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2편의 칼럼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께 , 어머니 이번에도 어머니의 기도 덕분에 책을 무사히 받아 볼수 있게 되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 3.1 절까지 낀 긴 연휴에도 지루할 틈 없이 많은 생각들을 하면서 배울 수 있었고 어머니께서 선별해 주셔서 보내주신 책은 모두 좋은 책이기에 얼마나 감사한지요 . 특별히 이번에는 사순절을 맞이하여 “ 사순절의 묵
“ 감사로 암을 잘 이기고 있는 배진철 형제의 고백입니다 ”. ~~2012 년 8 월 제가 병원에 처음 입원한 날 병원에서 준비하라고 했습니다 . 백혈암이라는 놀라운 병명을 듣자마자 병원에서 세상을 떠나는 준비를 하라고 하니 참 기가 막히는 시간이었습니다 . 그러고도 어느새 거의 10 년이라는 세월을 하나님의 은혜로 잘 지내고 있어서 감사 드립니다 .. 오
“ 행복동에서 퍼져나가는 행복바이러스 ” 주님께서 주관하시는 행복동에 오면 정말로 이 말씀이 새로운 모습 그대로 되는 것을 보는 기쁨은 계속 달려갈 수 있는 힘을 제공합니다 . “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 예수 믿는다고 하면서 믿기 전과 믿고 난 후가 똑 같은 삶을
“1000 명의 아이들을 키워준 이영현보육원장아빠 ” 오랜 세월 동안 아이들을 키우면서 인생을 살아온 이 영상은 보육원 원장님을 만난 적이 없는데 얼굴의 모습에서 아이들을 참으로 사랑하는 모습이 풍겨서 전해옵니다 . 어린 아이들은 아빠 배위에도 올라타고 같은 친한 친구처럼 장난감을 가지고 까르르 대면서 웃고 즐거워하고 초등학생들은 함께 배구도 하면서 좋아하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어머니에게 진짜 맛있는 케익을 준비해서 어머니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었는데 이번에도 그림으로 대신해서 보내드려서 아쉽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 홍준이 형제 소식은 언제 들어도 항상 기쁨이 넘쳐요 . 목숨을 끊으려고 시도했던 모습 , 그러나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서 전혀 다른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모습
“ 선교가 즐거운 하나님과의 동행이라는 이야기는 처음 들은 이야기입니다 .” “ 선교가 재미있고 행복하고 즐거운 하나님과의 동행이군요 . 처음 들었습니다 . 때론 기쁘지만 어렵고 괴롭고 힘든 일이 더 많은 줄만 알았네요 . 여태 제가 알던 분들은 그렇게 보였어요 . 새로운 생각을 갖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 맞습니다 !. 힘들고 고생스러운 이야기를 늘
“ 조지뮬러 신앙의 롤모델에게서 배운 교훈 ” 조지뮬러는 여러가지로 신앙의 참 모습을 가르쳐 주어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 조지뮬러가 쓴 책 6 권을 찬찬히 읽어보면서 느낀점 많이 있는데 또 특별한 느낀점을 이야기 하면 그는 20 대부터 90 대가 넘어가도록 그가 돌본 고아는 만명이 넘습니다 . 그런 긴 세월 동안 그렇게 많은 고아들을 돌보았는데 조지
“ 선교는 정말 행복한 주님과의 동행입니다 ” 며칠전에 외국인 노동자들을 섬기는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시작전에 필리핀 형제 병원비를 600 만원 마련하게 해주신 하나님이 하신 이야기를 듣고 한분이 질문을 해왔습니다 . “ 그 외국인이 감사하다고 했나요 ? 2000 년에 치료받고 지금도 연락이 오나요 ? 예수님 잘 믿고 있나요 ?” 질문을 하셔서 입원 수술등
“ 그 어느 것 하나 주의 손길 안 미친 것 전혀 없네 ~~” 주님은 우리에게 증인이 되어달라고 말씀하시고 세상 끝날까지 함께 있는 것을 굳게 약속하셨습니다 . 그 약속을 굳게 믿고 우리가 출발할 때 주님께서는 언제나 앞장서 계시고 우리를 인도하셨습니다 . 예수님은 지나가시다가도 병들고 고통 당하는 사람들을 바쁘시다고 그냥 귀를 막고 앞만 바라보고 가신적이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구정 세배 드립니다 . 코로나로 면회가 제한되어 있어서 비록 얼굴은 못뵈어도 마음으로 전해드립니다 . 전에 교도소 안에서 문서는 받아볼 수 있을 때 어머니께서 매주 책을 편지와 함께 보내주셔서 늘 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주말에는 특별 수업을 받는 것과 같이 기쁜 시간이었는데 도서반입이 제한되면서부터 책
“ 특별한 감사안경을 끼고 찾아온 청년 ” 어제 외국인 예배를 마치고 저녁에 집에 돌아온후에 항상 아주 특별한 감사안경을 끼고 다니는 홍준이가 집으로 찾아왔습니다 . 홍준이는 보통 사람들이 사용하는 그런 감사안경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아주 특별한 감사안경을 사용하기에 언제나 돋보였습니다 . 옆에서 보고 있을 때 마다 감탄이 절로 나와서 입이 벌어집니다 .
“ 성경전체를 삼일만에 일독을 하고 생명을 구한 몽골인 환자 ( 나를 이끄시는 하나님의 손 ~ 박관태 저서 ) 파김치로 불린 나는 몽골에서 꽤 유명한 의사였다 . 몽골 복강경의 아버지로 불렀다 . 그런 파김치에게 아찔한 순간의 의료사고 였다 . 복강경 수술을 시작하고 현장 피치를 올릴 때였다 . 150 건 정도의 수술을 했을까 ? 의사들에게는 러닝커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