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 레이크 박사 , 고액의 연봉을 거절하고 하나님만 신뢰하면서 아프리카로 떠나는 과정의 인도하심이야기 (2)” 리버플에 도착한 우리는 다음 배를 기다리며 그곳에서 5 일간 운송회사에서 지불한 비용으로 머물렀습니다 . 하루는 아내가 나에게 말했습니다 . “ 우리 세탁물들은 어쩌죠 ?” 개가 대답했습니다 . “ 내버려둬요 . 나는 돈이 없지만 이미 주님께서는
“ 내 영혼 평안해 , 내영혼 내영혼 평안해 ” 신앙이 없는 일반인이 슬픔을 당했을때와 참 신앙인의 모습과 비교를 해봅니다 . 신앙이 없는 한 일반인은 평범하게 열심히 성실하게 일을 하면서 아들도 열심히 공부를 해서 남들이 부러워하는 일류대학에 장학생으로 입학을 하였습니다 . 그렇게 자랑스러운 아들이었는데 어느날 오토바이를 타고 가는데 차와 부딪치는 대형사
“ 지금도 살아있는 교회 ” 다니엘 기도회에 가느라고 오륜교회를 처음 가보았습니다 . 요즈음 코로나로 인하여 교회들이 다들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곳은 전혀 그런 것과 상관이 없는 것같이 보였습니다 . 이 교회는 청년부만 만명이 넘고 11 부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 대부분 대형교회에도 가보면 고령층만 교회에 있고 젊은 세대가 교회를 떠나는데 이곳에 청년들은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11 월 9 일 다니엘 기도회하는 시간 저녁 8 시부터 10 시까지 그 시간에 말씀을 전할 어머니를 위해 중보 기도하였는데 많은 기쁨의 시간이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 분명 어머니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들은 이 세상이 주는 기쁨은 잠시일 뿐이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은 영원한 것이라는 것을 모두가 알고 깨닫게
“ 다니엘 기도회 ” 개교회 중심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연합을 해서 무엇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오륜교회에서는 다니엘 기도회를 13,000 교회 그 이상의 숫자가 같이 하고 150,000 가정이 연합을 해서 하는 기도회가 참으로 놀랍습니다 . “ 열방이여 하나님을 자랑하는 간증의 주인공이 되라 ” 고 외치는 오륜교회는 너무나 감동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 예수님을 만나고 변화되어 새 인생을 살고 있는 러시아 안드레이의 간증 ” 안드레이는 엄마가 아버지하고 이혼을 하고 재훈을 해서 어렸을 때 외할머니에게 맡겨서 외할머니가 키웠습니다 . 외할머니는 사랑을 많이 해주셨고 늘 기도하시는 모습도 많이 보면서 자랐고 할머니는 어린 손자에게 하나님에 관하여 이야기를 많이 해주었답니다 . 안드레이는 그런 환경 속에서
“ 광야에서 기다리시는 하나님 ” 이 간증은 재활의학과 의사였던 남편을 4 년전 천국으로 떠나 보내고 주님의 은혜가운데 걸어온 치과 의사의 삶의 고백입니다 . 일년 반 동안 암 투병 생활을 하는 모습을 지켜보았고 당시에는 수원이 주거지였는데 낮에 파트타임으로 치과의로 일하면서 저녁에는 일과를 마치고 서울대 병원에 입원중인 남편을 보러 어두운 밤을 운전하고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께 , 창밖으로 보이는 숲에 붉게 물들어가는 단풍이 보입니다 . 이제 한 해의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에너지를 쏟고 있는 것 같아 그 모습이 더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 자연을 바라보면 우리 아버지의 작품이 얼마나 놀라운지를 늘 감탄하게 됩니다 . 요즘 들어 말씀과 함께 기도하는 일이 많아 말씀도 기도에 관
“ 너는 내것이라 ~~ 원종수 박사 ( 암전문의 ) 의 간증 (3) 무당을 항복시킨 사랑 ~~ 내가 태국의 자해 마을이라는 곳으로 의료 선교를 갔을 때에 만났던 무당도 사랑의 헌신에 마음이 녹아버렸다 . 자해 마을에는 험상궂은 무당이 살고 있었다 . 무당은 마을에 있는 아이들을 술집 등에 팔아 자기 배를 채우고 있었다 . 그리고 그 마을에 있는 교회도 모두
“ 치과 의사는 세상에 진 빚을 갚는 삶이다 ”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랑을 배우게 하는 엄마는 남동생을 분만 하다가 뇌종양으로 두번 수술을 받고 식물인간이 되어서 침상에서 햇빛이 드는 쪽에서 사시다가 만 10 살이 되기 전에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 성장기에 엄마하고 단 한번도 외출을 해 본적도 없고 사랑을 받은 기억이 없고 늘 그리움의 대상이기만 했습니다
“ 너는 내것이라 ~~ 원종수 박사 ( 암전문의 ) 의 간증 (4)” 나는 남미 페루의 정글에 의료선교의 전초기지로 종합병원을 세웠다 . 아프리카 선교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슈바이처같이 되고 싶어서 신학공부를 마치고 병원을 세운 것이다 . 그리고 조그만 배 하나를 구입해 의료장비와 약을 가득 싣고 아마존 강을 누비면서 환자들을 치료했다 . 정글 속에 있는 마
“ 영혼과 육신이 새로운 피조물이 된 홍준이의 감사편지 ” 교도소에서 온 편지는 손으로 쓴 편지이지만 다른 분들은 요즈음 카톡이나 문자로 보내는 소식외에 손으로 정성스럽게 쓴 편지를 보는 것은 참으로 보기 힘든 요즈음 홍준이가 손으로 써서 등기로 보낸 편지는 참으로 감동이었습니다 . 중환자실에서 사경을 해매고 설사 살아나도 몸이 장애를 가지고 살아야 할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