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만일 정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읍을 용서하리라”
렘5:1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다니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정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읍을 용서하리라
이 말씀을 읽을 때 마다 하나님은 우리를 용서하시기를 원하시고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이시라는것을 늘 깊이 깨닫게 됩니다. 요즈음 거의 매주 여러교회에 가서 말씀을 나눌 시간을 갖게 되는데 수요예배나 금요집회 때로는 주일 오후 예배인 경우도 있습니다.
참으로 여러 교회를 가보면 오래 전부터 느낀 것인데 그 교회 문을 들어서면서 그 교회 교인들에게서 나타나는 특별한 모양이 있는데 들어가서 그 교회의 리더를 만나면 특별하게 풍기는 모양이 똑같은 것입니다. 너무나 신기합니다. 그 교회 담임목사님이 아주 뜨겁게 주님을 사랑하시면서 기도하시면 온 성도들은 같은 모습으로 기도하는 모습이 특별합니다.
보통 일반적으로 주일 낮예배 모이는 숫자와 오후예배나 수요예배 금요 집회전부 다르는데 목사님이 열정적인 기도의 목사님인 경우 코로나로 거리 두기를 하고 앉아서 예배를 드려도 교회전체가 뜨겁게 느껴지고 저녁예배에도 열심히 모여서 뜨거움이 전달되는 것을 보고 한국교회에 소망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곳에서 같이 말씀을 전하고 기도시간을 갖고 오면 금요집회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밤 12 시가 다 되어도 피곤하지 않고 기쁨과 소망이 넘칩니다. 우리는 토요일 새벽 6 시에 모이기에 다음날 일찍 준비를 하고 나가도 기쁨은 우리에게 에너지를 제공해줍니다.
그리고 그렇게 젊은 청년들과 함께 성령 충만한 교회는 한국교회에 기쁨과 소망을 갖게 해주기에 코로나로 교회가 다들 어려움을 겪고 있어도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거리 두기로 사람들과 교제하기도 힘든데 그런 것 상관하지 않고 전도도 열심히 하고 봄과 같은 새 희망을 전하고 있는 교회들을 보면 힘이 불끈 솟습니다. 정말 뉴스에 나오는 어두운 모습들, 이것을 이길 수 있는 힘은 오직 복음을 전해서 참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고 단순한 종교인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전에 한국교회는 금오철야를 하면 밤부터 시작해서 새벽까지 기도하고 집에 돌아가던 시간이 꿈만 같습니다. 당시에는 자가용이 그리 많지 않던 시절이기에 새벽에 대중교통이 다니는 시간까지 기도를 했었고 그 기도의 힘은 정말 대단했던 것을 경험하였기에 요즈음 같이 어두운 조국의 현실에 “거리에 한 사람이라도 찾을수 있는 사람”들이 되기 위하여 일어나 빛을 발하며 새롭게 시작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그런 소망이 있는 교회를 다녀오면 얼마나 기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