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키우는 일은 참 기쁜일입니다”
현재도 8 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있는데 그렇게 사람을 키워야 선교의 미래가 있고 현재도 해외에 여러교회들이 바로 그렇게 이곳에서 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목사님, 선교사님이 되어서 또 하나의 열매를 맺고 있는 것입니다.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이 말씀대로 실천을 해서 그대로 상을 받은 우리 외국인 학생 한 명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외국인 학생들 중에서 한국에 와서 운전 면허증도 1 종을 합격해서 봉고차 운전을 아주 잘해서 외국인들 태워 오가는 일도 잘하고 찬양 인도도 잘하고 여러 가지 섬김을 잘하면서 몽골에서 온 다시카는 신학생이 아니고 건축학과 학생입니다. 하지만 섬김은 아주 뛰어나게 잘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몽골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잘 나타낼 인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번에 들은 이야기는 본인이 전혀 내색을 하지 않아서 우리가 알게 된 것이 아니고 몽골로 선교를 떠난 선교사님께 자신이 혼자 선교헌금을 드리면서 그분이 부담스러워서 안 받을까 봐 우리 학생들이 같이 합쳐서 드리는 선교헌금이라고 하면서 드린 것입니다. 외국인 학생이 선교회에서 받은 생활비중에서 일부를 그렇게 겸손하게 조용히 은밀하게 전한 것입니다. 선교사님이 이야기를 해서 알게 된 것입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너무나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감동을 받고 기쁜데 우리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그 마음을 기뻐하실까요? 정말 삶으로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내가 원하는 한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이렇게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어쩌다 한번이 아니고 한국에서 있는 몇 년 동안 늘 이렇게 열심히 살아가고 학교 성적도 항상 뛰어나게 좋아서 장학금을 받아서 학비도 가장 적게 내고 있습니다. 그렇게 학교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내면서도 얼마나 겸손한지 자신은 학교에서 배운 것도 좋지만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이 더 많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하나님이 쓰실 인물을 키우는 것이 너무나 기쁘고 보람입니다.
“너의 영혼 통해 큰 영광 받으실. 하나님을 찬양 오 할랠루야!”
네팔에서 온 요셉은 공장에서 일을 하면서 최선을 다해서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려고 하면서 이번 추석에서 정성을 다한 헌금으로 모리타니에 쌀을 얻으러 오는 많은 사람들에게 쌀을 보내주는데 최선을 다한 헌금을 했습니다. 자신을 위해서는 근검 절약을 하면서 이런 헌신을 통해서 주님께서 보여주신 사랑을 따라가는 모습은 감동이었습니다. 얼마전에도 야고보서를 전부 암송한 요셉은 말씀을 암송한대로 순종을 하는 삶을 보여준것입니다.
약2: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사람을 키우는 일은 참 기쁜일입니다”
마마킴||조회 1,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