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언어로 새 힘을 불어 넣어주었을 때”
우리는 가족에게 남들에게 하는 것보다 더 감사의 언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가족이라 당연한 것이라 생각하기에 가족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힘과 용기를 주는 감사의 언어를 빼고 다른 언어만 많이 사용합니다.
감사의 언어를 사용했을 때 놀라운 결과 룰 많이 경험했습니다. 제 남편이 평생을 성실하게 일을 하고 은퇴할 나이가 가까워오자 옆에서 볼 때 앞으로 다가올 새 인생에 대해서 좀 불안해 하는 것을 옆에서 볼 수가 있었습니다. 이해를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이 젊은 청춘 때부터 다니던 직장을 은퇴를 하고 다른 새 인생을 그때부터 살아가야 한다고 할 때 우리 모두 불안할 것입니다. 그래서 용기와 새 힘을 넣어주기 위해서 사용한 언어가 “감사” 였습니다.
그때 처음 결혼 때부터 그때까지 지내오면서 감사했던 것을 계속 적어서 보냈습니다. 물론 한 지붕 밑에서 살지만 감사 했던 것들을 수도 없이 많이 생각하고 써서 보내고 또 그 다음날도 보내고 계속 그렇게 했습니다. 처음에는 조용이 받아서 보더니 옆에서 볼 때 점점 더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그렇게 감사를 하자 하루는 “이제 충분하니까 그만해도 되” 라고 웃으면서 얼굴이 펴졌습니다.
놀라운 것은 그 힘이 새 힘을 불어넣어주어서 59 세에 다른 사람들이 그 나이에는 있던 직장에서도 잘려 나오는데 먼저 다니던 직장은 은퇴를 했지만 더 좋은 곳에서 일을 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일을 할 수 있게 되어서 외국인 학생들을 넘치게 하나님이 많이 보내주셨는데 그들을 모두 장학금을 주어서 공부 시킬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그때도 감사의 언어, 진심으로 속 깊은 곳에서 나오는 감사가 얼마나 큰 힘을 가져오고 가족들에게 감사바이러스가 행복을 가져오는지를 체험을 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는 하늘에서 비가 내려 땅을 적신 뒤 수증기가 되어 다시 대기로 돌아가듯 그리스도인의 감사는 하나님의 은혜가 완전한 원을 그리고 계속 회전하게 만들고 얼마나 많은 열매와 생명이 원기를 회복하여 숨쉬고 있는지를 우리 모두 인생에서 보고 있습니다.
불평의 언어를 사용하면 가족들에게 있던 힘도 다 없어지게 만들고 감사를 하면 새 힘과 용기 치유와 회복, 행복등의 여러가지 선물들이 몰려옵니다.
우리 손자들에게 음식을 해서 밥을 차려주고는 “맛있게 드세요”라고 하고 다 먹고 나서는 “맛있게 먹어주셔서 감사해요”라고 웃으면서 감사를 합니다. 그러면 손자들도 따라서 같이 감사를 하는것이 재미있습니다.
우리 삶에서 선택만 있습니다. 감사로 우리 주위를 행복한 행복동으로 만들것인지? 아니면 걱정과 불평으로 불행동으로 만들것인지? 우리는 선택하고 우리의 습관이 인생의 칼라를 전혀 다르게 만드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저희 선교회는 “행복동 사람들”이라 홈페이지도 행복동을 영어로 표시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행복동 사람들”이라고 모두 자처하기에 감사로 시작해서 감사로 매일 일과를 마감하려고 훈련하고 또 훈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