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로서 가장 많이 나눔을 하는 가수 션이야기”
이화여자대학교 만원의 행복 강의에 필요한 이벤트를 나름대로 준비했다. 그것은 강의를 들러오 온 모든 학생들엑 만원씩 나눠 주는거였다. 듣거나 말하는 것보다 행함이 더 감동이 있기에 200 명이 조금 넘는 학생들에게 만원씩 나눠 주고는 말했다. “나눔은 연습입니다. 나눔은 행복입니다. 나눔은 행동입니다. 그리고 나눔은 우리가 살아가야 할 삶입니다. 돈은 값어치 있게 쓰일 때 제 가치를 합니다. 잘못 쓰면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 돈을 이렇게 쓰는 게 제일 가치 있게 쓰는 거라 생각하기에 여러분에게 드립니다.~~션 가수의 고백.
기독교에서 믿음이란 곧 사랑입니다. 믿음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션부부는 그 귀한 믿음을 삶에서 실천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 말대로 “믿음은 앎이 아니라 삶”입니다. 그 믿음을 가지고 그들은 인생의 우선 순위를 분명히 해두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 사랑, 둘째는 가족사랑, 셋째는 이웃사랑, 이 부부부의 향기 듬뿍 머금은 삶을 메마른 땅에 단비 적시듯 사랑이 식은 우리의 가슴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션 부부는 삶이 지치고 찌든 우리를 행복으로 초대합니다. 그들은 우리가 주어진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보여줍니다. 그것은 “감사하는 삶”입니다. 그렇습니다. 감사는 내 삶을 가장 행복하게 해주는 에너지 같은 것입니다. 제 아무리 좋은 자동차라도 연료나 전기 충전 같은 에너지가 없으면 꼼짝 못하고 어 있어야 하듯, 사람도 그 마음에 감사가 없다면 죽은 목숨이나 다름 없습니다.
감사는 이렇게 우리를 행복으로 가게 하는 축복의 문입니다. 모든 행복은 감사에 잇닿아 있습니다. 감사는 그러한 무궁무진한 행복의 시작입니다. 그것은 열기 힘든 좁은 문이지만, 일단 그 문을 열기만 하면 문 뒤에 기름진 대지가 홀짝 펼쳐져 있습니다. 그 아름답고 풍요하고 광활하고 빛나는 대지 위에 당신은 풀썩 드러눕고 걷고 뛰면서 환희의 탄성을 내지를 것입니다. 감사가 이리 좋은데, 우리는 작은 것에도 감사해야 하지 않을까요? 감사가 이리 아름다운데, 우리 마음속ㅇ 감사 꽃이 활짝 피어나게 해야 하지 않을까요? 감사가 이리 윤택한데, 다른 사람에게 베푼 것보다 받은 것에 감사해야 하지 않을까요? 감사가 이리 풍성한데, 잃은 것들보다 남아 있는 것들에 더 감사해야 하지 않을까요?
컴패선은 1952 년 스완슨 목사님이 한국 전쟁고아들을 불쌍히 여거 시작한 작은 나눔입니다. 그 작은 나눔이 당시 한국의 10 만여 명 전쟁고아들을 양육했으며 지금은 무려 전 세계 24 개국의 약 80만 명에게 후원을 하는 기관이 되었습니다.
유지태 영화배우 감독의 션가수에 대한 평가~~
션은 예수쟁이다. 참 잘 사는 예수쟁이. 우리 주변에는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잘못 사는 예수쟁이들을 흔히 불소 있다. 언론을 통해 예수쟁이라 자청했던 연예인들의 부도덕함. 혹은 유명 목사님들의 부정한 삶의 태도를 종종 보게 된다. 예수쟁이들이 항상 비난을 받는 것은 이런 이중적인 삶을 살아가는 잘못된 예수쟁이들 때문이라 하겠다.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란다더니 잘못된 예수쟁이들은 자신의 삶도 제대로 살지 못하면서 쉴 새 없이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을 외치며 전도를 종용한다.
잘못된 예수쟁이들에게 션의 가정을 통해 내가 생각한 전도를 말하고 싶다. 전정한 전도는 이 가정에서 보여주는 예수님을 믿는 가정이 행복하게 자신의 삶을 사는 것. 그리고 더 나아가 타인에게 귀감이 되는 삶을 사는 것이다. 션, 정혜영 부부와 자녀 하나님의 마음 하음이,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태어난 하랑이의 복된 삶이 곧 진정한 전도인 것이다.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사랑을 전하는 것이다. 사랑을 전하는 것은 남에게 자신의 것을 종용하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에서 타인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며 삶을 행복하게 영위할 줄 아는 것이다. 이제는 믿는 자와 안 믿는 자를 구분할 것이 아니라 믿는 자 가운데에서 실천하는 자와 실천하지 않는 자가 구분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예수쟁이 션의 가정에 언제나 행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유지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