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2편의 칼럼
“ 섬김으로 선교하는 고석만선교사님부부 ” 행복동에서 우리 같이 외국인 노동자 섬김을 하다가 영국으로 가서 선교를 하는 고석만목사님부부는 요즈음은 남편 고석만 선교사님은 그곳에 노숙자들에게 식사를 전하면서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전에 같으면 영국이나 미국에 무슨 노숙자가 있느냐고 반문하겠지만 미국에 노숙자들을 섬기는 한국인 글로리아 킴 선교사
“ 사랑의 빚을 갚아야 하는 한국인 ” 컴패션은 처음 우리나라 6.25 동란이 터지면서 넘쳐난 고아들을 돕는데서 시작했습니다 . 오늘 아침 하용조목사님이 살아계셨을때 영국을 방문했을 때 한국 고아를 위해서 60 년을 기도한 분을 만나서 너무나 놀랐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늘 한국 6.25 동란이 일어나고 그 후도 한국은 참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웠습니다 .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울엄마께 , 2011 년부터 엄마의 아들이 되어서 그후 한달에 한번은 아들이 어디로 이송이 되던지 . 광주 , 순천 , 청주 , 장흥을 마다하지 않고 면회오셨었는데 코로나로 면회가 금지되어서 1 년이 넘은 시간들이 지났기에 오랜 시간 동안 편지는 계속 받았지만 얼굴을 뵙지 못했지요 . 그러나 면회하는 날 엄마의 모습은
“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어떤 어려움도 잘 이깁니다 ” 최백림권사님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요즈음 시대에 볼수 없는 이조시대에 살고 있는 것 같은 아내이면서 며느리라고 저가 늘 이야기했습니다 . 시어머니를 모시고 그런 환경에서 32 년을 살아왔습니다 . 결혼을 하고 위로 누나들이 있고 그밑에 아들인데 모두 6 남매의 가족인데 시어머니를 계속 모시고 이런 대가족이
“ 세계로 퍼지는 하하 ( 하나님이 하셨어요 ) 체험기는 계속됩니다 .” 오늘도 인도네시아 무슬림 나라에서 하하체험를 하면서 사랑의 기쁨 택배원으로 복음을 전하시는 선교사님이 보내온 소식이 너무나 기뻐서 같이 공유하고 기도도 부탁드립니다 . ~~ 복음의 능력과 행복 바이러스를 퍼뜨리시는 마마킴 권사님과 행복동 사람들의 멋있는 , 하나님의 사람들도 ... 짱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께 , 그동안 코로나로 면회가 금지되어서 너무나 보고 싶고 그리웠던 어머니의 모습을 면회가 다시 허락되어서 이렇게 가까이서 뵐 수 있게 되어 얼마나 기쁘고 또 감사했는지요 . 그 날은 보고 싶었던 이모님 ( 윤권사님 ) 도 함께 뵐 수 있게 되어 정말 기뻤고 헤어지고 나서 감사한 마음에 잠을 다 이루지 못했습니다
“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하루 24 시간이 아닌 48 시간을 활용합니다 ” “ 하나님께서 하루 24 시간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셨는데 하루 48 시간이라니요 ?” 들으면서 의아하게 느껴지지요 . 그 설명은 모두 납득이 안될 만큼 어려운 설명이 아닙니다 .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범사에 감사하기에 에녀지가 다른 일반인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넘쳐나기에 같은 시간에
“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신 한 가족 ” 전에는 교회를 다니다가 25 년을 불신자로 살다가 2019 년 4 월에 새로 예수님을 다시 믿기 시작한 전남대 김진영교수님과 사모님은 그때 같이 만남을 가진 후에 그후 같이 교도소에 면회를 가보고 싶다고 교도소에서 만났습니다 . 그날 교도소를 처음 와보시면서 요한이를 보고 교수님은 이런 고백을 하셨습니다 . “ 권사님
“ 오 ! 감사운동 ” 여러교회에 가서 말씀을 전하다 보면 그 교회마다 특징이 있는데 그것을 보는것도 참 재미있습니다 . 대전에 문지교회는 감사운동을 하는데 이렇게 권면합니다 . ~~ 오 ! 감사운동 매일 아침 5 가지의 감사 제목을 작성하고 감사 기도하는 습관을 들일 때 , 숨 돌릴 겨를 없이 바빴던 하루 속에서 작은 감사를 떠올리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께 , 이제 말씀 묵상도 20 독이 끝나고 21 독으로 시작되었습니다 . 이번주부터 21 독으로 들어갔는데 처음 어머니를 뵙게 된 시기가 2015 년 6 월이었으니 거의 6 년 이라는 시간 안에 성경 말씀 20 독이 끝난 것입니다 . 처음 어머니와 약속할 때는 아무리 못해도 1 년에 4 독은 하겠다고 약속을 드렸는
“ 하나님이 주선하신 만남은 늘 경이롭습니다 ” 우리는 오늘 코로나로 하지 못했던 교도소안에 디모데와 요한의 면회를 위해서 즐거운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 2 인 면회만 가능한데 윤권사님은 나보다 먼저 출발하기에 16 시간의 여행이고 나는 5 시반에 출발해서 밤 9 시가 거의 다 되니까 15 시간이 넘는 여행입니다 . 한데 작년에는 면회 금지라서 못보던 너
“ 참 그리스도인의 놀라운 감사로 장애아 애기들을 살리는 베이비박스이야기 ” 이종락 목사님의 “ 고아워 내게 와줘서 ” 책을 읽으면서 한국에 이런 목사님도 계시기에 아직도 우리나라가 건재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 목사님은 베이비막스 사랑의 공동체를 열어서 버려 장애아이들을 70 명이상을 키웠습니다 . 건강한 아기 , 자기 아기도 제대로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