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이 힘은 모든 것을 이길 힘이 됩니다”
코로나로 혹은 다른 질병으로 고통 당하고 힘들어 하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서 이 글을 썼습니다. 항상 장미꽃이 피고 지는 요즈음이 되면 하나님께서 주신 특별한 교훈이 다시 한번 상기되고 재 결단을 하는 시간이 됩니다.
“힘 힘 힘”
힘이 넘치면
병이 침범하려다가 도망가지요
힘이 많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그런데 힘은 도대체 어디서 나는지요?
성경에 해답이 있네요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느8:10)
힘이 팔십오세였어도 힘이 여전하다고 하던 갈렙
그 비결이 무엇이었을까요?
갈렙의 비결은 다른 사람은
육신의 눈으로 보는 것을
믿음으로 보는 눈이었지요
전에도 간증을 드렸는데 저는 2000 년 5/30 에 자궁암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 당시에 제가 아는 지인 두 명도 암 수술을 받았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을 때 “암 인 것 같은데 조직 검사를 해봐야겠어요”라고 말을 듣는 순간 이미 대부분 암환자가 되어 버립니다. 그만큼 사람들의 마음이 약한 것입니다. 두려움이 많은것입니다..
저는 수술을 받고 3 개월에 한번씩 재검사를 받으러 오라고 했는데 검사를 두번 정도 받았고 그때마다 검사결과가 어떻게 나왔는가? 신경 쓰는것이 더 스트레스 쌓여서 그 다음부터는 병원을 가지 않았습니다. 그대신 2000 년 11 월에 홀리네이션스를 창립하고 지금까지 21 년째 정말로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라는 가르침이 사실인 것을 계속 체험하며 살아왔습니다.
처음 외국인 쉼터를 마련하고 문을 열자마자 당시에는 왜 그렇게 외국인 환자들이 더 많았는지
나 자신의 질병 같은 것은 생각할 틈도 없었습니다.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우리의 힘”이 되는데 그분을 기뻐하는 사람은 그분이 기뻐하는 일에 몰입하게 됩니다. 그렇게 몰입하다 보면 어떤 질병도 어떤 근심도 사라지고 오직 한가지에만 올인 합니다.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그렇게 21 년째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찬양하며 달려오다 보니 그 후 검진을 받으러 가본적도 없고 지금까지 왔는데 제 육체는 젊은 시절보다 날이 갈수록 더 강건해진 것을 고백합니다. 전에는 종합병원 수준으로 여러 가지 질병에 묶여 있었는데 정말 이 많은 일들을 감당할 수 있을까? 하는 모든 일들을 다 감당할 힘이 이 말씀이 사실인 것을 고백합니다.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그리고 세계 여러 나라를 섬기고 후원을 보내지 못하면 그 나라에 딸려있는 많은 하나님의 가족들이 전진을 못하기에 우리는 기도 쉬는 죄를 범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기에 계속 기도하게 되고 일주일에 하루는 금식기도 하면서 이런 과정 역시 하나님의 임재를 보는 시간이기에 우리는 넘치는 힘을 받게 됩니다. 그러기에 질병이 우리를 묶어 놓고 있을 수가 없습니다.
시37: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내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로다
이런 성경의 약속의 말씀들은 그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성경은 거짓말을 하는 것이겠지요. 이 말씀대로 하나님을 기뻐할 때 우리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는 것을 늘 체험하며 바라보며 전진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