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제교회에서 지난번 갔을 때도 불평금지구역이라는 그림이 특별하게 보였고 이번에는 불평하면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그 말이 재미있어서 예배중에 말씀을 전할 때 “이곳에 계신분들은 불평해서 과태료를 물은 분은 전혀 안 계신가요?” 라는 질문을 하였습니다. 그 질문에 모두 눈이 동그래지는 것 보았습니다.
불평하면 내는 과태료는 우리 모두 잘 모르고 그것이 인생인줄 알고 넘어가는데 불평의 과태료는 내가 느끼지도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나의 행복을 모두 과태료로 사라지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불평의 과태료는 행복을 빼앗아 가는 것뿐 아니라 우리의 육체까지도 질병을 가져오게 만듭니다. 우리의 생각이 육체를 약하게 만들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정말 심각한 것을 우리는 생각없이 받은 복은 세지 않고 불평을 일상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표현을 해 보았습니다.
“감사쟁이는 행복동에 불평쟁이는 불행동에!”
“두 동네”
지옥시 불평구 불행동 눈물 아파트단지
주민들은 너무나 많은데
잠자리에서 일어나자 마자
불평과 짜증부터 시작해서
잠자리에 들때까지 그치지 않기에
눈물 아파트단지는
눈물로 강을 이룬답니다
천국시 감사구 행복동 기쁨타운
주민들은 아주 적은 주민들이 사는데
잠자리에서 일어나자 마자
감사 또 감사로 이어져서
잠자리에 들 때까지 그치지 않기에
행복해서 기쁨이 넘친답니다
우리 하나님아버지가 말씀하시네요
너희를 향한 내 생각은 평안이고 재앙이 아니야
전심으로 나를 찾으면 나를 만난단다
감사와 즐거워하는 소리가 넘치는
기쁨타운에서 같이 살자!!
불평쟁이로 과태료를 물지 말고 감사쟁이로 행복동에서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