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돕는 다고 한국인 괴롭히기 없기 예요”
우리 선교회에서 각가지 의료 서비스는 정말 여러 가지 질병 가운데서 수백명이 될것입니다. 한데 암환자는 가장 돈이 많이 드는데 대학병원에서 러시아에서 온 루스란과 방글라데시에서 온 모잠 두명의 암환자를 동시에 치료할 때 원무과장님이 처음 외국인들을 입원시키러 갔을 때 저에게 당부한 말이 “외국인 돕는 다고 한국인 괴롭히기 없기 예요” 근엄함 표정을 짓고 이야기를 하는데 저도 단호하게 “그런 일은 사전에 없을 것입니다”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사람의 감정에 호소하거나 구걸하지 않아도 성경에 하나님 말씀 약속이면 충분합니다.
빌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하나님은 정말 이 약속대로 그대로 지켜주셨고 입원과 퇴원을 계속 하면서 치료를 받는 가운데 한번도 외국인 돕는 다고 한국인 괴롭히는 일을 한적이 없습니다. 이 원무과장님하고는 그후 아주 친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외국인들은 무슬림 힌두교 불교 이런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많고 참 기독교가 무엇인지 다른점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외국인들이 다수입니다.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 줄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사랑으로 승부를 거는 것입니다. 다른 어떤 종교도 그런 흉내를 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생명을 주시면서 그 사랑을 전해주셨습니다. 우리는 의료 서비스를 하면서 그 사랑을 직접 보여줍니다.
우리 직업은 간호사
우리 직업은 중환자실에
근무하는 간호사
죽어가는 수 많은 환자들은
살고 싶어 몸부림치네
의사는 딱 한 분
그분은 환자를 만드신
우리 아버지
간호사는 오직 잘 들어야 하네
아버지가 지시하는 대로,,,
아버지가 지시하는 대로
따라가다 보니 환자들은
벌떡 벌떡 일어나네
생기가 돌고 힘이 넘치는
사람들이 큰 군대를 이루었네
너무 기뻐서 중환자실 간호사
피곤함을 잊어버리고
아버지의 지시를 따라간다네
당신도 아버지의 지시를 순종하면
함께 놀랄꺼예요.
“외국인 돕는 다고 한국인 괴롭히기 없기 예요”
마마킴||조회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