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지 않나요?”
며느리가 천국으로 떠나가고 분당과 일산을 왔다 갔다 하는 것을 아는 분들이 많이 하는 질문입니다. “피곤하지 않나요?” 한데 하나님의 말씀대로 따라가면 우리 속에서 나오는 감사가 우리의 피곤함을 전혀 느끼지 못하게 합니다. “골2: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조금 하는 감사가 아니고 넘치는 감사는 우리가 건강해지고 평강을 누릴수 있는 비결입니다.
지하철 두번을 갈아타는 두시간이 넘는 거리에서 “계단을 걸어 올라갈수 있어서 감사” 마트에서 먹을 것을 사고서 “살수 있어서 감사” “무거운 것을 들을수 있는 힘이 있어서 감사” “맛있는 음식을 해주면서 손자들이 외롭고 슬프지 않게 해 줄수 있어서 감사” 등등 감사를 계속 고백하면 그 감사는 우리 속사람을 강건하게 해주어서 피곤을 생각하지 않고 감사하게 됩니다.
감사와 기쁨은 실과 바늘
속사람 신체검사 받아보세요
감사가 넘치나요
작은 것에도 감사가 넘치면
속 사람은 강건해요
기쁨이 넘쳐요
감사와 기쁨은 실과 바늘
감사가 넘치면 기쁨은 따라와요
감사가 없으면 기쁨도 사라져요
감사해야 정상인데
감사가 안 나오네요
감사와 기쁨이 사라지면
불평 불만 가득해
속 사람은 계속 병들어가요
근심 걱정 염려 치수는 어떤가요
내 주님은 말씀하셨죠
모든 염려를 내게 맡겨라
어떻게 맡겨요 현실은 현실인데
내 주님은 살아계시고
전능하시답니다
근심 걱정 염려는
당신의 속 사람을 해치지요
위험 지수가 높아져요
언제나 두려움이 함께 하나요
당신의 속 사람은 약한 겁니다
폭풍을 다스리는 내 주님이
말씀 한마디로 잔잔케 해
당신이 믿으면 체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