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갈6:9)
< 망나이신 목사 간증>
< 망나이신 목사 간증>
갈라디아서 6:7~10
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1. 감사의 말씀
안녕하세요, 여러분! 함께 고백합시다: 하나님은 언제나 선하십니다. 참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할렐루야!
우선, 이렇게 간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우리 주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제게 간증하도록 용기를 주신 마마킴 권사님께 감사합니다. 권사님은 제가 날마다 영적으로 성장하도록 인도하시며 매일 보내주시는 메시지로 큰 영감을 주십니다. 더불어 제가 토요일 저녁마다 전도하고 봉사할 수 있도록 제안하고 이끌어 주신 윤권사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홀리네이션스 여러분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은 믿는 자에게 얼마나 인자하신지요! 아멘!
우선, 이렇게 간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우리 주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제게 간증하도록 용기를 주신 마마킴 권사님께 감사합니다. 권사님은 제가 날마다 영적으로 성장하도록 인도하시며 매일 보내주시는 메시지로 큰 영감을 주십니다. 더불어 제가 토요일 저녁마다 전도하고 봉사할 수 있도록 제안하고 이끌어 주신 윤권사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홀리네이션스 여러분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은 믿는 자에게 얼마나 인자하신지요! 아멘!
2. 자기 소개
이제 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망나이신 목사입니다. 신푸 목사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저는 미얀마 출신이고 올해 37세입니다. 1983년 2월 19일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행복하게 자랐습니다. 주일학교에 다니면서 예수를 알게 되었고 영접하였습니다. 2014년 결혼하여 아내와 아들 둘이 있습니다. 저는 2006년 역사 전공으로 미얀마 칼레이 대학을 졸업하였고, 2012년 양곤에 있는 미얀마 신학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2015년 2월 28일, 헤일레이 침례회에서 목사로 안수 받았습니다. 제게는 16살 때부터 좌우명으로 간직해 온 말씀이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6: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입니다.
대학 졸업 후,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다음과 같이 일할 수 있었습니다. 우선 2006년부터 2009년까지, 헤일레이 침례회 수석사무관이자 월간소식지의 편집장을 하였고, 2009년부터 2012년까지는 양곤에 있는 ‘믿음의 말씀 교회’에서 부목사로 일했습니다(그곳 목사님들은 모두 자비량으로 섬겼습니다). 2012년부터 2018년까지는 수앙페이 침례교회 담임목사이자, 동시에 2015년부터 3년간은 헤일레이 침례회 청년부를 맡아 일했습니다. 이후 2018년부터 2년간은 조미 신학원에서 사서 및 강사로 일하면서 이전의 3배 분량의 소식지의 편집장 역할도 했습니다. 이 소식지를 통해 나눈 말씀이 씨앗이 되어 40명 넘게 예수를 영접한 것은 정말 주님의 놀라운 은혜입니다. 그 중 14명은 불교 신자였습니다. 저는 주님께 앞으로도 수많은 영혼들을 예수그리스도에게 인도할 수 있도록 부탁드렸어요. 그 때 받은 말씀입니다. 스가랴 4:6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3. 한국에 오게 된 경위
하나님은 제게 주어진 시간과 삶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도록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전보다 더욱 열심히 말씀을 전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제가 한국에서 신학을 더 공부하는 것도 좀 더 크고 힘 있게 주님을 위해 일하기 위함입니다. 미얀마는 세계 최빈국 중 하나입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사는 곳은 더욱 열악했습니다. 우리 집도 가난했기 때문에 공부를 계속하기 위해 필요한 돈이 없었습니다. 마태복음 7: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저는 신학을 계속할 수 있을지, 어디서 할 수 있는지를 놓고, 이 말씀을 의지하여 믿음으로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한국에 가면 일과 공부를 둘 다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국으로 공부하러 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불가능할 것 같았습니다. 집을 떠나 공부를 하면서도 가족을 부양할 돈이 필요했기 때문이었지요. 하지만 한국에 오는 일이 쉽지 않았습니다. 돈도 꽤 필요했지만, 양곤에 있는 한국 대사관에 제출해야 할 서류도 많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제게 재정적 도움을 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했어요, ‘주님의 뜻이면 말씀을 공부하러 한국에 갈 길을 보여주세요.’ 하나님의 응답은 놀라웠습니다. 제 이웃 중에, 몹시 가난하여 먹을 것을 살 돈조차 없는 과부가 있었는데, 유일한 재산인 집을 팔아 그 돈을 제가 한국에 갈 수 있게 빌려준 것입니다. 시편 37:4~5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리라 이 말씀대로 이루어졌습니다.
