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 힘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엡3: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성경에는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려고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곧 사도바울에게 은혜를 주셨다고 성경은 기록되어 있습니다.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늘 체험하기에 사람에게 무엇을 요구하거나 받지 않아도 하나님 아버지 한 분이 주시는 것만으로도 “내 잔이 넘치나이다” 고백할 수가 있습니다.
이 사랑은 코로나로 다들 힘들다고 아우성을 치는데 주님은 더 많은 곳을 헤아리지 말고 먼저 주라고 하십니다.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이 말씀대로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는 정말로 그 약속을 지키셨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또 다른 곳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이 전달되고 말과 혀로만 하는 사랑이 아니기에 무슬림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됩니다. 모리타니에 권경숙 선교사님이 보내오신 소식입니다.
~~이곳에도 기쁨 택배를 배달해 주셔서 배가 고픈 모리타니 엄마들이 늘 쌀을 주면 좋겠다는 소원을 가졌는데 주일마다 찾아와서 마당에 기다리는 엄마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 다음주에는 마카로니를 주었습니다
등에 애기를 업고 앞에 차고 한 손은 붙잡고 한 손은 쌀을 들고 가는 뒷모습은 천국 가는 기쁨의 예쁜 모습이랍니다. 택배는 언제나 가득한 행복입니다
행복동에서 넘치게 보내주신 택배는 이제 비 피해로 새는 지붕을 고칩니다, 비가 오면 새서 며칠 전에도 비가 쏟아지는 방에서 빗물 퍼내느라고 한바탕 정신이 없었지요.
역청을 사서 지붕을 바르면 새는 물구멍을 닫아준답니다
이번엔 천정이 무너지지 않아 지붕위만 수리하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넉넉한 자금 행복동의 여호와 이레로 역청을 사서 지붕을 바르고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천국의 택배로 모리타니에서는 행복한 수요일을 지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 힘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마마킴||조회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