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 퍼지는 하하(하나님이 하셨어요) 체험기는 계속됩니다.”
오늘도 인도네시아 무슬림 나라에서 하하체험를 하면서 사랑의 기쁨 택배원으로 복음을 전하시는 선교사님이 보내온 소식이 너무나 기뻐서 같이 공유하고 기도도 부탁드립니다.
~~복음의 능력과 행복 바이러스를 퍼뜨리시는 마마킴 권사님과 행복동 사람들의 멋있는, 하나님의 사람들도...짱입니다
권사님이 수원 벧엘비전교회에서 전한 "승리하는 전도의 비결" 귀한 말씀, 은혜의 말씀...감사, 감사합니다~~
오늘 새벽 일어나서 읽은 말씀이 사도행전 1장~7장을 읽고 있었는데..남편이 일어나서 함께 아침경건회를 가지며 묵상한 말씀이 히 11장 믿음의 사람들이었기에... 우리도 믿음으로 행동하기를 기도하며 경건회를 마쳤습니다.
이어서 권사님이 전하신 "승리하는 전도의 비결"의 말씀을 듣고...기도한 사람을 위해 이번주 토요일 전도하러 가고 싶은 마음을 부어주셔서 먼저 주님 안에서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려고 합니다.
사랑대상자로는 저희 신학교 여학생의 아버님이십니다. 아버님이 제 작년 주일에 불을 때서 밥을 해먹고는...장례가 있어서 외출하시고(학생부모님), 이어서 신학생과 초등 여동생은 교회에 갔었는데....남아있는 작은불씨로 가난한 이 집이 완전히 다 타서 재만 남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십시일반 도움을 받아 집만 대충 지어 생활하고 있지만. 열악한 환경에 살아가는 아버지는 충격과 좌절로 술을 많이 드시고 가족을 구타까지 하시게 되어 안타깝습니다. 당뇨와 기저질환으로 눈도 거의 보이지 않으신 어머니와 어린 여동생을 돌보며 저희 신학교에서 기독교 교육을 공부하고 있는 모범적인 우리 신학생, 아프리야나 자매..어제는 가족을 위한 기도부탁을 해왔습니다.
오늘 권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신학생 아버님의 마음에 주안에서 담아드리고 싶은 사랑과 주님이 아버님을 긍휼히 여기시는 마음이 전해져와서...이번 주 토욜 찾아가려고 합니다.
먼저는 생활이 어려워서 힘든 가장의 마음을 위로해드리고 싶어 사랑의 응원금을 드리며 마음이 열려 있으면 복음을 전하려고 합니다. 기도해주세요...
내일은 신학과 신학생인 전도사님들 9명이 저희집에서 대면으로 제자훈련하는 날입니다.
매주 Zoom으로 만나지만 시골이라 와이파이가 약해서 시원한 소통이 잘 되지 않는데...코로나로 조심스럽지만 한달에 한번은 만나고 싶어서 만남을 가지며 제자 훈련하는 기대되는 내일입니다.
행복동에서 보내온 "응원금"에 제가 많은 은혜를 받아 하하체험을 하였고 응원금이라는 말이 힘을 불어주셨기에...저도 기도하며 생각나는 신학생들에게 응원금을 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제자훈련 받는 신학생들에게는 응원금과 더불어 이웃사랑 지원금을 주면서 어려운 성도나 지역의 이슬람 주민들을 찾아가서 필요한 물품을 주면서 예수님의 사랑으로 잘~만나고 오라는 행복한 숙제(?!)를 줍니다.
숙제후, 제자훈련에서 나눔과 간증을 들어보면서 주님이 주시는 기쁨이 저희 모두를 행복하게 합니다...권사님으로 부터 받은 행복바이러스가 람뿡 땅에 서서히 널리 널리 스며들고 있음을 감사합니다...
대면 제자훈련이 있는 신학생팀인 내일 금욜!!, 목회자팀인 담주 화욜!! 그리고 아프리야나 아버님을 사랑으로 찾아가는 이번 주 토욜!! 하나님이 하시는 하하체험을 믿음으로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중보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