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멘토 고아의 아버지 조지뮬러”
젊은 시절 어떤 사역을 꿈을 꾸어본적도 없는데 생각지도 못했는데 1985 년 하나님께서는 남편을 외국의 주재원으로 발령을 받고 우리 가족을 옮기셔서 선교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말과 혀로만 하는 사랑이 아니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려고 할 때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지 않으시면 군함이 움직일수가 없는데 조지뮬러를 통하여 성경에 근거한 기도를 배워서 지금까지 하나님이 직접 행하시는 것 보면서 사역이 고역이 아니고 살아계신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이라는 것을 고백할 수가 있습니다. 성경을 200 독 하도록 조지뮬러에게서 배웠고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는것도 조지뮬러의 모델을 통해서 배웠고 하나님 하신 것도 조지뮬러를 통해서 널리 알려서 전하는것도 배웠습니다.
조지뮬러가 쓴 6 권의 책을 읽었는데 조지뮬러에 관한 글을 한분이 보내주셨는데 반가운 내용이라 같이 공유합니다.
~~이 이야기는 기도의 종 ‘죠지 뮬러’가 승선했던 배의 선장이 전해 준 것입니다. 그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리는 죠지 뮬러를 태우고 항해했는데 짙은 안개 때문에 출항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때 뮬러가 와서 ‘선장님, 저는 토요일 오후까지 퀘벡에 가야 하는데 어떻게 안되겠소?’라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것은 불가능한데요.’라고 했지요.
그랬더니 그가 ‘선장님, 나는 57년 동안 나의 하나님을 알고 지내왔소. 그리고 지금까지 기도해서 나의 왕이신 하나님과 접견하지 못한 적은 한 번도 없었소. 자 우리 함께 기도합시다.’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그를 미친 사람이라고 생각했지요. 나는 뮬러씨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뮬러씨, 당신은 이 안개가 얼마나 짙은지 아세요?’
그러자 그는 ‘아니요, 몰라요. 나의 눈은 안개의 농도에 있지 않소. 나의 눈은 바로 나의 모든 삶을 지배하시는 하나님께 있소.’라고 하더니 무릎을 꿇고 간단한 기도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일어나면서 ‘자! 선장님, 이제 일어나시오. 그리고 문을 열고 안개가 걷힌 것을 보시오.’라고 했습니다.
이 말에 나는 얼른 문을 열어 보았는데, 정말로 안개는 걷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뮬러는 토요일 오후까지 그 곳에 도착할 수 있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