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고한 날 감사할수 있는 이유
형통한 날만 있다면
이 땅이 영원한 것으로
착각하며 땅만 바라보겠지요
형통한 날만 있다면
내 능력으로 모든 것 되는줄 알아
착각하며 자만하게 되겠지요
형통한 날만 있다면
하나님을 찾을 날이 없어
연약한 피조물인 것을 잊어버리고
착각하며 하나님을 잊고 살겠죠
형통한 날과 곤고한 날이 함께 있어
영원을 사모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형통해도 감사 곤고해도 감사 범사에 감사
(전 3:1-11 절 말씀)
우리는 곤고난 날은 싫어하고 형통한것만 원하지요. 그런데 형통하면서 살아온 사람들은 전혀 다른 사람들의 아픔이나 어려움을 아무리 설명해도 잘 이해를 못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 한분만 바라봐야 하는 상황에서 우리는 그분의 살아계심과 우리를 인도하심을 보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를 고백할 수가 있습니다.
입에 바른 얄팍한 감사가 아닌 내면 속 깊은 곳에서 나오는 감사는 우리 자신도 행복해지고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기도도 드리게 되고 정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언어가 감사인 것을 배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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