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살아있는 교회”
다니엘 기도회에 가느라고 오륜교회를 처음 가보았습니다. 요즈음 코로나로 인하여 교회들이 다들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곳은 전혀 그런 것과 상관이 없는 것같이 보였습니다. 이 교회는 청년부만 만명이 넘고 11 부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대부분 대형교회에도 가보면 고령층만 교회에 있고 젊은 세대가 교회를 떠나는데 이곳에 청년들은 성령 충만하였고 지난번 금요 철야때 간 한성교회도 그렇게 청년들의 주님 사랑이 느껴지는 예배였습니다.
오륜교회는 지역 사회를 위하여 주중에는 결혼식 비용이 힘든 이웃주민에게 교회를 무료 개방해서 할 수 있도록 해주고 교회 내에 기도원에서 보는 일인 기도 실도 있으면서 기도의 열기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다니엘 기도회를 그렇게 전 세계적으로 연합을 해서 진행하는 것도 은혜로웠고 김은호담임목사님은 이렇게 권면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위대한 꿈에 도전하라” “우리 교회는 꿈꾸는 교회입니다. 그래서 교회도 오륜비전센터”입니다. 이제 우리 교회에 들어오는 모든 자들은 꿈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야말로 우리 교회는 비전 인큐베이터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 간판도 “오륜비전센터”라고 붙어 있었고 일반 교회의 이미지와는 너무나 달랐습니다..
오륜교회의 비전은 100,000 명의 예배자, 10,000 명의 평신도 사역자, 1,000 명의 선교사 100 개의 교회, 10 개의 해외 선교센터입니다. 그런 꿈을 가지고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의 모습은 실질적으로 너무나 뚜렷하게 진행을 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결식아동, 오륜 119 의 역할, 장학사업등등
그날 말씀을 전하고 나서 이번 주에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쉬지 않고 많은 분들의 상담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또 한가지 감사한 것은 성경말씀을 그렇게 사랑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며 많은 분들이 “욥23:12 내가 그의 입술의 명령을 어기지 아니하고 정한 음식보다 그의 입의 말씀을 귀히 여겼도다” 이고백을 하기를 결단했다고들 하였습니다. 그리고 간증내용이 일반적으로 개인적인 이야기인데 홀리네이션스에서 전하는 간증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느낄수가 있어서 소망이 생겨서 너무나 기쁘다고들 하였습니다.
또한 얼마나 많은 분들이 육체적 질병으로 인하여 고통을 당하고 현실적인 여러가지 문제로 힘든 삶을 살고 있는지 듣기만 해도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우리는 다니엘 기도를 통해서 힘들고 고통스러운 수 많은 영혼들에게 예수님이 보여주신 진실한 사랑으로 많은 분들이 자유해 질수 있기를 같이 중보기도 하기로 했습니다. 한분 한분 그분들의 사연과 성함을 중보기도수첩에 적어서 살아계신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를 볼수 있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어제 주일예배에도 다니엘 기도회를 보고 많은 분들이 참석을 하러 이곳까지 오셔서 추수감사절에 복싱선수였던 몽골 청년과 자매 둘이 세례받는것도 같이 보고 감사가 넘치는 추수감사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