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0편의 칼럼
“ 복음으로 낳은 디모데와 요한이를 면회하는 기쁨 ” 하나님께서 복음으로 낳은 디모데는 2011 년에 요한이는 2015 년에 주셔서 참으로 잘 성장하는 두 아들을 보는 기쁨은 전남 장흥과 광주를 달려가는 여행을 한달에 한번은 하게 합니다 . 두 아들에게 일주일에 손으로 쓰는 12 장의 편지로 양육을 하는데 너무나 잘 성장하여서 최선을 다해서 매주일 하고 있
“ 금식기도를 통해서 배우는 렛슨 (1)” 2015 년부터 일주일에 하루 금식기도를 시작해서 한 주도 거르지 않고 지금까지 오면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웠는데 그중 아주 실질적인 것을 배우는 소중한 렛슨은 보통 사람들이 날마다 5000 원짜리 카레라떼를 마시는 사이 이 세상의 절반은 하루에 2000 원도 안되는 돈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과 그들의 고통이 어떤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후덥지근한 날씨에 연신 땀을 흘립니다 . 잠시 일에 집중하는 시간에도 어느새 이마에는 딸이 송글송글 맺히고 ^-^ 30 분 남짓 주어지는 운동 시간에는 온몸에 땀이 비 오듯 솟기도 합니다 . 5 월의 계절에 맞게 화사하고 화창한 나라를 보여주며 반면에 불청객인 황사는 조금 문제 이기는 하지만 이 또한 지나간 자리
“ 갈렙과 같이 살던 모습을 본 것은 참으로 축복입니다 ” 수 14:10 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모세에게 이르신 때로부터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방황한 이 사십오 년 동안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생존하게 하셨나이다 오늘 내가 팔십오 세로되 수 14:11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도 내가 여전히 강건하니 내 힘이 그 때나 지금이나 같
“ 내 이름은 모리타니 마마 ( 권경숙 선교사님을 통해서 배우는 참 그리스도인의 모습 2) 아프리카에 기근이 들면 교도소의 수감자들이 가장 먼저 굶어 죽는다 . 정부는 그들까지 부양할 능력이 없다 . 1998 년 한국에 IMF 가 터졌을 때 , 세계 경제는 다 어려웠다 . 당시 모라타니의 상황도 사람이건 동물이건 모두 뼈와 가죽만 남을 정도로 비참했다 .
“ 내 이름은 모리타니 마마 ( 권경숙 선교사님을 통해서 배우는 참 그리스도인의 모습 )” 권경숙선교사님이 사역하는 모리타니는 모슬림 지역의 아프리카이고 이곳은 기온이 다른곳보다 더 더운 것을 보게 됩니다 . 기온이 50 도가 넘는데도 이런 헌신을 하면서 복음을 전하는 모습은 참으로 감동입니다 . ~~ 주일 아침은 여전히 바쁘다 . 새벽 세시 반에 일어나서
“ 스무 살 케이티 에게서 배우는 렛슨 (2)” 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는 주님의 가르침을 미국의 부요 한집 딸의 신분을 뒤로하고 우간다에서 사랑을 보여주는 케이티는 참으로 감동입니다 . ~~ 샤디아란 여자아이에게 뾰루지기 난 걸 발견했다 . 당장 샤디아와 그 남매들을 살펴보니 아무래도 옴 같았다 . 옴은 미세한 진드기가 피부 밑을 파고들어 걸리는 전
“ 스무 살 케이티 에게서 배우는 렛슨 ” 우간다에 고아들을 입양하고 그들을 돕는 20 살의 케이티 에게서 참 진리를 배우기에 같이 공유합니다 . ~~ 하나님은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고 하셨건만 , 수 많은 사람이 굶어 죽는 현실 속에서도 우리의 식탁은 여전이 산해진미로 넘칩니다 . 시간이 지날수록 우간다에서의 삶과 엄마 역할이 좋아지고 미국 집으로 돌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어머니 ! 오늘부터는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서 하지 못했던 구역예배 ( 예배 인원 5 명 ) 를 다시 재개 하면서 제가 월요일 아침 첫 기도와 함께 형제들 앞에서 부를 찬양을 위와 같은 고백의 찬양을 힘차게 부르며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 그동안 너무나 움추려 있었더니 형제들에게도 내심 미안한 마음이 있었고 때
“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 ?” 엄마란 이름은 정말 대단하다 . “ 엄마 ” 란 말은 “ 당신을 믿어요 ” 라는 뜻이다 . 엄마는 다급할 때 외치는 이름이고 기쁠 때 함께 웃어주는 존재다 엄마는 슬플 때 기대어 울 수 있는 존재이고 창피할 때 뒤에 숨을 수 있는 존재다 엄마는 상처를 호호 불어주고 아픈 마음을 달래준다 엄마의 품은 포근하고 안전하다 .~~”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오늘은 어린이날입니다 . 그리고 앞으로 3 일 뒤에는 어버이날을 맞이하게 됩니다 . 어머니 ! 자녀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은 부모의 수고를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하지요 . 저 역시 오늘날 어머니 아버지 두 분을 만나지 못했다면 지금의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질 수도 또 지킬 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 어머니 아버지의
“ 눈물의 세월을 보내면서 주님만이 전부였어요 고백하는 여성목사님이 보내온 글입니다 ” 저는 가부장적문화가 아직도 팽배한 경상도 대구에서 작은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여성목사입니다 . 전 맏며느리에 맏딸입니다 . 결혼하기 전에도 엄마는 장애 3 급이시라 두 동생을 책임져야 했던 소녀가장이었습니다 눈물에 세월을 보내면서 주님만이 저의 전부였습니다 . 아주 어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