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2편의 칼럼
“전도의 긴급함과 중요성” 우리나라는 친부 양부 친모 양모 할 것 없이 마치 연속극을 방영하듯이 어린 자녀를 굶겨 죽이고 때려서 죽게 하고 정말 가슴이 아파서 입이 다물어 지지 않은 현실 속의 대한민국을 보고 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인간의 죄 성은 더욱 강력해 지고 어린 아이들이 자기 친부모던 아니던 과연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을까? 두려운 현실을 바라보고
“독수리와 참새” 사40:28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사40:29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사40:30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사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엄마, 먼 곳 장흥까지 오셔서 면회 장 문을 나서시면서도 손을 흔들어 주시며 면회 장 밖으로 쉬이 발걸음을 돌리지 못하시는 엄마의 모습에서 작은 예수님을 보는 듯 했습니다. 늘 사랑으로 함께 해 주시는 울 엄마! 이모님! 형님! 감사합니다. 예전에 어느 글에서 보았다가 메모해 두었던 이야기 입니다. 희귀한 혈액형을 가진 형
“사랑 양념이 들어간 특별한 김장김치” 집 앞에 특별한 김장 김치가 퀵서비스로 배달이 되어 있어서 그 김치를 맛보니 다른 김치에 들어가지 않은 사랑 양념이 들어가서 너무나 맛이 있는 김치 였습니다. 감탄을 하면서 김치냉장고에 넣으면서 며칠 전에 그 김치를 담 구는 부부의 모습이 찍힌 사진이 떠올라서 미소를 지었습니다. 손과 발을 못쓰는 아내 은주를 서랑 하
“아르헨티나 김명숙 선교사님 소식” 남편 노응천 선교사님과 같이 아르헨티나에서 사역을 하다가 암으로 먼저 본향으로 가시고도 선교지로 돌아가서 주님의 심복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선교사님이 보내온 소식입니다. ~~선교사님!! 노응천 선교사님 천국으로 이사 보내고 선교지로 돌아 가려고 허면서 생각하니 한 순간도 주님의 은혜가 아니었던 것이 하나도 없었음을 고백하게
“바나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이 아들은 이곳에서 하루 하루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또한 어머니께서 주신 사랑에 감사 드리면서 형제들과 함께 주님의 보호하심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어머니를 뵈은지 어제 같은데 또 한 주가 지났네요. 어머니와 이모님을 뵙고 난 후에 정말 “이것이 꿈인 것 같다” 라고 들뜬 마음으로
“교도소 사역의 롤 모델을 통해서 배웠던 교훈” 오래 전에 “내 눈을 밝게 하셨나이다” 라는 책을 읽으면서 참으로 감동스럽고 그 책을 통해서 한 영혼을 어떻게 사랑하고 섬기는지를 배우는 시간을 갖게 하셔서 우리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그 책 속에는 여러 명의 간증들이 있었는데 한 명의 전과자가 쓴 글을 통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분이 교도소에 있을 때 아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엄마, 며칠째, 계속 배가 내리고 있습니다. 정상 대로하면 지금 이 시간은 운동시간이라 땀을 뻘뻘 흘리며 운동을 하고 있을 시간인데 오늘은 운동 대신에 30 분 정도 자유시간이 주어져 지금은 방문 밖으로 비 오는 풍경을 감사하고 또 엄마도 그리며 이렇게 서신을 올리고 있습니다. 곧 이 비가 그치고 나면 기온이 많이 내려 갈
“바나바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오늘 부산교도소에 오셔서 만나 뵙고 너무나도 감사해서 또한 너무 기쁜 마음으로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에 나오는 눈물을 참느라고 혼났습니다. 그래도 어머니 앞에서 울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했어요. 저를 보시면서 마음 아프시면 안되니까요. 어머니께서 저를 위해서 면회실에서 해주신 기도에 감사 드리며 해주신 말씀 잘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날이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겨울이 성큼 다가온 느낌입니다. 본격적으로 다음주부터는 많이 추워진다고 하는데 벌써부터 헐벗은 사람들의 겨울이 눈앞에 아른거리며, 걱정도 앞서게 됩니다. 이번 겨울은 교도소 안의 형제들과 담 밖의 많은 이들의 겨울이 그 어느 때 보다 더 따뜻하고 온기 가득한 겨울이 되기를 바라며 어머니
“첫눈이 내리는 새벽에” 오늘 새벽에는 첫눈이 내리고 있었습니다. 지난 8 월 10 일에 처음 부산교도소에 바나바의 편지를 받았고 3 개월동안 편지로만 교제를 하였는데 오늘 처음으로 면회를 갔습니다. 2011 년부터 면회를 다녀온 전남 광주와 장흥 교도소를 다녀오는 날은 15 시간이 걸리고 부산교도소는 한군데만 가니까 오늘 시간을 보니까 12 시간 30분이
“교도소에 한 영혼도 동일하게 소중한 영혼입니다” 2017년 통계가 57,298명이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어느 정도 숫자일까요? 2017년 말 우리나라 인구는 51,778,544명으로 인구의 0.11%가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것입니다. 인구 1000명당 1명이 교도소에 있다는 말입니다. 2017년 12월 현재 과천시 인구는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