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께 , 쌀쌀한 가을 아침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 뉴스를 보니 강원도 어느 산간지역에는 올 가을 첫 얼음이 관측됐다고 하니 좀더 기도로 정신을 무장하여 모두가 건강하게 하루 하루를 보내길 바랄 뿐입니다 . 어머니의 서신은 항상 감사히 잘 받고 있습니다 . 또 보내주신 귀한 말씀과 감격의 사례들은 저의 온 마음을
“ 너는 내것이라 ~~ 원종수 박사 ( 암전문의 ) 의 간증 (1) 과부의 아들이었던 나에게 선교의 사명을 주시고 삶을 통해 하나님을 나타내 주실 때마다 감사할 뿐이다 . 지금 나는 어린 시절 드린 간절한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의 삶을 누리고 있다 . 복음을 전하고 내가 가진 것을 나누어 줄수 있다는 것 , 그것은 행복이다 . 하나님께서는 우리
“ 너는 내것이라 ~~ 원종수 박사 ( 암전문의 ) 의 간증 (2) 이렇게 다짐하고는 단원들을 데리고 올라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 마을 안으로 올라가기로 결정은 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다른 단원들이 마음에 걸렸다 . 혹시 마음이 확신이 없는 사람들을 데리고 가면 그 사람들한테 시험이 될 것 같았다 . 그래서 내가 제안을 했다 . “ 특공대 6 명만 갑시다
“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 행복동 ) 20 주년을 맞이하게 되면서 ~~” “ 권사님 ,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20 주년을 축하합니다 ” 갑자기 중국에 김현길목사님이 보낸 문자를 받고 깜작 놀랐습니다 . 11 월 5 일이 우리 창립기념일인데 딱 한번 10 주년 때 행사를 했고 해 본적이 없기에 아무도 그 날자를 기억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목사님이 기억을 했을까
“ 행복동에서 일어나는 늘 경이로운 천사들의 행진을 보는 기쁨 ” 20 년전에 처음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참으로 다양한 천사들의 행진을 보면서 너무나 즐거운 시간들이었는데 같은 천사가 아니고 다른 천사가 행진을 하면서 그 모습도 참으로 여러가지로 경이로웠습니다 . 이분도 일년에 한번 정도 천사들의 행진을 하는데 처음 시작할 때도 참으로 재미있는 이야기입니
“ 행복동에서 마취과 신성의 선생님의 주님과 행복한 동행이야기 ”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 시 37: 4-6 ) 2011 년 주님께서는 저를 대학병원으로 인도해주셨습니다 . 레지던트를 마친 후
“ 그리스도를 모신 사람은 이 세상의 다른 어떤 권력보다 위대한 존재입니다 . ” ~~ 존 레이크 목사님의 하나님의 권능아래 살기에서 ~~ 권세가 있는 것과 그것을 행사하는 것은 별개 사항입니다 . 예컨대 경찰에게는 국가 공권력을 행사 할 수 있는 법적 권세가 주어져 있습니다 . 그런데 만일 어떤 사람이 집에 도둑이 들어 경찰에게 신고 했다고 상상해 봅시다
“ 사도바울이 가르쳐준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는 전도 ” 고전 2:4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고전 2: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행 11:21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 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교회와
“ 대를 이어가는 천사들의 행진 ” 선교사역을 오래하다보니 선교초창기에 이십대 였던 청춘들은 어느새 오십대가 되었고 그 이세가 이십대가 되었습니다 . 참 인생이 그렇게 세월이 빠르기에 세월을 아끼라는 성경의 말씀이 실감이 납니다 이십대 청춘이었던 부부가 처음 우리 선교회에서 외국인 장학생들을 후원하기 시작할 때 한번에 많은 학생들을 하나님께서 보내주셨을 때
“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 우리의 건강을 위한 최고의 처방전 94 세까지 의사로서 봉사의 삶을 살면서 참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보여준 한원주 선생님의 글입니다 . ~~ 사람이 크게 기뻐하며 웃으면 “ 엔도르핀 ” 보다 훨씬 강한 “ 엔케팔린 ” 이라는 신경호르몬이 우리 몸에서 분비된다 . 이 호르몬은 면역세포인 “ 자연살해세포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께 , 지금 시각 새벽 3 시가 조금 넘은 시간입니다 . 어제는 몸이 많이 피곤했는지 9 시 취침 시간이 되자 마자 이부자리를 펴고 바로 깊은 잠에 빠져들었습니다 . 그리고 다음날 새벽 2 시에 조금 넘은 시간이 되어서야 몸이 조금 추워 잠에서 깼는데 저 뿐만이 아니라 저와 함께 하는 형제들 대부분이 급격하게 떨어
. “ 존 레이크 목사님이 치유 사역에 삶을 헌신하게 된 동기 ”(2)~~ 하나님의 장군의 일기에서 이번에는 혈액에 문제가 있던 누이가 치유를 구하며 하나님을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 누이와 누이의 남편은 독실한 그리스도인들이었고 기도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응답 받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 어느 날 밤 , 나는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 누이를 이생에서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