4. 홀리네이션스 이전의 한국 생활
하나님의 은혜로 2019년 2월 22일 저는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처음에는 Worldwide International Church라는 외국인 교회에서 지원하는 미얀마 심누아이 쉼터에 있었는데, 그곳의 외국인 학생에 대한 도움은 홀리와 달랐습니다. 저는 일을 구할 수밖에 없었고, 한국어를 몰랐기에 어려움을 많이 겪었습니다. 공장 일에도 익숙하지 않아 작년에 일터를 무려 다섯 번이나 옮겨야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돈을 벌기는 했지만, 저축하기는 어려웠어요. 제가 한국에 올 수 있게 도와준 분에게 돈을 갚아야 했고, 또 학기당 220만원이나 하는 학비도 내야 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가족들의 식비와 집세로 매달 10만원을 송금해야 했고, 설상가상으로 교사로 일하던 남동생이 세상을 떠나는 바람에, 아직 학생인 네 명의 조카까지 책임져야 했어요. 하지만 선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의 건강한 몸으로 공부와 일을 병행할 수 있게 하셨고 결국 홀리네이션스에 오게 되었으니까요! 저는 주일마다 교회에 갔습니다. 처음에 머물렀던 숙소에서 나와 Worldwide International Church에 갈 수 없을 때에도, 공장 근처 교회를 찾아 예배하러 갔습니다. 나훔 1:7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저는 아내와 의논 끝에 이런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공장에서 일을 해도 만족스러운 삶을 살기 어렵다. 하나님의 종으로 살기로 했으니, 이런 나를 도와줄 뿐 아니라 공부가 끝나면 미얀마에 돌아가 주님을 위해 일할 기회를 줄 교회를 찾아보자.’ 아내는 제 의견에 동의하며 그것이 제게 훨씬 유익하다고, 함께 기도하자고 격려해주었습니다. 저는 주변에 있는 많은 목사님들께 이런 교회를 소개하도록 부탁하였고, 마침내 탕목사님께서 마마킴 권사님의 연락처를 알려주며 홀리네이션스 예배에 참석하도록 권해 주셨습니다.
5. 홀리의 일원이 되다
저는 일을 그만 두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기도하였습니다. 갑자기 발발한 코로나 사태로 인해, 모든 교회에서 저를 받아주지 않을 것 같은 두려움이 엄습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주님을 믿고 기도한 후, 곧바로 마마킴 권사님께 저를 받아들여 도와주시고 홀리에 머물 수 있게 해 달라는 문자를 보냈습니다. 권사님은 곧바로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하고 오시면 쉼터에 머무실 수 있습니다.’라는 답변을 주셨어요. 와우! 저는 매우 놀랐고 또 기뻤습니다. 예레미야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쉼터에 오는 중에 윤권사님이 전화하셨어요, ‘이불이 없으면, 제가 드릴 테니 사지 마세요.’ 도착해 보니, 아주 좋은 침대에 이불 두 채와 베개 한 개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제게 쉼터는 궁전보다 더 좋습니다. 일하지 않아도 먹을 것이 풍부한 데다, 매달 생활비를 받습니다. 또한 월 2회 무료 건강검진도 받아요. 저는 2007년부터 수전증이 있어 글씨 쓰는 것이 힘들었는데, 이 문제로 원당에 있는 한의원에서 검진을 받았고 병원비는 홀리에서 감당하였습니다. 홀리에서 받은 축복이 참으로 많습니다. 제가 할 일은 기도와 성경 읽기와 토요일 전도 활동에 참여하는 것 뿐인데도요. 예레미야 애가 3:22~25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그를 바라리라 하도다 기다리는 자들에게나 구하는 영혼들에게 여호와는 선하시도다
6.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는 제게 큰 영감을 준 책입니다. 마마킴 권사님의 선교여정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이 책은 정말 놀랍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큰 용기를 얻었고 영적으로 강해졌습니다. 또한 믿음으로 우리가 가진 것을 나누는 것으로만 이루어지는 선교에 대한 도전을 받았습니다. 권사님은 말씀하십니다, ‘우리 부부는 수입의 51%를 주님께 드리고 이웃과 나누기로 약속한 이후, 훨씬 금전적으로 자유하며 자족합니다. 우리는 매일 먹고 쓸 만큼만 있으면 됩니다. 더 이상 필요가 없지요. 하늘 은행에 저축하는 것이 얼마나 기쁜지 모른답니다.’
저도 마마킴처럼 가난한 이웃을 도울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권사님은 저의 영적 어머니십니다. 권사님의 책 뿐 아니라 기도모임에서 전해주시는 말씀도 큰 용기를 줍니다. 권사님의 말씀 중에 나오는 성경구절이 제 마음을 감동시켜 기도 중에 눈물이 흐르고 울게 될 때도 있습니다. 권사님이 어떻게 선교사역을 하셨는지 알게 되고 그 원리를 이해하면서, 저도 권사님의 방법을 따라 어린이 선교사역을 하며 주님의 일을 하고 싶은 열정이 생겼습니다.
그러려면 더 많이 노력하고 스스로 훈련해야 한다는 것을 압니다. 이미 100번 넘게 성경을 읽으신 권사님께서, ‘조지 뮬러처럼 200번 이상 읽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저는 선교활동 외에도 미얀마어로 조직신학에 관한 책을 쓰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경을 잘 알아야 하므로 더욱 더 성경을 많이 읽어야 합니다. 권사님께서 저희들에게 주시는 영적 영향력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홀리네이션스의 좌우명, 마태복음 4: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이 구절을 권사님 책에서 읽었을 때, 저는 하나님이 안 계시면 우리 인간의 삶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내일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야고보서 4:14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이런 시도 있습니다. ‘어제는 단지 꿈이었고 내일은 그저 환상이라, 삶은 오늘 뿐이니 오늘 최선을 다하여라.’
