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이어지는 하하(하나님이 하셨어요) 체험기”
인도네시아에서 사역하는 이춘모선교사님 박정숙선교사님부부에게도 보내온 기쁨 택배 이야기 입니다.
~~인도네시아를 품고 매일 1끼이상 금식하며 매일 2시간 이상 기도한 기도용사들, 신학생 25명에게 응원금을 주어 그들을 통해 코로나로 어려운 이웃에게 예수님의 사랑으로 찾아가서 사랑의 생필품을 전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하하!!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행복동선교회(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 축복의 통로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웃 100명이 예수님의 사랑을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저희 가정을 포함하여 한국선교사 4가정이 신학교가 없는 람뿡(복음화 2%미만, 이슬람 강성지역)땅에 17년전에 샬롬 신학교를 세워 인텐쉽으로 교육, 행정을 비롯 모든 것을 운영해오다가 동역 선교사님중 목사님 두 분과 사모님 한 분이 소천 하셨고 한 가정은 수라바야 한인교회 담임으로 사역지 변경을 하셨어요...
저희 가정만 남아서 신학교 졸업한 제자들과 현지 사역자 몇 분하고 샬롬 신학교의 동역자가 되어 신학교를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사람은 학장이 안되므로 저희 직분은 설립이사입니다.
이전에는 교수사역을 했지만 지금은 현지 동역자들에게 다 맡기고 신학교 영성 지도 사역과 신학생 장학금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과 함께 너무나 깡 마르고 끼니도 잇지 못해 보이는 인도네시아 가정들이 필요한 쌀과 생필품을 받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같이 기뻤습니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나는 어떻게 살라고요
계산 할 것 없단다
내가 너를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기 때문에...
나만 믿고 따르렴
거저 주어라 그리하면
네게 다시 갚아 줄게
내가 다시 후히 주리라
흔들어 넘치도록 안겨 주리라
아버지의 멋진 약속
네가 믿지 못하고 헤아리면
그 헤아림 대로 헤아림을 받는단다
아버지가 약속을 언제나 지켜주시기에
측량할 수 없는 풍성한 삶이
무엇인지 보는 이 기쁨
당신께 전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