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2편의 칼럼
“ 그 어느 것 하나 주의 손길 안 미친 것 전혀 없네 ~~” 주님은 우리에게 증인이 되어달라고 말씀하시고 세상 끝날까지 함께 있는 것을 굳게 약속하셨습니다 . 그 약속을 굳게 믿고 우리가 출발할 때 주님께서는 언제나 앞장서 계시고 우리를 인도하셨습니다 . 예수님은 지나가시다가도 병들고 고통 당하는 사람들을 바쁘시다고 그냥 귀를 막고 앞만 바라보고 가신적이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구정 세배 드립니다 . 코로나로 면회가 제한되어 있어서 비록 얼굴은 못뵈어도 마음으로 전해드립니다 . 전에 교도소 안에서 문서는 받아볼 수 있을 때 어머니께서 매주 책을 편지와 함께 보내주셔서 늘 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주말에는 특별 수업을 받는 것과 같이 기쁜 시간이었는데 도서반입이 제한되면서부터 책
“ 특별한 감사안경을 끼고 찾아온 청년 ” 어제 외국인 예배를 마치고 저녁에 집에 돌아온후에 항상 아주 특별한 감사안경을 끼고 다니는 홍준이가 집으로 찾아왔습니다 . 홍준이는 보통 사람들이 사용하는 그런 감사안경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아주 특별한 감사안경을 사용하기에 언제나 돋보였습니다 . 옆에서 보고 있을 때 마다 감탄이 절로 나와서 입이 벌어집니다 .
“ 성경전체를 삼일만에 일독을 하고 생명을 구한 몽골인 환자 ( 나를 이끄시는 하나님의 손 ~ 박관태 저서 ) 파김치로 불린 나는 몽골에서 꽤 유명한 의사였다 . 몽골 복강경의 아버지로 불렀다 . 그런 파김치에게 아찔한 순간의 의료사고 였다 . 복강경 수술을 시작하고 현장 피치를 올릴 때였다 . 150 건 정도의 수술을 했을까 ? 의사들에게는 러닝커르라는
“ 예수그리스도만 우리의 희망입니다 ” 이글은 미국에서 한 사모님이 보내주신 글입니다 . 요즈음 같이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너무나 우리게 교훈을 주는 글이기에 같이 공유하고 싶습니다 . ~~ “나는 항상 소망을 품고 주를 더욱더욱 찬송하리이다 ” ( 시 71:14) 미국은 현재 겪고 있는 코비드 팬더믹을 빼고 1930 년대 초 , 가장 심각한 대공황을 겪었
“ 조지뮬러가 고아들을 돌볼 때 세계를 움직이신 하나님은 동일하신 하나님이십니다 ” 얼마전에 병원비가 800 만원이 필요했을때도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조금도 오차가 없이 진행하게 되어서 그때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뵙는 기쁨이 계속 세상 어떤것에도 얽매이지 않고 달려갈수가 있게 됩니다 . 이분은 오늘 병원에서 일단 퇴원하였습니다 . 며칠전에는 파키스탄에서
“ 참 그리스도인인지 아닌지를 구분하는 길 ” 지금까지 예수님을 믿고 어릴 때부터 살아오면서 지금처럼 코로나이후 교회의 평가는 아주 절하된 모습은 처음 본 것 같았습니다 . 그런데도 참 그리스도인은 여전히 예수님과 같이 사랑을 보여주는 모습이고 그러한 그리스도인은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환영을 받습니다 . 미국 LA 에서 거리에 노숙자들을 섬기고 지금까지
“ 감사의 능력 ” 날마다 살아가면서 나를 포함한 우리 모두가 감사를 잘 모르고 표현을 못하기에 하나님과의 관계 이웃과의 관계가 늘 삐거덕 거리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 감사는 세상에서 많은 학위가 있는 사람보다 정신지체 장애인 이영자님이 훨씬 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잘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 얼마나 감사가 부족하면 성경에 10 명의 한센환자 (
“ 긍정적인 생각과 감사를 심어준 레나마리아의 부모 ” 극심한 장애의 몸으로 사랑과 용기를 전하는 가스펠송 가수 레나 마리아의 밝은 미소는 우리에게 부모의 영향력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를 보게 해줍니다 . 우리가 이런 자녀를 가졌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았을까 ? 한번 생각을 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비교가 될 것입니다 . 외국에서 살 때 건강하던 아이가 파킨스
“ 행복동 뉴스 ” 행복동이 처음 시작되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특공대들을 한분씩 모이게 하셔서 20 년이 넘도록 하나님이 직접 행하시는 것을 보는 즐거움으로 날마다 진행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 이번에 정훈택 집사님이 미국에서 다시 한국으로 새 직장을 주셔서 환갑이 넘은 나이에도 행복동 남자분들은 모두 열심히 일을 하면서 주를 섬기게 하시니 너무나 감격스러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지금은 오후 5 시 30 분이 조금 지났어요 . 평소 같으면 방에서 저녁 식사를 할 시간이지만 지금은 공장에서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보고 싶은 어머니께 서신을 드리고 있습니다 . 그 동안 코로나로 인해 교도소 전체가 두달가량 멈춤으로 이번 18 일부터는 잔업과 함께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아마도 2 월
~~ 중보기도의 대가 리즈 하월즈의 권면 ~~ 자신의 한계가 하나님의 기회가 된다는 복된 지리를 깨닫게 되었다 . 그는 자신의 필요까지도 포기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 “ 나는 우선 한 사람부터 사랑하려고 힘썼다 . 한 사람을 사랑할 수 있으면 많은 이들을 사랑할 수 있게 된다 . 많은 사람을 사랑하게 되면 모두를 사랑할 수 있게 된다 .”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