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훈련”
성경에는 믿음을 계속 강조하며 말씀하십니다.
막5:36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마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는다고 말씀하셨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과연 내 믿음이 그렇게 있느냐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묵상해보면 알게 됩니다. 예수님은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고 질문을 하셨습니다. “눅18:8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이 믿음의 능력은 겨자씨만큼만 있어도 산을 옮길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면 그 보이지 않는 겨자씨만큼만 있어도 그런 큰 능력이라는 것을 보여줄 수가 있습니다.
올림픽 경기를 일본에서 TV 로 보여주는데 경기 종목바다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을 따는 선수들은 그 메달을 따기 위하여 엄청 훈련을 한 것이라는 것은 누구든지 아는 일입니다.
역도 선수가 200 kg 도 넘는 역기를 들 수 있는 것은 처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작은 데서부터 큰 무게까지 한 단계씩 훈련을 통해서 그렇게 도달할 수가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훈련 없이 시도를 했다가는 대형 사고가 날것입니다.
모든 경기가 규칙이 있고 규칙대로 연습을 하듯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해서도 성경을 자세히 읽고 그 규칙대로 훈련을 하면서 수준을 올려야 가능합니다.
요6:9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
자기가 먹을 도시락을 기꺼이 내 놓은 한 아이는 그것으로 오쳔명이 먹고도 12 바구니가 남은 것을 목격하는 놀라운 축복을 받았고 그 후에도 기쁘게 주님께 드릴 수가 있었을 것입니다.
우리 시대에 초등학생때 한국은 가난해서 학교를 가려고 하면 깡통을 든 거지들이 늘 물려 다닐 때 학교 가는 길에 처음 만난 거지에게 엄마가 싸준 도시락을 쏟아주고 점심을 먹지 않았고 엄마가 아시면 걱정하실 까봐 전혀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것은 그런 훈련이 점점 더 무거운 역기를 들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도시락 한 개를 드렸는데 주님 점점 더 영역을 넓혀가시면서 더 많은 것을 감당하게 훈련을 시켜주셨습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고 싶으시면 성경에서 배운 대로 적용하시면 됩니다.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이 약속도 놀라운 약속입니다.
고전3:21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고전3:22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고전3:23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이 말씀을 그대로 따라갈 때 기적은 상식처럼 연속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