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2편의 칼럼
“ 세계로 퍼지는 하하 ( 하나님이 하셨어요 ) 체험기는 계속됩니다 .” 오늘도 인도네시아 무슬림 나라에서 하하체험를 하면서 사랑의 기쁨 택배원으로 복음을 전하시는 선교사님이 보내온 소식이 너무나 기뻐서 같이 공유하고 기도도 부탁드립니다 . ~~ 복음의 능력과 행복 바이러스를 퍼뜨리시는 마마킴 권사님과 행복동 사람들의 멋있는 , 하나님의 사람들도 ... 짱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께 , 그동안 코로나로 면회가 금지되어서 너무나 보고 싶고 그리웠던 어머니의 모습을 면회가 다시 허락되어서 이렇게 가까이서 뵐 수 있게 되어 얼마나 기쁘고 또 감사했는지요 . 그 날은 보고 싶었던 이모님 ( 윤권사님 ) 도 함께 뵐 수 있게 되어 정말 기뻤고 헤어지고 나서 감사한 마음에 잠을 다 이루지 못했습니다
“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하루 24 시간이 아닌 48 시간을 활용합니다 ” “ 하나님께서 하루 24 시간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셨는데 하루 48 시간이라니요 ?” 들으면서 의아하게 느껴지지요 . 그 설명은 모두 납득이 안될 만큼 어려운 설명이 아닙니다 .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범사에 감사하기에 에녀지가 다른 일반인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넘쳐나기에 같은 시간에
“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신 한 가족 ” 전에는 교회를 다니다가 25 년을 불신자로 살다가 2019 년 4 월에 새로 예수님을 다시 믿기 시작한 전남대 김진영교수님과 사모님은 그때 같이 만남을 가진 후에 그후 같이 교도소에 면회를 가보고 싶다고 교도소에서 만났습니다 . 그날 교도소를 처음 와보시면서 요한이를 보고 교수님은 이런 고백을 하셨습니다 . “ 권사님
“ 오 ! 감사운동 ” 여러교회에 가서 말씀을 전하다 보면 그 교회마다 특징이 있는데 그것을 보는것도 참 재미있습니다 . 대전에 문지교회는 감사운동을 하는데 이렇게 권면합니다 . ~~ 오 ! 감사운동 매일 아침 5 가지의 감사 제목을 작성하고 감사 기도하는 습관을 들일 때 , 숨 돌릴 겨를 없이 바빴던 하루 속에서 작은 감사를 떠올리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께 , 이제 말씀 묵상도 20 독이 끝나고 21 독으로 시작되었습니다 . 이번주부터 21 독으로 들어갔는데 처음 어머니를 뵙게 된 시기가 2015 년 6 월이었으니 거의 6 년 이라는 시간 안에 성경 말씀 20 독이 끝난 것입니다 . 처음 어머니와 약속할 때는 아무리 못해도 1 년에 4 독은 하겠다고 약속을 드렸는
“ 하나님이 주선하신 만남은 늘 경이롭습니다 ” 우리는 오늘 코로나로 하지 못했던 교도소안에 디모데와 요한의 면회를 위해서 즐거운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 2 인 면회만 가능한데 윤권사님은 나보다 먼저 출발하기에 16 시간의 여행이고 나는 5 시반에 출발해서 밤 9 시가 거의 다 되니까 15 시간이 넘는 여행입니다 . 한데 작년에는 면회 금지라서 못보던 너
“ 참 그리스도인의 놀라운 감사로 장애아 애기들을 살리는 베이비박스이야기 ” 이종락 목사님의 “ 고아워 내게 와줘서 ” 책을 읽으면서 한국에 이런 목사님도 계시기에 아직도 우리나라가 건재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 목사님은 베이비막스 사랑의 공동체를 열어서 버려 장애아이들을 70 명이상을 키웠습니다 . 건강한 아기 , 자기 아기도 제대로 사랑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께 , 따뜻한 봄 바람이 불어옵니다 . 유달리 많이 춥고 눈도 많이 오고 특별히 코로나로 방에 갇혀서 외부 활동을 못하던 시간이 많았기에 봄이 오는 이 시간이 너무나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절기인 경칩인 오늘 너무나 기뻤습니다 코로나로 외부에 공중전화 거는 것도 금지되어 있어서 어
“ 인도의 예쁜 네 명의 소녀들 ” 이곳에서 신학공부를 하고 돌아간 세이보이 목사님하고 탕보이 목사님은 열심히 고아들들 위한 사역을 위해서 건축중에 있습니다 . 세이보이는 고아원을 잔적으로 하는 사역이고 탕보이는 고아들을 위한 미션 스쿨입니다 . 세이보이는 고아원이 지금 건축중인데 네 명의 예쁜 소녀들을 같이 한집에 살면서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 건축이 끝
“ 감사의 특효약 ” 홀리네이션스가 20 년이라는 세월이 지나니까 어린 아이였던 우리 2 세들이 어느새 자라나서 대학도 졸업 맡은 자녀도 있고 5 살때 엄마 아빠 따라온 어린 아이는 대학 3 학년까지 다니다가 군대를 입대했습니다 . 얼마 전 군대 안에 있으면서도 헌금을 보내서 놀랐는데 그 안에서 감사노트를 적어서 상을 받은 이야기는 너무나 감동이고 다른 분
“ 감사는 우리의 특권 ” 감사는 우리의 특권 감사는 기쁨을 가져오고 감사와 기쁨은 평안을 주고 감사와 기쁨과 평안은 싱싱한 건강이 넘쳐요 감사와 기쁨 평안과 건강은 행복을 선사하지요 이런 놀라운 비밀을 알고 마귀는 감사를 훔쳐갔어요 감사가 사라져서 기쁨도 평안도 건강도 행복도 아무것도 없답니다 빼앗긴 감사를 찾아오세요 오직 거듭난 사람만이 감사를 소유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