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그리스도인은 하루 24 시간이 아닌 48 시간을 활용합니다”
“하나님께서 하루 24 시간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셨는데 하루 48 시간이라니요?” 들으면서 의아하게 느껴지지요.
그 설명은 모두 납득이 안될 만큼 어려운 설명이 아닙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범사에 감사하기에 에녀지가 다른 일반인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넘쳐나기에 같은 시간에 훨씬 많은 분량의 일을 기쁘게 감당할 수가 있답니다. 그래서 정말 거듭나고 성령충만을 받은 후에는 기쁨과 감사가 없는 사람들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일을 감당하는 것을 옆에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늘 신구약을 맛있게 먹기에 성경의 고백을 동일하게 진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렘15:16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시여 나는 주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자라 내가 주의 말씀을 얻어 먹었사오니 주의 말씀은 내게 기쁨과 내 마음의 즐거움이오나
주의 말씀을 얻어 먹었더니 기쁨과 즐거움이 샘솟기에 배가 이상으로 일을 감당하고 있는 것을 옆에서 바라보고 있습니다.
우리 행복동에 토요일 새벽 6 시 모임에 오시는 분들은 거이다가 직업을 가진 분들입니다. 그러기에 그 시간에 모이기가 상당히 피곤하고 힘든 시간인데 같이 모이고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섬김을 하는데 모두 48 시간을 주어진 것으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 한 분의 일정을 나누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
정송자 사모님은 남편 목사님이 독거노인들을 앞으로 농장에서 같이 기거하면서 같이 농사를 지으면서 지내는 것을 비젼을 가지고 “ㅎ ㅎ 농장”을 지금 3 년째 1300 평의 농장에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남편 목사님이 전적으로 이 일을 주관하는 동안 사모님은 일산이 주거지인데 용인 호스피스에서 근무릏 합니다. 그곳에서 근무를 하면서 거리가 멀고 차가 막히고 하기에 주로 새벽에 이동을 하는데 새벽 4 시에 이동을 하고 밤에 근무를 해야 하는 날은 그곳에서 밤에도 호스피스 병원에서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근무를 하지 않는 날은 목사님과 같이 농사를 짓고 하루 48 시간을 활용하고 있는데 그런 일정 가운데서도 어제는 두 자녀에게 이불을 손수 수를 놓아서 만들어 준 것을 보고 너무나 놀랐습니다. 그것을 만들 시간이 어디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손수 만든 이불위에 엄마로서 따뜻한 사랑의 시도 같이 써도 보낸 것을 보았습니다. “
“풀꽃
나태주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 스럽다ᆢ
너도 그렇다 (여기에 너 대신에 자녀 이름을 각자 넣었답니다)”
그런 모든 일정가운데서 단 한번도 불평하는 것을 들어 본적이 없습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은 그렇게 넘치는 힘을 받게 됩니다. 호스피스 병원으로 가기 전에 다른 병원에서 근무할때는 하루 휴무시간에 교도소 하루 15 시간 장거리 여행도 같이 하였습니다.
“ㅎ ㅎ 농장” 1300 평을 받기 전에 여호수아서를 100 독을 하고 하나님께서 그 농장을 마련하도록 선물을 주셨고 그 다음 독거노인들을 기쁘게 섬기기 위해 예수님의 발자취를 배우기 위해 사복음서를 100 독하고 그후는 창세기부터 전체를 읽고 묵상하면서 독거노인들과 함께 살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할랠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