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는 수 많은 약속들을 신실하게 지키십니다”
사65:24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
우리가 부르기 전에 응답하시고 우리가 말을 마치기 전에 들으실 것이라는 이런 사랑이 넘치는 약속을 우리는 늘 체험하면서 사는 것이 성경적입니다. 성경의 약속과 현실이 맞지 않는다면 그것은 믿을 수 없는 진리일 것입니다. 단지 우리가 바르게 하나님과의 관계를 친밀하게 갖고 살아가면서 기도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르기 전에 말을 마치기 전에 응답하신다는 말씀을 다니엘의 경우에는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단9:23 곧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알리러 왔느니라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
다니엘이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이미 응답이 되어 알리러 왔다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행복동에서 우리는 응답이 이렇게 되는 것을 늘 보는 기쁨으로 이 일을 계속 해서 기쁘게 전진할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해외 여러나라에 매달 많은 지출을 하면서 여러나라가 움직이고 있는데 보톨 20 일이 지나면서 해외 지출을 합니다. 한데 이번달에는 다음주에 추석 연휴가 끼었는데 우리가 여러나라를 지출하면 은행 담당직원이 한 사람이 하면서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이번에는 일찍 앞당겨서 17 일에 해외 지출을 해달라고 요청이 왔습니다. 그 이야기를 회계 담당하는 윤권사님이 전해 주어서 조용히 잠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미리 앞당겨서 지출을 할 때 현재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재정에다가 천만원은 더 있어야 가능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몽골에서 사역을 하고 있는 마그나이, 나라 목사님부부가 지난주에 같이 아팠는데 나라 목사님은 자궁에 종양과 맹장염 수술을 하였고 마그나이 목사님은 다른 목사님 교회 가서 수리하는 것을 도와준다고 하다가 넘어져서 의식을 잃고 언어도 제대로 안되고 걷지도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나라 목사님이 입원 수술을 하고 병원비가 많이 나왔을 터인데 병원비도 지원을 하고 여러 나라 지출을 위해서 그만큼 더 필요한 것입니다.
한데 성경의 말씀대로 우리가 부르기 전에 말을 마치기 전에 응답하신다는 약속대로 전혀 우리에게 헌금을 한적이 없는 어떤 분이 정확하게 그 액수의 헌금을 보내온 것입니다. 그래서 지출을 다 할 수 있게 되어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엘리야에게 까마귀를 통하여 먹을것을 나르듯이 우리에게도 필요한 것을 새들의 행진을 해주시는데 참으로 신기한 것은 만약 같은 새를 통해서 공급을 받는다면 우리는 하나님보다 그 새를 더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한데 새들의 행진을 하나님은 같은 새를 보내지 않으시고 늘 다른 새들의 행진을 시켜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만 신뢰하게 훈련을 시켜주신 것입니다. 헌금을 하신 분도 자신이 그렇게 쓰임 받은 것에 놀라셨습니다.
새들의 행진
엘리야가 아무도 없는
그릿시냇가에 있는 그 시간에
아침 저녁 까마귀가 먹을 것을
물어다 주었지요
전혀 사람의 도움을
받을 수 없을 것 같은 그 환경은
엘리야가 아침 저녁 새들의 행진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답니다.
새들이 먹을 것을 물어다 주었을 때
엘리야는 더욱더 하나님만 바라보았겠지요
엘리야의 믿음은 더한층
다져지는 신앙이었을 것입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며 사는 인생이
새들의 행진을 바라볼 때
오늘 먹었으면 족하고
내일 다시 찾아올 새들의 행진을 기대하면
우리는 항상 평안하게 인생을 살아갈 것입니다
머리로 아는 하나님
귀로만 듣는 하나님은
온몸으로 느껴지고
체험을 통해서 요동치 않는
단단한 신앙을 소유하게 되는
새들의 행진을 보게 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만유의 주되시는
나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수 많은 약속들을 신실하게 지키십니다”
마마킴||조회 1,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