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 핖피핀에서 웬디의 진심어린 감사편지 ”(2) 주님의 인도로 저는 마마킴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 학생 비자에 필요한 모든 서류를 구비하여 한국 대사관에 제출했습니다 . 그런데 이미 불법노동자로서 체류했던 기간이 있어 비자발급이 안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 대사관에서 ‘ 발급 불가 ’ 라는 답변을 듣고 그 자리에서 큰 소리로 울어버렸습니다 . 저는 완전히 낙
“ 훈련되지 않을 때 감사는 하기 힘든 언어입니다 ” 세월이 갈수록 사람의 사고방식처럼 무서운 것은 없고 긍정적으로 감사하면서 살아갈 때 그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감사로 인하여 얻는 축복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 한 사람이 감사하면서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줄 때 옆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같이 행복해집니다 . 감사가 일상화되고 훈련이 되고 몸에 배
“ 감사를 행동으로 보여주는 인생 ” 디모데는 무기수에서 20 년 형으로 바뀌어서 4 년후에는 출소를 하는데 요한이는 모범수로 뽑혀서 모범수들이 있는 곳으로 옮겨졌는데도 무기수에서 왜 감형이 되지 않았는지를 알수가 없습니다 . 한데 요한이는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지 그 안에서 신세 타령곡을 입에 달고 사는 그런 사람이 아니기에 옆에서 바라보면서 참으로 감동을
“ 감사할 줄 모르는 삶 자체가 벌입니다 ” 사람들이 인생을 살면서 너도 나도 느끼면서 만든 속담은 실지 경험을 통해서 나온 것이기에 모두가 너무나 놀라운 속담을 보게 됩니다 . “ 물에 빠진 사람 건져주니까 보따리 달라고 한다 ” 우리는 이 속담을 누구나 다 알면서 이렇게 살고 있는 자신을 잘 모릅니다 . 우리 주님은 죄인을 위해서 죽으심으로 그 사랑을
“ 백만불짜리 행복습관 ~ 감사하기 ” 어려운 학문적인 용어가 아니래도 우리 인생이 살아오면서 고백한 언어들은 모두가 공감을 하는 언어들입니다 . 누구든이 다 아는 “ 짚신장사 , 우산장사 ” 의 어머니는 매일 걱정에 쌓여서 살았습니다 . 비가오면 “ 짚신 장사 ” 아들이 걱정되고 비가 안오면 “ 우산 장사 ” 아들이 걱정되고 . 그러니 그 어머니는 단 하
“ 역경도 감사하면 역경의 열매를 보게 됩니다 ” 사람들은 모두 역경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 한데 역경에서도 감사할 때 그 역경의 열매는 얼마나 놀라운지요 !! 인도 학생이 자신의 친적이 오십대 초반에 아이는 4 명인데 암이 걸렸다고 그런데도 감사할수 있느냐고 질문을 했습니다 . 그래서 저도 암 수술을 받고 그 해부터 홀리네이션스에 올인하면서 감사속에서 살
“ 행복동과 불행동 ” 빌 4:6-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행복동이던 불행동이던 모드 “ 기도와 간구 ” 는 하고 있습니다 . 달른것이 “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 고 가르쳐
. 최악의 환경에서 최고의 감사고백을 하는 감사쟁이 교도소에서 무기수의 신분이면서 놀라운 감사 고백을 보내왔습니다 . 사랑하는 어머니 , 상처가 난 자리를 감사로 때우는 일이야 말로 과거 고통의 그늘을 걷어내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 감사는 절망을 밀어내고 희망을 가져오는 기적의 힘을 갖고 아픔을 저 역시 경험을 했기에 감사는 곧 능력이
. 특별한 감사쟁이들 이야기 눅 17 장에 10 명의 나환자들이 고침을 받고 그 중 한 명만 예수님께 감사하러 왔기에 그 한명은 구원의 축복까지 받은 이야기는 정말 현실속에서 경험을 해보면 그렇게 감사하는 사람이 적고 감사한 그 사람은 더 좋은 것을 주고 싶은 마음을 우리도 갖게 되는 것을 늘 경험하고 있습니다 . o 여호수아 엄마이야기 못 말리는 감사쟁이
특별한 감사수업 사소한 일상 우리가 누리는 것들을 감사하는 것은 깨달음과 강력한 훈련이 없으면 우리는 감사를 못합니다 . 코로나로 인하여 여러 가지 제재가 들어왔을 때 “ 그전에 자유롭게 같이 마음대로 하던 모든 것이 참 감사하구나 ” 라고 깨닫는 것 같이 그렇지 않을 때 우리는 감사를 전혀 못 느끼고 감사도 못하게 됩니다 . 일주일에 하루 금식기도를 20
“ 매일 양식을 먹듯이 시작한 성경일기 ~~ 네팔 , 요셉의 간증 ” 한국에 온지 일년되었을 때 네팔에서 4 살된 아들을 잘 키우고 있던 아내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죽자 저도 따라서 죽을 것 같이 아프고 고통스러웠던 저를 즉음에서 새 생명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그 어두움과 즉음속에 있었던 저를 새 생명을 주신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고 성경을 읽으면서 참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시 27:14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시 31:24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들아 강하고 담대하라 시 33:18-19 여호와는 그를 경외하는 자 곧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를 살피사 그들의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그들이 굶주릴 때에 그들을 살리시는도다 시계를 보니 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