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 스티브 모리슨의 아버지를 통하여 참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배우고 싶습니 (2)”~~ 국민일보 역경의 열매에서 ~~ 이 글을 읽어보면 우리 나라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 오직 공부 공부 ” 하라고 아이들을 몰아세우는데 14 살까지 공부도 못하고 영어도 모르던 한 소년이 자신이 사랑받는 존재라는 것을 느꼈을 때 불가능한 수준으로 성적을 올린 것을 보게 됩니다
“ 강하고 담대하라 ” 는 말씀을 가장 잘 배운 잡초엑게서 배웁니다 “ 잡초의 기질 ” 온실속의 꽃은 아름답지만 너무나 허약해요 아주 좋은 환경에서만 아름다움을 보여주지요 그러기에 조금만 어려워도 시들해져요 잡초는 사람들이 별로 관심을 갖지 않기에 얼마나 강인한지요 돌을 뚫고도 얼굴을 내미는 강인함 그 대단한 포기할줄 모르는 기질이 다시 한번 평가되는 시간
우리 선교회에서 간증을 한 스티브 모리슨의 간증을 통해 한 영혼이 정말 사랑을 받을 때 변화되는 놀라운 모습을 국민일보 역경의 열매에 나온 이야기를 통해서 깊이 묵상해 보고 싶기에 공유합니다 . ~~“ 석춘아 , 너 미역국 한 그릇 더 먹어야겠구나 .” 서울에 있는 ‘ 홀트 혼혈아 보이스홈 '' 에서 광성중학교에 다니고 있을 때였다 . 방에서 책을 읽고 있
< 보이누 간증문 > 홀리네이션스의 후원 장학생으로 인도에서 온 보이누는 열심히 공부를 하면서 얼마전에는 40 일 금식기도를 마쳤고 그동안에 걸어온 길을 자세히 써서 함께 나눕니다 . 이사야 55:8~9 8.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9.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 탈랜트 최수종 장로님의 간증 ” 사랑이 꽃피는 나무’로 데뷔하자마자 스타덤에 올랐다 . 이후 ‘대조영’ ‘장보고’ ‘왕건’ 등의 사극에 출연하여 ‘사극왕’이라고도 불렸다 . 최수종은 쉽게 스타가 된 것 같지만 그에게도 몹시 어려운 시절이 있었다 . 청와대 고위 공무원이었던 최수종의 아버지는 공무원을 그만두고 사업을 위해 파라과이로 먼저 떠나셨고 나중에
“ 일평생 온전 하였더라 ” “ 왕상 15:14 그러나 아사의 마음이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하였으며 ” 성경에서 많은 인물들이 나오면서 처음에는 신앙으로 뜨겁게 살다가 그들이 세상에서 번영하면 신앙에서 벗어나 세속적인 삶을 살다가 비참하게 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한데 이렇게 “ 일평생 온전 하였으며 ” 라고 기록이 되어 있는 사람들을 보면 우리가 가야 할길이
“ 하나님이 기쁨을 주심으로 ” 김인강교수님의 기쁨공식의 감동이야기를 더 공유합니다 . 시 30:11-12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우셨나이다 이는 잠잠하지 아니하고 내 영광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심이니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이 말씀 그대로 온 가족이 환하게 웃은 가족 사
“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 ” 김인강교수님은 삶을 통해서 이 말씀그대로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것이나 구하는것보다 넘치게 하시는 하나님이실뿐 아니라 우리의 상상이나 생각을 뛰어넘으시는 하나님이신 것을 삶을 통해서 보여주었습니다 . “ 기쁨 공식 ” 책에서 감동을 계속 보여주었습니다 . 교수님의 아버지는 과수원을 하는 농부로 엄마에게 걷
“ 책에서 읽은 맘짱 , 손짱 , 영짱이야기 ” 장애를 딛고 인생을 기쁨 공식으로 풀어낸 김인강교수님을 그렇게 만드는데 기역한 맘짱 , 손짱 , 영짱인 선생님 이야기는 참 대단했습니다 . 김교수님은 “ 두다리로 서본 기억이 나는 없다 . 두살 때 소아마비를 알았고 소위 말하는 앉은 뱅이가 되었다 . 비료부대 위에 엎드려 한손으로는 땅을 짚고 다른 한 손으로
맘짱 , 손짱 , 영짱 ” 맘짱과 손짱을 저가 만든말인데 이 글을 읽고 한분이 영짱 ! 이라는 단어도 새로 만들어서 재미있어서 같이 사용해 봅니다 . 처음 2000 년도에 홀리네이션스를 처음 시작했을때는 일산에서 가까운 입원을 시킬수 있는 병원은 일산복음병원밖에 아는데가 없었습니다 . 그러기에 그 병원을 얼마나 자주 들락거리게 되었는지 모릅니다 . 어제 새
“ 맘짱 , 손짱 ~ 이런말 들어보셨는지요 ?” ~~ 중국인 유종씨가 2007 년 12 월에 한밤중에 뇌출혈로 심각한 상태였을 때 명지병원으로 우송해서 그를 수술 받을 때 쓴 글입니다 . “ 맘짱 , 손짱 ” “ 북한에서 온 동포들이나 중국에서 온 동포들은 가끔 이상한 한국어를 잘 알아듣지 못합니다 . 요즈음 길에서나 광고에 얼짱 , 몸짱 하는 단어를 보면
“ 미얀마에서 온 신푸목사님의 간증 ” 코로나의 확대로 쉼터의 안전을 위해서 새로 선교회에 오는 학생을 당분간 받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 한데 신푸목사님은 탕목사님이 내가 받지 않는다고 이야기 했는데도 내 전화번호를 주어서 내게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 한데 기도를 하는중에 이 학생을 받아야 된다는 강한 마음을 주셨습니다 . 그리고 코로나 검사를 받고 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