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대로 기도해 보셨나요(2)?”
많은 분들이 성경은 일정한 음식보다 더 소중히 여기지 않는 대신 아쉬울 때 모두 기도를 합니다. 제가 새로 출간 된 책 제목을 “말씀대로 기도해 보셨나요?” 두란노에서 정한 제목에 동의를 한 것은 하나님은 성경에 너무나 많은 넘치는 약속을 하셨는데 우리는 그것을 누리지 못하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다고 생각하면서 하나님께서 하신 모든 일들을 날마다 일기를 쓰듯이 기록하다보니 책이 연속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먼저 필요한 것을 아뢰는 것보다 우리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듣는 것이 우선 순위입니다.
우리 주님이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리라는 약속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했고 그 어떤 분야도 예를 들면 재정이나, 인력이나 다른 어떤 문제들도 주님앞에서는 문제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행복동에서 해온 이 사역은 정말 주님의 살아계심과 주님과 함께 하는 즐거운 여행의 시간이었습니다.
문서가 주는 효과는 정말 놀라운 것을 느끼는데 우리는 조지뮬러가 이끄는 세미나에 참석할수도 없고 그 당시 어떤 영상도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한데 감사하게도 조지뮬러는 많은 문서를 남겨주어서 어떻게 기도가 전부 응답되었는지를 자세히 가르쳐 주었습니다.
저는 그분의 6 권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았고 가장 신앙적인 롤모델로 삼고 이 사역읋 하면서 그분하고는 비교가 되지 않지만 언제나 말씀대로 기도했을 때 하나님은 그 약속을 지키지 않으신 적이 없습니다. 그랬기에 그 경이로움을 조지뮬러의 일기 처럼 저도 늘 써서 같이 공유를 했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조지뮬러가 1900 년대에 활약을 했지만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는 말씀대로 지금도 살아서 우리에게 하나님과 친밀한 사람이 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조지뮬러는 항상 성경을 먼저 읽고 기도하고 70 세가 지나서 부터는 성경을 무릎을 꿇고 읽었습니다.
절대 사람의 감정에 호소하지 않고 하나님만 신뢰하고 빚을 지지 않고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눔을 하면서 그의 발걸음마다 살아 게신 하나님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분의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시고 동일하게 역사하십니다. 단지 믿음의 분량이 다른 정도는 있지만 주님은 우리와 매 걸음 같이 동행하고 게십니다.
처음 책을 출판할 때 저는 무식해서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저는 출판비에 돈을 사용하과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형출판사에서 책이 출판되게 하여주소서” 라고 기도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렇게 되려면 유명인사나 대형교회 목사님만 가능한 것을 알았습니다. 한데 무식해서 단순하게 믿고 그렇게 기도하다 보니 기도한대로 되어서 생명의 말씀사에서 한권 두란노에서 세권을 출판하게 되어 이 또한 감사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살아계셔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기를 원하십니다. 이 말씀을 묵상해 보신적이 있으신지요?
잠8: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문제가 생겨서 간절히 찾기 전에 하나님과의 관계!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이 사랑의 관계가 너무나 소중합니다. 그리고 또 이렇게 고백합니다. “시40:8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하였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