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히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 하나님이 계신 것을 믿고 하나님을 찾는 자에게 상 주신다는 것! 그 상을 받아본 사람은 다른 어떤 것도 비교할 수 없기에 오직 믿음으로만 살기를 원한답니다.
초대 선교사로서 사도바울은 이렇게 우리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빌4:18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가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빌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사도 바울은 모든 것이 있고 풍부하다고 고백했지, 무엇이 필요하니까 기도해달라고 간접적으로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풍성한대로 모든 쓸 것을 채우실 것이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 말씀을 그대로 믿고 따라갈 때 언제나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말씀대로 우리에게 그대로 보여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따라 가기로 결심을 하고 다른 교회에 가서 말씀을 전하고 나서 사례비를 전혀 받지 않았습니다. 다른 교회에 가서 말씀을 전하는 일이 어떤 주일은 최고로 많을 때는 일주일에 4 번을 각기 다른 교회에 갔습니다. 모두 사례비를 주고 선교회에 사용하라고 하지만 전혀 받지 않았습니다. 단지 다른 교회 가서 말씀을 전하는 목적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현장에서 보여줌으로써 한국교회에 뜨거운 열정을 부치고 싶은 이유 단 한가지뿐입니다. 사례비를 받지 않고 외국에서 초청하는 경우는 비행기 값도 개인이 지불하였지 받지 않았습니다.
한데 하나님께서 성경에 약속하신 대로 선교의 여정 가운데 늘 함께 하셨기에 사도바울의 고백을 역시 같이 할 수 있었습니다.
엡3: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딱 한가지 진짜 하나님께서 살아계신 것과 하나님을 찾는 자에게 상을 주시는 믿음을 소유한다면 사람을 결코 의지 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단지 선교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이 사업을 경영할 때도 목적이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한다면 동일하게 역사합니다.
이 믿음이 얼마나 강력하지 많은 것이 아니고 겨자씨 만한 믿음만 있어서 산을 옮길 수 있다고 하셨을까요?
마17: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 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
우리 주님은 우리에게 다시 강조해주십니다.
막9: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믿음”
마마킴||조회 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