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감사합니다, 김준수 저서~~희망전도사 장영희교수이야기”
극심한 장애와 세번에 걸친 암덩어리를 몸에 지니고 살면서도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고 밝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보석 같은 글들을 남긴 장영희교수는 진실로 이 땅의 희망의 바이러스를 퍼뜨린 전도사였습니다.
모든 것을 다 갖추고도 늘 걱정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생후 1 년 되던 해에 소아마비로 고열을 앓고 나더니 그때부너 평생 두 다리와 오른손을 쓰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어둠이 깊을수록 빛은 더욱 빛나는 법이지요, 찬사 같은 사람이 있기에 불합리하고 모슨 말은 이 세상에서 소망은 더욱 값지게 빛이 납니다.
장영희는 영문학자, 수필가, 번역가로 대중에서 친숙하게 알려진 사람입니다. 그녀는 또 청소년들에게는 중고등학교 영어교과서를 집필한 사람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넘어지지 않은 것보다 중요한 것은 다시 일어나는법!
그녀는 평생 절망과 희망은 늘 우리 곁에 가까이 있는데 항상 희망은 고귀한 인간에게 없어서는 아니 될 최고의 덕목이라고 말해 왔습니다. 인간에게 희망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며 그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희망을 가지지 않는 것은 죄다. 빛을 보고고 눈을 감아버리는 것은 자신을 어둠의 감옥 속에 가두어 버리는 자살 행위와 같이 때문이다.”
강영희는 절망과 희망은 선택이라고 말합니다. 절망이 찾아오면 넘어져서 주저 않기보다는 차라니 다시 일어나 걷는 것이 편하다고 합니다. 장영희는 넘어지지 않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다시 일어나는 법을 나은거라고 기회 있을 때마다 말했습니다. 그녀는 우리가 험난한 인생 여정에서 넘어질지라도 절망하지 않는다면 언제든 다시 일어설수 있다고 확신했습니다.
그녀는 말했습니다. “누구나 후회하는 일이 세가지가 있다고 하지요? ‘좀더 참을 걸, 좀더 베풀 걸, 좀더 즐길걸’이랍니다. 더 늙기 전에 나중에 후회를 덜하도록 좀 더 참고, 좀 더 베풀고, 좀 더 삶을 즐기는 법을 연구하는 색다른 연구원을 만들고 싶습니다.” “지금 힘겹게 살고 있는 하루하루가 바로 내일을 살아갈 기적이 된다”
정교수가 제일 감사한 사람은 자기를 낳아 주고 돌보아 준 엄마였습니다. 장교수의 어머니는 두 다리를 못 쓰는 초등학생 딸을 업어서 학교를 오갔습니다. 어머니는 눈이 오는 날에는 행여 딸이 넘어질까 봐 이른 새벽부터 집 앞 골목에 연탄재를 뿌려 놓았습니다. 장 교수는 그런 엄마에게 한없이 감사했습니다.
푸념과 탄식으로 불평하던 시간을 감사와 희망으로 바꾸게 해준 그 글과 삶에 고마울뿐이라고 독자들은 평가합니다.
감사는 엄마 품속에 잠든 아기가 새근 새근 내쉬는 쉼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