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고 싶어요”
수를 셀 수 없는 많은 분들의 자신의 고민과 힘든 이야기를 상담을 해오면서 기도부탁을 해옵니다. 그럴 때 스스로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저는 소개를 합니다. 먼저 스스로 말씀을 듣고 묵상하며 하나님께서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는지를 들으면서 문제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고 받은 것을 세는 감사를 표현하도록 권면합니다.
그렇게 감사를 스스로 고백 하다 보면 전혀 다른 고백을 하게 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신기하게 걱정이 없어졌어요
제 마음엔 감사가 넘칩니다
권사님 기쁘고 감사가 끊이질 않아요. 주님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저를 안위해주셨어요
권사님 보내주신 감사의 글이 아니었으면 마귀가준 더러운 것 걱정 근심 등을 계속 먹을뻔했어요.
구역질이 납니다
우엑~~ 속이는 더러운 것들 이제까지 속은 것 생각하면 분이 납니다
깨닫게 해주셔서 주님께 얼마나 감사한지요
권사님 오늘도 승리하시고 은혜와 평강이 넘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많은 분들이 걱정 근심에서 자유하며 평안해 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행복하고 싶어요
모든 사람들은 행복하고 싶어요
하지만 행복한 사람은 보기 힘들죠
부자가 행복할까 높은 지위 행복할까
많이 배우면 행복할까
여기 저기 찾아 다녀요
행복하지 못한 이유는
당신 손에 있는 받은 복을 세는 법
모르기 때문이죠
애기가 자라면 하나 둘 셋
숫자를 가르치죠
하지만 받은 복을 세는 법
가르치지 않죠
부모도 해본 적이 없기에....
받은 복을 셀 줄 안다면
우리 입에서 불평은 사라지고
감사가 넘칠 겁니다
감사가 넘치면 행복해지죠
받은 복을 셀 줄 안다면
자족하게 될 거예요
자족하면 늘 배부르고
불평은 사라지고
행복의 향기가 넘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