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대로 기도해 보셨나요?”
두란노에서 오늘 새로 출간되는 “말씀대로 기도해 보셨나요?” 제가 그동안 쓴 새로운 책입니다.. 이 책을 다시 출간하게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모든 영광도 올려드립니다.
이 책을 출간하게 해주신 두란노 출판부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편집을 맡아 보시는 직원 분이 반복 읽으면서 더욱 성경을 읽고 싶은 욕망이 생긴다고 들려주었습니다.
조지뮬러에게서 “성경에 근거한 기도”를 배워서 저도 따라 하면서 늘 이런 생각을 해보곤 했습니다. 조지뮬러가 고아들을 돌보지 않고 일반 목회자처럼 설교를 주로 했다고 하면 그렇게 많은 기도의 응답에 대한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지 못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일생 동안 만명의 고아들을 돌보면서 절대 사람의 감정에 호소하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하면서 그 사역을 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 사역 내내 함께 하셨고 조지뮬러가 경험한 하나님의 신실함을 책을 통해서 우리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조지뮬러의 기도를 응답해 주지 않으셨다면 고아들을 굶긴적도 있었을터인데 하나님은 언제나 신실하십니다.
시40:8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하였나이
이 말씀은 우리의 고백이기도 합니다. 주의 뜻 행하기를 즐거워하는 마음!! 그리고 주의 말씀, 주의 법이 마음에 있기에 우리 마음대로 인간의 생각대로 한 것이 아니고 가르쳐주신 말씀대로 따라갔을 때 우리는 앞장서서 우리를 진두 지휘하시는 주님이 모든 것을 행하신 것을 그저 보고 즐거워 한 것뿐이었습니다. 늘 경이롭고 놀라워서 그것을 기록하다 보니 책이 연속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천국의 풍경이 되어 주세요” “말씀대로 기도해 보셨나요?”
주님의 뜻은 이 땅에 나그네로 온 외국인 노동자들을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그들을 섬기기를 성경에 누누이 말씀하셨습니다.
신10:18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정의를 행하시며 나그네를 사랑하여 그에게 떡과 옷을 주시나니
신10:19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전에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음이니라
전혀 낯선 나라에 제 삼 세계에서 온 외국인들은 열악한 환경에 병 걸리고 다치고 그러는데 우리가 그렇게 많은 나라에 가서 선교를 못해도 이 땅에 온 그들을 사랑으로 섬기고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보려고 애쓰면서 우리가 한 것은 살아계신 그분의 임재를 늘 볼수 있고 행하시는 분은 우리가 아니고 주님이었던 것을 고백합니다.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이 말씀은 늘 사실이었습니다. 우리 안에서 행하시는 하나님은 전에도 지금도 영원하시며 늘 변함이 없으시고 약속을 지키십니다.
감사한 것은 조지뮬러가 고아들을 먹여야 하기에 기도응답은 필수였던것과 같이 우리도 외국인 쉼터에서 또한 그들이 아팠을 때 병실에서, 그리고 오십명이 넘는 외국인 학생들을 장학금을 주어서 가르치는 일과 해외에 여러나라에 교회를 세우고 고아원 미션스쿨을 세우면서 어떻게 기도할때 하나님은 넘치도록 응답하시는 것을 배워온 것은 최고의 축복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모든 약속들을 기록해 주셨고 언제나 신실하게 지켜주시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단지 왜 그렇게 기도의 응답을 받지 못하느냐는 “말씀대로 기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분께서 가르쳐 주신 말씀대로 해야 코드가 맞아서 문이 열리는데 우리는 그렇게 하지 못한 연고입니다.
“말씀대로 기도해 보셨나요?”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를 때
말씀대로 기도해 보셨나요?
말씀대로 기도하면
하나님은 한번도 우리의 기도를
외면 하신 적이 없으시답니다
말씀대로 기도하면
번호키가 맞아야 열리듯이
하늘 궁정이 열리고
넘치는 응답을 항상 체험하지요
나의 사랑하는 독생자까지 아끼지 않았는데
이 모든 것을 주지 않겠느냐?
질문하시는 하나님!
이 사랑 안에서 날마다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