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슬림 나라 인도네이사에서 하하체험기가 계속됩니다”
보내온 소식입니다.
~~힐링 동역사역하는 주간이 되어.. 차-배-차타고 6시간 정도 걸려서 땅그랑 지역에 어제는 순적하게 잘 왔습니다, 부활절 특별한 세례소식과 특별한 사진소식이 감동에 감동을 줍니다.. 이렇게 귀한 소식들을 통해 주님이 주시는 기쁨과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저도 부활주일, 참으로 기쁘고 감사한 날이었습니다. 아프리야나 교회가서 함께 예배드리고 컵라면과 수박을 사가지고 아프리야나 집으로 가서 같이 맛있게 점심을 먹고 은혜로운 시간을 가지게 하셔서 넘넘 감사해요.
바닥 타일과 집안 벽 칠을 해주기로 약속해서 수리비를 전하고..홀리네이션스 선교회 행복동 가족들, 백기범집사님. 김인옥집사님 귀한 분들의 사랑으로 새 오토바이를 사주고 싶다고 말하면서 오토바이값(150만원) 을 주니까 아프리야나 아버지가 놀라며 감동을 받아서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그리고,김인옥집사님의 얘기를 하게 하셔서. 김집사님의 소식과 함께 사랑의 응원금을 또 전해드리니 아프리아나 아버지는 또 놀라며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그리고는 어려운 가운데 살아온 아프리야나 가족도 이웃사랑을 할 수 있도록 기쁨의 기회를 드리고 싶어서..어려운 이웃에게 예수님 믿음으로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자랑하시면서 그 사랑을 나누시라고 이웃사랑 응원금을 조금이지만 드렸더니 좋아하며 기뻐했습니다..
아프리아나 아버지에게 아내와 두 딸한테 .더 일찍 교회 가지 않은 점, 마음 아프게 한 점.. 미안함과, 예수님 열심히 믿겠다고 약속하겠다는 점...을 말로 표현하실 수 있으시면 하고 싶은 말씀을 하시라고 했더니, 진지하게 말씀을 하시면서 예수님을 잘 믿고 말씀도 읽고 기도도 하며 계속 예배 잘 드리겠다고 말씀하셨어요. 아프리야는 들으면서 눈물을 주루룩 흘리는데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두 딸도 아빠한테 그동안 말 안들은점. 죄송함과 앞으로 말 잘 듣고 순종하는 딸이 되겠다고... 눈물 흘리면서 두 딸들이 아빠한테 말하는 모습을 보는데 저도 눈물이 났습니다. 아름다운 가정으로 주안에서 회복하는 모습을 보니 얼마나 감개무량하고 감사하던지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정말 놀랍습니다~~하-하 체험!!
한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는 기쁨을 주신 주님께서, 전도하며 사랑을 전하는 통로로 기쁨택배원인 저희에게도 어제 주님이 상을 주셨습니다. 은혜의 자리에 오도록 큰 힘이 되어주시고 중보해주시는 권사님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아직 너무나 많이 부족하지만..저희부부가 매일 말씀과 기도시간을 가지면서 .말씀대로 사는 은혜를 입고 싶어서 성령님의 은혜와 성령충만을 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학생들과 제자훈련을 하는 팀원들과도 함께 이 귀한 은혜를 누리고 싶어서 말씀훈련, 암송, 기도, 금식, 회개, 감사, 이웃사랑실천 운동을 람뿡땅에서 시골 구석구석으로 조금씩 조금씩 확장해가며 하하체험을 함께 하면서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고 있습니다.
어려운 코로나시대에 저희는 가장 크고 많은 은혜의 시대를 행복하게 선교하게 하시니. 오직 하나님이 하신 하하!! 이기에 감사할 뿐입니다.
홀리네이션스를 통하여 역사하신 멋진 우리 주님의 일하심을 보고 배우며 따라하면서 행복바이러스를 전하는 하나님나라의 정직한 사람이 되는 은혜를 입도록 애쓰겠습니다 그리고 그런 복된 사역자들이 람뿡땅에 많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