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시25:14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그의 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로다
조지뮬러의 책들을 보면서 “하나님과 가장 친밀한 사람” 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의 기도의 제목은 모두 “하나님 사랑, 네 이웃사랑”를 위한 것이지 자신을 위한 기도가 아니었던 것을 느꼈습니다. 성경말씀 “마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 이 순서대로 기도했습니다. 한데 대부분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기보다는 세상적인 이 모든 것을 더 구하기에 순서가 바르지 못해서 응답을 받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한 모든 것을 넘치도록 부어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이런 놀라운 경험도 하였습니다. 두 번 다 우리 선교회 관련된 암 환자가 아니었고 한번은 조선족이고 한번은 한국인이었는데 둘 다 거리가 아주 먼 병원에 입원을 하고 있어서 그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둘다 병원비가 엄청 많이 나와서 보통 암을 치료받는 경우 그 고통도 끔찍하지만 병원비 걱정도 더 힘들게 만드는 현실을 옆에서 많이 지켜보았습니다. 그런 현실을 잘 알기에 이 두분들을 위해서 지하철을 타고 가면서 기도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것은 지하철을 타고 가면서 기도했는데 조지뮬러가 기도하면 세계를 움직인다고 기록이 되어 있던 것 같이 우리도 그 시간에 도착하기 직전에 바다 건너에서 도울 수 있도록 보내왔습니다. 물론 보낸 분들은 이런 환자들이 있는지 전혀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기쁨 택배원으로 하나님께서 사용해 주셔서 우리도 같이 기쁨이 가득 찼습니다.
기쁨 택배 원
기쁨을 배달하는 택배 원
기쁨 택배를 배달하면
사람들은 기쁨으로 싱글벙글
연약했던 사람들은 새 힘을 받고
독수리가 되어 날라가네
기쁨 택배 원은
사람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바라보기만 해도
넘치는 기쁨으로
전혀 지칠 줄을 모르네
세상 모든 사람들을
살리는 기쁨
하늘 아버지의 집에서 퍼 나르는
기쁨 택배
아버지 말씀하소서
어디로 배달할까요?
당신께 이 기쁨 전하고 싶어요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마마킴||조회 1,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