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감사운동”
여러교회에 가서 말씀을 전하다 보면 그 교회마다 특징이 있는데 그것을 보는것도 참 재미있습니다.
대전에 문지교회는 감사운동을 하는데 이렇게 권면합니다.
~~오! 감사운동
매일 아침 5 가지의 감사 제목을 작성하고 감사 기도하는 습관을 들일 때, 숨 돌릴 겨를 없이 바빴던 하루 속에서 작은 감사를 떠올리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발견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감사 일기 쓰는 일을 꾸준히 실천 할 때 매일이 행복해 질것입니다~~.
화장실에는 아주 특별한 그림이 문마다 붙어 있었습니다.
~~불평금지지역
웃으면 복이 오고 감사하면 기적이 일어난다
위반시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그 그림을 보고 한참 웃었습니다. 나는 감사의 힘을 성령님의 강권적인 가르치심으로 배웠기에 그 능력을 많은 분들에게 항상 권면합니다. 한데 참으로 감사는 마귀가 다 뺏어가고 우리에게 언제나 부족함만 보게 만들고 불행하게 우리 마음을 조정하는 것을 보면서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늘 감사하는 습관을 가지고 살아가는 훈련을 할 때 감사쟁이는 행복동에 살고 불평쟁이는 불행동에 사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불평해서 내는 과태료는 우리에게 얼마나 여러 가지 손해를 가져오는지요!!
청라은혜교회에는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행복한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예수님을 만남으로 행복하고
예수님을 누림으로 행복은 깊어지고
예수님을 전함으로 더 큰 행복을 만듭니다
우리 모두 넘치는 감사고백을 하면서 행복동의 주민으로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