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2편의 칼럼
“ 보호하심과 독감의 치유 ~~ 리즈 하월즈 ” 그후 독감이 아프리카를 강타하면서 그들의 선교지에도 65 명 이상이 독감에 걸렸다 . 주변에서 수백 명이 죽어가고 있었지만 , 리즈 하월즈는 자신의 선교지에서는 아무도 죽지 않을 것이라는 주님의 말씀을 받았다 . 그의 선포를 들은 인근의 한 추장은 질병을 피할 수 있게 자기 부족 사람들을 선교지에 받아 줄 수
“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 행 5: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예수님을 전하지 않을 수 있는 비결은 정말 도저히 변할수 없을 것 같은 사람이 변화되는 모습을 보는 기쁨입니다 . 이년 전부터 교제하며 전도한 이 가정은 가족들이 모두 예수믿는 사람들에게 상처받고 아주 나쁜 이
~~ 웨일즈에 대 부흥을 일으켰던 이반 로버츠의 권면 ~~ 하나님은 씨앗의 형태로 응답을 주실 때도 있다 . 예를 들어 , 우리가 떡갈나무를 구하면 주님은 먼저 도토리를 주신다 . 많은 이들이 도토리를 보고 몸서리치며 말한다 . “ 이것은 떡갈나무가 아니잖아요 .” 그들은 마치 자신들이 가진 분별의 은사로 떡갈나무를 받아낼 것처럼 말한다 . 이런 식으로 접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코로나로 교도소내에서 공장에 가서 일을 하던 일도 중단되고 운동도 못하고 방안에서만 거의 두달을 보내면서도 감사를 고백하며 묵상합니다 . “ 감사는 더하기와 같아서 모든 것에 감사하면 거기에는 하나님의 축복이 더해진다 . 어떤 일이든지 , 어디에서든지 감사하면 플러스의 축복이 찾아온다 . 그러나 반대로 원망과
“ 가수로서 가장 많이 나눔을 하는 가수 션이야기 ” 이화여자대학교 만원의 행복 강의에 필요한 이벤트를 나름대로 준비했다 . 그것은 강의를 들러오 온 모든 학생들엑 만원씩 나눠 주는거였다 . 듣거나 말하는 것보다 행함이 더 감동이 있기에 200 명이 조금 넘는 학생들에게 만원씩 나눠 주고는 말했다 . “ 나눔은 연습입니다 . 나눔은 행복입니다 . 나눔은 행
“ 감사로 전도한 권사님 이야기 ” 연세가 90 세가 다 되너가는 한 권사님의 간증을 소개합니다 . 며칠전 새벽기도를 나오시던 권사님은 새벽기도시간이 다가오자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잠깐의 시간이라도 아끼시려고 계단을 선택하셨습니다 . 그런데 물이 흘러 얼어있던 계단에서 그만 발이 미끄러져 데굴데둘 굴러 밑에 층까지 떨어지시게 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 감사의 언어로 새 힘을 불어 넣어주었을 때 ” 우리는 가족에게 남들에게 하는 것보다 더 감사의 언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 가족이라 당연한 것이라 생각하기에 가족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힘과 용기를 주는 감사의 언어를 빼고 다른 언어만 많이 사용합니다 . 감사의 언어를 사용했을 때 놀라운 결과 룰 많이 경험했습니다 . 제 남편이 평생을 성실하게 일을
“ 행복하고 싶어요 ” 수를 셀 수 없는 많은 분들의 자신의 고민과 힘든 이야기를 상담을 해오면서 기도부탁을 해옵니다 . 그럴 때 스스로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저는 소개를 합니다 . 먼저 스스로 말씀을 듣고 묵상하며 하나님께서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는지를 들으면서 문제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고 받은 것을 세는 감사를 표현하도록 권면합니다 . 그렇게 감사를 스스로
“ 감사 우체통 ~~ 평생감사 실천편 전광목사님 저서 ” 다마고 보로 과자의 비밀 이야기 ~~ 다케다 사장은 100 개가 넘는 상장 기업의 대주주이자 일본 제일의 투자자로 알려진 사람입니다 . 다케다 사장이 대부호가 된 것은 “ 다마고 보로 과자 ” 에 담긴 비밀과 관련이 있습니다 . 최고의 품질 “ 다마고 보로 과자 ” 를 만들기 위해 다케다 사장은 공장
감사 ~~ 천국의 언어 “ 그래도 감사합니다 ( 김준수 저서 )” 에는 20 명의 이야기가 등장을 하는데 이분들은 “ 세상에서 형통해서 감사합니다 ” 라고 고백하는 수준이 아니고 여러 가지 어려움을 감사로 상상 할수 없는 놀라운 승리하는 모습을 배우고 있습니다 . 그리고 이분 한분 한분의 인생에서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정말 맡을 수가 있습니다 . 그리고 참
“ 감사 하지 않기에 불행한 인생들 ” 감사는 영어도 한국어도 다른 어느 나라에서도 표현하기 힘든 천국 백성의 언어라고 생각이 됩니다 . 정말 우리 인간은 그렇게 감사하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 믿지 않은 사람들도 인생을 살다 보니 항상 부정적인 것만 바라보이기에 “ 짚신장사 , 우산장사 ” 의 이야기를 만든 것 같습니다 . 비가 오면 짚신장사 아들이 걱정
“ 그래도 감사합니다 , 김준수 저서 ~~ 희망전도사 장영희교수이야기 ” 극심한 장애와 세번에 걸친 암덩어리를 몸에 지니고 살면서도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고 밝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보석 같은 글들을 남긴 장영희교수는 진실로 이 땅의 희망의 바이러스를 퍼뜨린 전도사였습니다 . 모든 것을 다 갖추고도 늘 걱정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생후 1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