7. 기적을 직접 체험하다
저는 주님 앞에 선한 것이 없으며 매일 다른 사람들과 다를 바 없이 살아갑니다. 그런데도 주님의 사랑을 강하게 느끼니, 그 은혜가 얼마나 놀라운지요. 저는 주님을 진심으로 믿으며 매일 기도합니다. 그것만이 제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니까요. 이런 제가 홀리네이션스를 통해 놀라운 기적을 경험하였습니다. 로마서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제가 처음 홀리에 왔을 때, 마마킴께서 앞으로 두 달 동안, 매달 생활비 30만원을 줄 것이며, 그 두 달 동안의 생활 태도에 따라 50만원으로 늘려주겠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한 달이 지나자, 50만원을 주시며, 현재 홀리에서 비정기적으로 지원하는 학생이 저 뿐이라 가능하다고 하셨어요. 현재 홀리가 지원하는 학생이 모두 50명인데 그 중 누구도 두 번째 달에 50만원을 받은 학생은 없었다고 합니다. 저는 너무 기쁘고 기뻐서 하나님께 찬양을 드렸습니다.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에서 마마킴의 선교 사역과 헌금에 관한 부분을 읽고 나서, 미얀마에 있는 고아들과 한 가정에 쌀과 기름을 돕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미얀마에 있는 친구 목사가 어린이들(50명 이상)을 모아 성경을 가르칠 수 있도록 지원금을 보냈습니다. 아이들이 먹을 음식 값도 보내주었고요. 이렇게 하는데, 매달 20만 원 가량을 사용했습니다. 미얀마에 있는 아내가 이 일의 진척상황을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찍어 보냈고, 저는 이것을 마마킴과 공유했습니다. 이 때, 저는 이런 일을 하는데 필요한 돈을 더 받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은 하지도 않았고, 또 그런 요구도 한 적이 없습니다. 그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저의 영적 어머니이신 마마킴의 본을 따르려는 마음뿐이었지요.
그런데, 2020년 9월이 되자 마마킴께서, ‘신푸 목사님이 본국 사람들을 돕는 일을 하시니, 매달 생활비를 70만원으로 올려 주겠습니다.’라고 하시더군요. 세상에! 나는 너무나 기뻐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사실 저는 십일조를 내고난 후, 제 용돈으로 매달 5만원만 남겨 놓고 모두 본국에 보내고 있어, 생활비가 부족한 상황이었거든요. 하지만 저는 언제나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마가복음 5:36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2020년 10월에 제 노트북 키보드가 말을 듣지 않았어요. 2011년에 미얀마에서 산 컴퓨터인데, 많이 낡은 것이었습니다. 현재 코로나 상황에서는 노트북이 없으면 줌으로 하는 온라인 수업을 들을 수도, 매일 과제를 제출할 수도 없어 아주 난감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새 노트북 문제를 놓고 주님께 기도했어요. 그 후, 마마킴과 권사님의 주선으로, 무엇보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선교회에서 노트북을 사주었습니다. . 마태복음 19:26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요한복음 11:40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2020년 10월에 제 노트북 키보드가 말을 듣지 않았어요. 2011년에 미얀마에서 산 컴퓨터인데, 많이 낡은 것이었습니다. 현재 코로나 상황에서는 노트북이 없으면 줌으로 하는 온라인 수업을 들을 수도, 매일 과제를 제출할 수도 없어 아주 난감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새 노트북 문제를 놓고 주님께 기도했어요. 그 후, 마마킴과 권사님의 주선으로, 무엇보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선교회에서 노트북을 사주었습니다. . 마태복음 19:26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요한복음 11:40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이 외에도 마마킴과 윤권사님, 그리고 홀리네이션스로부터 받은 은혜가 참 많습니다. 지금 다 말씀 드리지 못하지만, 우리 하나님은 모두 아십니다. 제가 홀리를 통해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한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에 오면 항상 주님의 말씀이 들립니다. 성령을 느끼고 그 크신 사랑을 느끼니, 교회에 오면 눈물이 날 때가 많습니다. 시편 121:1~2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오는가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8. 앞으로의 선교 계획
저는 미얀마에서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의 교회를 성장시키고자 합니다. 기독교인은 많지만, 진정한 신자는 드뭅니다. 또 우리 지역에는 많은 아이들이 살고 있는데, 대부분 빈한한 가정에서 나고 자라서 부모로부터 제대로 된 훈육이나 교육을 받지 못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 아이들의 교육과 영적 성장을 돕고 싶습니다. 또한 그 부모들도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훈련하여야 하며 그들의 삶도 물질적으로나 영적으로나 향상시켜야 합니다. 한편, 아직 개발도상의 빈민국인 미얀마에는 비기독교인이 많으니, 그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복음을 전할 것입니다.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