쁨으로 행진을 계속 행하고 나아갑니다 오륜교회에서 다니엘 기도회를 통하여 많은 분들과 새롭게 알게 되었는데 크리스마스 날 밤에 다시 말씀
“ 며느리를 생각하면서 ” 지난 10 월 30 일이면 아들 며느리 결혼 기념일 17 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 바로 3 일전에 며느리는 천국으로 갔습니다 . 아들이 결혼하기 전에 모든 사람들이 고부간에 갈등은 기본으로 다들 있는 것으로 이야기해서 과연 그것이 사실인가 ? 해 보지 않고 아무 답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 한데 예수님을 호주로 모시는 집에서는
“Why me? ( 왜 나입니까 ?)” 약 1:2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약 1:3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약 1:4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성경에 말씀은 참으로 우리의 육신의 생각과는 다르게 우리에게 교훈을 주
“ 피곤하지 않나요 ?” 며느리가 천국으로 떠나가고 분당과 일산을 왔다 갔다 하는 것을 아는 분들이 많이 하는 질문입니다 . “ 피곤하지 않나요 ?” 한데 하나님의 말씀대로 따라가면 우리 속에서 나오는 감사가 우리의 피곤함을 전혀 느끼지 못하게 합니다 . “ 골 2: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2020 년 어느새 마지막 달 12 월이 지나면서 금년을 되돌아 봅니다 . 온통 세상은 코로나로 인하여 정상이 아니고 모두 두려움에 떨게 하지만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이 함께 하시기에 결코 억매여서 무서워하며 지내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오늘로 일주일째 방에서만 지내고 있습니다 . 오늘도 이곳 수
“ 예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직접 낮은대로 임하셔서 경험하셨습니다 ” 히 4:14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히 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히 4:16 그러
아름답게 세상을 살다가 떠난 롤모델- 화니 크로스비 (1) 모든 사람이 세상을 떠나는데 아름답게 천국으로 옮겨간 사람의 롤모델이 전에 책에서 읽고 전에 썼던 글이 생각나서 다시 나누고 싶습니다. (.(저자: 가진수 – 영혼의 찬양 전도자 화니 크로스비 중에서) 1915 년 95세에 세상을 떠나서 천국으로 옮겨간 화니 크로스비의 이야기가 백년이 지났는데도 우
아름답게 세상을 살다가 떠난 롤모델- 화니 크로스비 (2) 크로스비의 삶의 다섯 가지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로, 그녀는 매우 부지런한 일꾼이었습니다. 열심히 있는 사람이었으며 어느 곳에 있든지 간에 그냥 앉아 있던 적이 없었습니다. 그녀는 늘 움직이거나 말을 하거나 무언가를 했습니다. 그리고 친국의 집을 방문할 때마다 작은 가방과 뜨개바늘을 선물로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이번 다니엘 기도회에 어머니가 강의 하시는 날 나도 다른 사람처럼 강의를 들을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며 기도했답니다 . 한데 교도소 안이기에 들을 수가 없어서 안타까웠는데 어머니가 강의한 내용을 보내주셔서 직접 듣지는 못해도 그 내용을 묵상해 보았습니다 . 그 내용을 읽어 불 때 많은 분들에게 하나님께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갈6:9) < 망나이신 목사 간증> 갈라디아서 6:7~10 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
아픈만큼 사랑한다 ~~ 내가 아픈만큼 남을 더 사랑하겠다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 아픈 만큼 사랑했으며 , 아플수록 더 사랑하게 하소서 " 라는 박누가선교사님의 신념 때문이었답니다 . 이 고백이 너무나 가슴 깊이 와 닿았습니다 . 이런 고백을 배우기를 소원하는 마음으로 참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아픔으로 오히려 더 남을 이해하고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간다는 말씀
“ 레이크 박사 , 고액의 연봉을 거절하고 하나님만 신뢰하면서 아프리카로 떠나는 과정의 인도하심이야기 (1)”~~ 이 이야기는 이미 하나님의 장군의 일기 책을 읽으신분들도 다시 읽어보시면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다시 느낄 수가 있습니다 . 실상을 말하자면 나는 하나님 나라의 유익을 위해 모든 재산을 처분하여 나누어 주었습니다 . 그리고 나의 가족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