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2편의 칼럼
“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 모팻역 성경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 “ 현재의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을 확신하는 것이고 보지 못하는 것들을 확신하는 것입니다 .” 또 다른 현대인의 번역본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 “ 믿음은 바라는 것들을 실재로 가져오는 것입니다 .” 청라은혜교회는 인천 공항 가는 길에 위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오늘은 말씀묵상을 통해서 섬기는 삶이 왜 중요한지 또 왜 우리는 섬기는 삶을 택해야만 하고 그 길을 갈수 밖에 없는지를 , 다시 한번 더 묵상을 통해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 우리는 때때로 섬기기 보다는 섬김을 받는 것을 좋아하고 예수님을 닮기 보다는 예수님으로부터 영광을 누리기를 원하는 마음이 더
“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 지난 11 월에 다니엘 기도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난후 참으로 많은 교회에서 초청이 왔고 그리고 많은 분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 그래서 참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 하루는 한 자매님을 갑자기 만나게 되었습니다 . 세종 시에서 근무를 마치고 퇴근시간에 삼위교회로 4 시간을 운전을 해서 와있다는 것입니다 . 저는 그
“ 너희가 만일 정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읍을 용서하리라 ” 렘 5:1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다니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정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읍을 용서하리라 이 말씀을 읽을 때 마다 하나님은 우리를 용서하시기를 원하시고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
“ 무슬림 나라 인도네이사에서 하하체험기가 계속됩니다 ” 보내온 소식입니다 . ~~ 힐링 동역사역하는 주간이 되어 .. 차 - 배 - 차타고 6 시간 정도 걸려서 땅그랑 지역에 어제는 순적하게 잘 왔습니다 , 부활절 특별한 세례소식과 특별한 사진소식이 감동에 감동을 줍니다 .. 이렇게 귀한 소식들을 통해 주님이 주시는 기쁨과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게 하시니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햇빛이 드는 창가에 서서 바로 앞 담장 밖으로 뻗어 있는 나무의 동선을 따라 시선을 고정하니 하얗고 다양한 색의 벗 꽃들이 어느 샌가 여기저기에 만발하게 피어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 이렇게 감사의 여유를 갖고 산을 올려다보니 평소에는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 것들이 눈에 들어와 감사했고 우리 주님께서 빚어놓
“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파하라 ” 이번 부활절에 특별한 사진을 기쁜 소식과 함께 받았습니다 . “2021 년 7 월에 이제 대령에서 장군으로 진급할 예정입니다 . 온 가족 다시 한국에 가서 만나서 아름다운 자연도 보고 지금은 한국은 벗꽃이 만발한데 그런 길을 다시 걸어보고 싶어요 ” 라고 고백을 하였습니다 . 장군복을 입은 아빠의 모습은 참으로
“ 부활절에 특별한 세례를 받은 기쁜 소식 ” “ 권사님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드디어 새 엄마가 세례를 받습니다 . 오랜세월동안 기도한 기도가 응답이 되는 감동깊은 날입니다 ” 이렇게 소식을 보내와서 전에 그 사연을 보내왔던 내용이 기억이 나서 저도 너무나 감동스러워서 다시 공유를 하고 싶습니다 . ~~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랑을 배우게 하는
“ 섬김으로 선교하는 고석만선교사님부부 ” 행복동에서 우리 같이 외국인 노동자 섬김을 하다가 영국으로 가서 선교를 하는 고석만목사님부부는 요즈음은 남편 고석만 선교사님은 그곳에 노숙자들에게 식사를 전하면서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전에 같으면 영국이나 미국에 무슨 노숙자가 있느냐고 반문하겠지만 미국에 노숙자들을 섬기는 한국인 글로리아 킴 선교사
“ 사랑의 빚을 갚아야 하는 한국인 ” 컴패션은 처음 우리나라 6.25 동란이 터지면서 넘쳐난 고아들을 돕는데서 시작했습니다 . 오늘 아침 하용조목사님이 살아계셨을때 영국을 방문했을 때 한국 고아를 위해서 60 년을 기도한 분을 만나서 너무나 놀랐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늘 한국 6.25 동란이 일어나고 그 후도 한국은 참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웠습니다 .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울엄마께 , 2011 년부터 엄마의 아들이 되어서 그후 한달에 한번은 아들이 어디로 이송이 되던지 . 광주 , 순천 , 청주 , 장흥을 마다하지 않고 면회오셨었는데 코로나로 면회가 금지되어서 1 년이 넘은 시간들이 지났기에 오랜 시간 동안 편지는 계속 받았지만 얼굴을 뵙지 못했지요 . 그러나 면회하는 날 엄마의 모습은
“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어떤 어려움도 잘 이깁니다 ” 최백림권사님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요즈음 시대에 볼수 없는 이조시대에 살고 있는 것 같은 아내이면서 며느리라고 저가 늘 이야기했습니다 . 시어머니를 모시고 그런 환경에서 32 년을 살아왔습니다 . 결혼을 하고 위로 누나들이 있고 그밑에 아들인데 모두 6 남매의 가족인데 시어머니를 계속 모시고 이런 대가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