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모리타니에서 들려오는 찬송입니다”
사막에 샘이 넘쳐흐르리라
사막에 꽃이 피어 향내 내리라
주님이 다스릴 그 나라가 되면은
사막이 꽃동산 되리
사자들이 어린양과 뛰놀고
어린이들 함께 뒹구는
참 사랑과 기쁨의 그 나라가
이제 속히 오리라
사막에 숲이 우거지리라
사막에 예쁜 새들 노래하리라
주님이 다스릴 그 나라가 되면은
사막이 낙원 되리라
독사 굴에 어린이가 손 넣고
장난쳐도 물지 않는
참 사랑과 기쁨의 그 나라가
이제 속히 오리라
하나님께서 목말라하는 모리타니에 연속으로 샘이 넘치게 해주시니까 우리도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제 10 개를 팔 수 있도록 하나님이 부어주셨습니다. 한 개에 500 만원이 드는데 하나님께서 마련하시니까 짧은 시간에 일사천리로 사막에 샘이 넘치게 하시는 것을 보며 기쁨의 함성을 함께 외칩니다. 우리는 계속 사막에 샘이 넘치게 하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권경숙선교사님이 이런 글을 보내오셨습니다.
~~`사막의 아침에
넉넉하지 않아도
새 날의 숨을 쉴 수 있는 축복
만남의 길을 열어 가시는 은혜의 시작
그래. 함께 어우러져
말씀 속의 주인공이 되어
사막에 샘이 넘쳐 흐르리라
사막에 꽃이 피어
향내 내리라
먼 훗날이 아닌 오늘 지금 우리에게 주신
말씀에 눈을 꼭 감고
이루어가시는 사막 잔치에 초대되어 힘껏 춤을 춥니다
큰소리로 노래를 불러봅니다
“호흡이 있는 자들아 여호와께 찬양하라” 는 땅을 만들어가면서
아침에 눈을 감고
창조주 아버지를 사랑으로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