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하지 않기에 불행한 인생들”
감사는 영어도 한국어도 다른 어느 나라에서도 표현하기 힘든 천국 백성의 언어라고 생각이 됩니다. 정말 우리 인간은 그렇게 감사하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믿지 않은 사람들도 인생을 살다 보니 항상 부정적인 것만 바라보이기에 “짚신장사, 우산장사”의 이야기를 만든 것 같습니다. 비가 오면 짚신장사 아들이 걱정, 해가 나면 우산 장사의 아들이 걱정, 정말 반대로 감사한다면 항상 평강을 유지할 수 있을 터인데 우리는 “감사”라는 언어가 천국의 언어이기에 죄인의 본성에는 하기 어려운 표현인가 봅니다.
많은 분들이 어떤 간절한 소원을 말하고 그것을 위해 중보기도를 부탁해서 불가능해 보이는 것이 통과되어 응답이 되는 것을 많이 봅니다. 그런 경우에 좋아하는 것은 아주 잠깐이고 그 다음에 걱정을 먼저 하는 것을 보면서 사람은 감사를 모르기에 행복을 노치는구나 늘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어 표현에도 “걱정을 사서 한다” 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라
걱정을 사서 한다
들어보셨지요
걱정을 왜 사서까지 하나요?
걱정을 사면 질병도 따라오는 법
걱정은 나의 소중한 시간도
뺏어가고 기쁨도 뺏어가고
건강도 뺏어가지요
주님은 걱정하지 말라고
가르쳐 주세요
걱정해서 키를 조금도
크게 할 수 없으면서
왜 걱정을 하느냐고요
걱정을 주님께 맡기는 법을
터득한다면 병원비를 줄일 거예요
얼굴은 더 빛이 날것이고
귀중한 시간을 걱정하느라
보내지 않는답니다.
우리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서……
마6: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