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에 기쁨 택배이야기 입니다.”
인도네시아에 이춘모, 박정숙 선교사님 부부가 보내온 소식입니다. 이렇게 기쁨 택배원의 소식을 들으면 그때마다 하나님께 감사드릴뿐입니다. 모두 하하(하나님이 하셨어요) 연속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저희도 어제 예수님의 사랑을 흘러 보내는 기쁜 택배원으로 은혜와 축복의 통로가 되어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귀한 은혜를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행복동 선교회를 통하여 여호와 목전에 크게 은총을 입은 자들에게 사랑의 응원금을 보냈습니다...
* 람뿡 루까스 전도사: 많은 비로 벼락을 맞은 사택과 교회의 전자제품들이 다 타서 고장이 났고..아주 오래된 낡은 사택의 금이 간 곳이 무너짐~~(일단 전자제품과 교회키보드 위해 약100만원 섬김)
* 람뿡 까른 전도사: 몸이 많이 약한데 최근 계속 각혈과 기침을 많이 하더니 폐결핵 진단을 받음~~( 치료 회복 보신용 약50만원 섬김)
* 람뿡 아프릴리 데위 (여자) 신학생: 남편이 심장병으로 고생하며 가족에게 죽을만큼 많이 아프다고 알려옴~~(위로 응원금 약10만원 섬김)
* 수마트라 한가족, K선교사: 지난주 코로나 양성받아 격리 치료중~~(위로 응원금 약20만원 섬김)
* 람뿡 한가족, 추-김선교사부부: 췌장암 말기 항암중인 김선교사와 지극정성 간호중인 추선교사님~~(위로 응원금 약50만원 섬김)
* 람뿡 아프리야나 신학생: 장학금 약10만원.
♡♡고맙습니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하십니다!!
하나님이 하실것입니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