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우체통~~평생감사 실천편 전광목사님 저서”
다마고 보로 과자의 비밀 이야기~~
다케다 사장은 100 개가 넘는 상장 기업의 대주주이자 일본 제일의 투자자로 알려진 사람입니다. 다케다 사장이 대부호가 된 것은 “다마고 보로 과자”에 담긴 비밀과 관련이 있습니다.
최고의 품질 “다마고 보로 과자”를 만들기 위해 다케다 사장은 공장에서 직원들이 과자를 향해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게 했습니다. 우습게 보일지 몰라도 사람들이 화를 낼 때 내뱉은 숨을 봉지에 담아 그 안에 모기를 넣으면 모기는 얼마 안 가서 죽는다고 합니다. 반대로 싱글싱글 웃을 때 나오는 숨에서는 죽지 않고 오래 산다는 설에 착안한 것이었습니다..
“앞으로는 재료 못지 않게 제품을 만드는 사람의 행복 수준을 중요시하는 시대가 도래할 것입니다. 만드는 사람의 심려적 파동이 물건으로 이동하기 때문이죠. 하루에 3,000 번씩 “감사합니다”라고 말해 보세요. 인생이 바뀔 테니까요.”
다케다 사장은 “감사합니다”를 잘 실천하는 직원들에게 물질적인 보상도 아끼지 않았답니다. 재료를 사용할 때도 최고급 유정란만을 고집하는 것 외에 “감사”로 최고의 제품을 고집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100만번의 감사를 받고 나온 다아고 보로 과자는 신기하게도 불티나게 팔려나갔습니다. 기계가 만들어 내는 과자이지만, 평볌한 계관과자를 인기 있는 다마고 보로 과자로 만든 것은 “감사하는 마음”이었습니다.
감사기도를 한 후 밥을 먹으면? 감사하며 음식을 먹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마침 미국 의사 존 자웽이 식사 감사 기도를 드린 후 음식을 먹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사이에 건강의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그가 발표한 효능 세가지는 이러했습니다.
식사 때마다 감사하는 사람들에게서는,
첫째, 질병을 예방해 주고 면역 기능을 향상시켜주는 신비한 백신이 나오고,
둘째, 질병의 진행을 억제시켜 주고 병균의 침입을 막아주는 항독소가 생기며
셋째, 일종의 방부제 성분으로서 위장 내에 있는 음식물이 부패하거나 발효하는 것을 억제시켜 주는 성분인 안티렙틴이 만들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우리가 감사하고 음식을 먹을 때, 우리 몸이 먼저 반응하여 유익한 분비물을 생산한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합니다. 감사하지 않고 먹는 진수성찬보다 보리밥에 김치 한 가지라도 감사하고 맛있게 먹을 때 이것이 우리 몸에 더 보약이 된다는 사실에 감사의 능력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